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햇빛 쨍쨍.. 바베큐는 한창.. 금메달은?
상자../글적.. 2008/08/12 10:36 |날씨는 ... 무지 덥습니다.. ㅎㅎ
그래도.. 참을 만은 한데.. 햇빛을 바로 받기에는 좀.. 어렵네요..
어제 바베큐사랑의 반달곰님 덕에 훈연제 4가지를 받았는데...
오늘의 훈연제 중 포도나무를 사용해 보기로 합니다..
좌측 상단부터.. 아래로.. 시계반대 방향.. ( 우측 상단은 제외 )
그래도.. 참을 만은 한데.. 햇빛을 바로 받기에는 좀.. 어렵네요..
어제 바베큐사랑의 반달곰님 덕에 훈연제 4가지를 받았는데...
오늘의 훈연제 중 포도나무를 사용해 보기로 합니다..
좌측 상단부터.. 아래로.. 시계반대 방향.. ( 우측 상단은 제외 )
대추나무, 사과나무, 아가시아, 포도나무
결국.. 망가져버렸습니다.. ㅠㅠ
대충.. 20~26개 정도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스타터에 저정도 차콜이 들어가면.. 대략 감이 잡히죠...
차콜의 겉부분이 하얗게 될때까지 기다립니다.. ^.^
온도도.. 참하게.. 150℃
데리야끼 소스의 닭정육, 돼야지를 작업합니다..
이유는.. 감자가.. 훈연의 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훈연향이 베어나지 않도록 하기위해.. 아쉽지만.. 먼저..
그런데.. 열심히.. 작업 중에.. 아파트단지가.. 시끄러워 졌습니다...
아마도.. 박태환 선수의 수영결승전이 열리나 봅니다.. ![]()
![]()
엄청난 소리가.. 잠시... 조용해 졌습니다.. 이겼는지.. 금메달인지.. 전혀 알턱이 없네요..
나중에 금메달인것은 알았는데.. 이기는 장면은 그날이후.. 오늘까지도 보지 못했습니다..![]()
조금있다가 할 바베큐의 훈연제는 포도나무로 선택합니다.
그 만큼 이 나무는 농약에 찌들어 있지 않았다는 것죠..
짐을 옮기고.. 이동하는 장비의 보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사진을 담아 보지 못했네요... 그건 조금있다가... ㅠㅠ
심부온도계가.. 갑자기.. 온도가 지멋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112℃ 라고 하지를 않나.. ㅠㅠ
아무래도.. 온도계를 다시 사야 겠습니다.
하지만.. 온도계사용한것은 .. 2달채 되지도 않았으므로..
그전까지는 감으로 했던 고구마라.. 온도계가 없다고 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더 편하다고 할까요..
주위사시는 분들도.. 뭐하는지.. 관심을 두시지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연기도.. 그리 많이 나지 않았기에.. 부담도 없네요..ㅎㅎ
30분 마다, 뚜껑을 열어 보면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완전히.. 구워버렸습니다.. ㅠㅠ
그냥.. 이상태에서.. 꺼내어서.. 불판에 구워서 먹을껄.. 그랬습니다...ㅎㅎ
그러한 맛이 어떤지.. 궁금했거든요...
단지.. 돼지고기는 2일 이상 재워두는 것이 좋을 성 싶네요.. 더불어.. 파인애플을 같이 넣어주면..
금상첨화라고 생각되는 군요..
이때.. 감자님이.. 고기 익히는 것에 한마디 하시는데...
그때서야.. 오늘은 살짝익히고.. 불판에 구워먹는다는 것이 생각 났습니다.. 이제서야..ㅠㅠ
이미 늦었지만... ㅠㅠ
저녁에.. 장인어른과 맥주 한잔하면서.. 하나를 먹어 보기는 했는데..
그런데로.. 맛은 나는 군요...
그다지.. 포도나무의 훈연이 특이하다고는 말씀 못드립니다.. ^.^
단지.. 부드럽다고 해야 하나요..
꼭.. 포도나무로 해야 더욱 맛나다고는 생각은 전혀 들지가 않는군요..
'상자.. > 글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8일 종이박스로 바베큐(바비큐) 장비 만들기... (0) | 2008/09/30 |
|---|---|
| 27일 바비큐(바베큐)삼겹살에 럽을 하자.. (0) | 2008/09/28 |
| 25일 냉장고에서 숙성된 바베큐(바비큐) 먹는 방법.. (0) | 2008/09/27 |
| 14일 종이박스를 이용한 바베큐.. 성공... - 오리, 돼지고기앞다리살 (0) | 2008/09/15 |
| 13일 바베큐 해야할 오리와 앞다리살 럽하기.. (0) | 2008/09/15 |
| 10일 햇빛 쨍쨍.. 바베큐는 한창.. 금메달은? (0) | 2008/08/12 |
| 9일 바베큐 럽하기.. 목살, 앞다리살, 닭정육... 훈연제 구하기.. (0) | 2008/08/09 |
| 2008-07-26 비빔국수 (0) | 2008/07/26 |
| 13일 멜라니님의 카페에서.. 아사도를 훔쳐오다..ㅎㅎ (0) | 2008/07/13 |
| 19일 바베큐 하자~ 네엣 - 겨우 끝내고 (0) | 2008/06/19 |
| 19일 바베큐 하자~ 세엣 - 엄청난 시행착오.편 (0) | 2008/06/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