이제는.. 소세지 준비..


야채를 다듬어 놓은 것과.. 돼지고기 후지 다짐육..



우선..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소세지 향신료 및 결착제가 포함되어있다고 생각..


위의 유락의 제품 개봉하면.. 이러한 배합된 내용물이 나온다..


타임님이.. 말씀하신.. 대두단백...
기름(지방)과 물을 섞어 줄 수 있다는.. 대두단백...


고기와 지방.. 물 배합입니다..



요것은.. 빵이지요...



고기는 반죽기에서.. 돌아가고..



소세지와 같이 할.. 야채를 갈아 준비 합니다.



파슬리, 고추, 피망, 양파, 홍당무....



빛깔은 좋습니다.. ^.^



야채 갈은 것을 투입..


직접 담근? 라우치에일맥주 ... ㅠㅠ .. 저는.. 맥주보단.. 청주와 막걸리가.. 좋아서..  입맛에는.. ㅎㅎ
차를 가져와서.. 요만큼만 먹었습니다..


등심햄.. 저 굵기를 보시면.. 인심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도.. 얇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먹을 때는 당연히 구워 먹었지만.. 햄이라 그런지.. 그냥 먹기에는 염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ㅠㅠ


케이싱.. 준비완료..


상당히.. 쫀듯한 결착력과.. 폭신한듯.. 부드러움..


만두속으로 사용해도.. 좋겠습니다..


이제 사출기에.. 담아 봅니다.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담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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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기에서 케이싱 작업..


무척 재미있나 봅니다.. ㅎㅎ


나온.. 소세지를 한번씩.. 아이들이 만져 봅니다..


이렇게 3개의 묶음 형식으로 만들어 놓으면..
삶을때 절대 풀어지지 않는다고 하시네요..ㅎㅎ


케이싱을 사출기로 뽑을때는.. 저런 원형 쟁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쟁반안에는.. 물이 어느 정도 있어야.. 소세지 돌리기가 편합니다..


물은 절대 끓으면 안되다고 하십니다..
고기심부온도는 76도면 익은 것이고.. 물의 온도는 85정도를 유지 하는 것이 좋다고...


처음이라 그런지.. 케이싱 작업은.. 힘들었습니다..ㅎㅎ


처음이라면.. 역시..


사출기 돌려주는 사람과.. 케이싱을 잘.. 뽑아주시는분..
소세지를 원반에.. 잘 말도록 해주시는 분등. 3분이 필요한듯 합니다.. 확실히..


열심히 소세지 매듭짓고 있는데.. 알토란이... 사진을 담아 주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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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의 전담이 되어버린.. 소세지 묶기?


삶은 소세지.. 


공기 유입이 보이지만..


초보자의 작품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ㅎㅎ


아직 삶기전의 모습..


정말.. 귀엽지요..ㅎㅎ 빤질...빤질...


케이싱 작업 중에.. 완성된. 단팥빵..


역시.. 발효를 거쳐서 그런지.. 정말.. 맛있습니다...
그전에.. 사과파이를 주셨는데.. 조그마한 한조각으로 알토란과 나누어 먹었는데.. 좋습니다.. ^.^


열심히.. 아이들과 어울려서.. 잘 놀던 알토란.. 땀도 나는구나..


단팥빵..


정말.. 맛있습니다.. 보십시오.. 한손에.. 하나씩..
저는 하나 밖에 먹지 못했는데..(그것도.. 일하는데 알토란이 와서 먹여주었습니다..) ㅠㅠ


어느정도.. 준비작업이 끝나고.. 소세지를 데우면 되기에..

잠시.. 여유를 부려봅니다..

잠시.. 바비큐 현장에 왔더니...


바비큐작업 진척이..워터스모커..에서 온도가 오르지 않아.. 57로 옮겼습니다..


다들.. 금일.. 반나절동안 한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음료가 들어있는 냉장고.. 마음껏 꺼내서 드시기에.. 겁이 났었습니다..ㅎㅎ
저도.. 목이 말라.. 음료수가 먹고 싶었거든요.. 옆에 계신분이 물을 주셔서..


바베큐도 다되어서.. 타임님의 옆지기분께서.. 준비해 주십니다..


금일은.. 오로지.. 소세지입니다..


비겁한.. 알토란.. 아빠는 버려두고.. 혼자서, 저리도 맛나게.. 먹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제일 빨리 드시는 알토란..
천천히.. 드셔요.. 꼭꼭 씹어드시고..


오돌뼈가.. 한쌍인 바비큐


그토록 기다렸던.. 소세지..
맛이.. 이전 재원이 아버지께서 고양시 꽃박람회때.. 사다주신 백암순대 맛과.. 거의 같다..
그 때 백암순대도.. 피는 없었고.. 고기가 꽉차있었다.. 그래도.. 어디서 먹어보지 못한
소세지 맛... 간도.. 제대로 맞았습니다.. ^.^

타임님이 말씀하신.. 대두단백의 양이 적어서 그런지.. 소세지를 자를때.. 육즙이..
흘러내리는데.. 그점은 좀 아쉬었습니다..


산양유로 만든 까망베르치즈


쓴맛이 좀 강한듯.. 그러면서.. 독특한 향이..


그러나.. 뒷맛은 진하다..


늦게.. 자리에 앉으셔서.. 함께.. 식사를..


풍성한.. 야채와.. 찬들..


다들.. 맛나게.. 드시니.. 저도 보기가 좋았습니다..
마무리.. 설것이는 여성분들이 하셨습니다..


은근히..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아이들도.. 즐겁게 놀고.. 뭔가 하나씩.. 새로운 것을 경험했으니..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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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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