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오므라이스, 사우동 순찰
하루../2008 2008/07/02 22:46 |전날 당직이여서..
아침에 퇴근하고 와보니...
간만에 보이는 오므라이스~
감자님의 노고에 감사~
케찹이 이쁘기는 한데.. 넘 많은 듯...
자~ 안을 볼까요~
고구마가 오기 전에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밥과 여러야채를 같이 볶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먹기전 데우고.. 올려 놓아서 그런지..
어~ 방금 한거야? 라고 할 정도로.. 따뜻했습니다..
무지 새콤한 맛..
물론.. 고소함도 ... 함께.. 흐흐..
감자를 꼬셔서.. 맛난거 사줄테니.. 사우동에서 골라 보라고 했습니다.
의외로.. 쉽게 승낙을 하네요... 차는 보건소 옆 임시 주차장에 잠시... 놓고..
사우동 순찰에 나섰습니다.. 어흠..
저안에.. 생강이 있다..
이렇게 담아 놓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꼭... 생강에게 제시할 근거자료 제작 중 입니다.. ㅎㅎ
감정동에 비해.. 무지.. 번화가 입니다..
예전 방화동에 살았을때가 생각나네요...
그곳보다.. 여기가 정리는 잘 되어있는듯...
저 보이는 소담생만두... 가격이 1,000원이라.. 땡겼는데.. 문을 열지 않는군요..
이곳 저곳을 다 둘러보고..
먹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르라..
하는데.. 입맛 까다로운 감자.. 쉽게 선택할리 만부당..
1900이라는것이 모든 메뉴가 그렇다는 건가...하고..
유심히 보았는데.. 도대체 어떤것이 1,900원 이라는 것인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다른 메뉴가격은 일반 분식집과 별반 다를것도 없는데~
저기 보니.. 2,500원 짜장면하는 곳도 있습니다.. 흠흠.
몇일전 자전거 타고 왔을때는 보이지 않던...
테리아님이 요즘 포스팅한 그.. 핫도그집..
사실.. 점심식사로 선택하기에는 아니기에.. 사진만.. 담아 봅니다..
근처에 지나갔다고 하는 증거사진이지요..
선듯 가기에는 망설여지는...
아마도.. 패스푸드보다.. 슬로우푸드(?)를 좋아하는 고구마라서 그런가?
돈주고 사먹기에는 미안한 감이 드는 서양음식들 입니다..
사실..외식이라함은... 감자와 고구마의 생각은 ..
집에서 못해먹는것.. 손이 많이가고.. 적은 양으로 할 수 없는것.. 몇일동안 준비해야하는것.. 등등..
아마도.. 쉽게 집에서 어느정도 형태를 갖춘 핫도그를 만들어 먹기에 충분하여..
여간해서는 사먹지 않을 겁니다..
아침에 퇴근하고 와보니...
간만에 보이는 오므라이스~
감자님의 노고에 감사~
케찹이 이쁘기는 한데.. 넘 많은 듯...
자~ 안을 볼까요~
고구마가 오기 전에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밥과 여러야채를 같이 볶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먹기전 데우고.. 올려 놓아서 그런지..
어~ 방금 한거야? 라고 할 정도로.. 따뜻했습니다..
무지 새콤한 맛..
물론.. 고소함도 ... 함께.. 흐흐..
감자를 꼬셔서.. 맛난거 사줄테니.. 사우동에서 골라 보라고 했습니다.
의외로.. 쉽게 승낙을 하네요... 차는 보건소 옆 임시 주차장에 잠시... 놓고..
사우동 순찰에 나섰습니다.. 어흠..
저안에.. 생강이 있다..
이렇게 담아 놓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꼭... 생강에게 제시할 근거자료 제작 중 입니다.. ㅎㅎ
감정동에 비해.. 무지.. 번화가 입니다..
예전 방화동에 살았을때가 생각나네요...
그곳보다.. 여기가 정리는 잘 되어있는듯...
저 보이는 소담생만두... 가격이 1,000원이라.. 땡겼는데.. 문을 열지 않는군요..
이곳 저곳을 다 둘러보고..
먹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르라..
하는데.. 입맛 까다로운 감자.. 쉽게 선택할리 만부당..
1900이라는것이 모든 메뉴가 그렇다는 건가...하고..
유심히 보았는데.. 도대체 어떤것이 1,900원 이라는 것인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다른 메뉴가격은 일반 분식집과 별반 다를것도 없는데~
저기 보니.. 2,500원 짜장면하는 곳도 있습니다.. 흠흠.
몇일전 자전거 타고 왔을때는 보이지 않던...
테리아님이 요즘 포스팅한 그.. 핫도그집..
사실.. 점심식사로 선택하기에는 아니기에.. 사진만.. 담아 봅니다..
근처에 지나갔다고 하는 증거사진이지요..
선듯 가기에는 망설여지는...
아마도.. 패스푸드보다.. 슬로우푸드(?)를 좋아하는 고구마라서 그런가?
돈주고 사먹기에는 미안한 감이 드는 서양음식들 입니다..
사실..외식이라함은... 감자와 고구마의 생각은 ..
집에서 못해먹는것.. 손이 많이가고.. 적은 양으로 할 수 없는것.. 몇일동안 준비해야하는것.. 등등..
아마도.. 쉽게 집에서 어느정도 형태를 갖춘 핫도그를 만들어 먹기에 충분하여..
여간해서는 사먹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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