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가려고 했으나.. 시간적 여유가 없어.. 내년을 기약해야 겠다..
꼭... 이런 좋은 일은 기록했다가.. 정리해야 겠다... 담에 갈 곳...

위치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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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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