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고기나 굽자..
하루../2008 2008/05/13 01:04 |소방기사 시험을 본뒤...
마침.. 윗동서가 휴무라...처가댁에서 삼겹살이나 구워먹기로 했다
예전 DC마트로 명성을 떨치면서.. 생필품위주 였는데.. 현재는 식료품도 하고있다..
여기 고기가 무지 저렴하다고 하여.. 방문..
삼겹3근, 목살3근 합하여.. 2만 얼마정도 나왔다고 한다..
소주와 막걸리는 여기서 공수...
과일은 방신시장이 싸다고 하여.. 그곳에서 딸기, 참외를 준비...
방화동에 먹거리 명소라면... 보이는 좌측 2층 한식부페...
가격대 성능비.. 맛, 종류... 어쭙잖은 부페나 식당을 가려거든.. 이곳으로 가심이..
아시는 분만.. 가는 곳이랄까.. 정말 후회 안한다..
처가댁에서 고기 구워먹을 때는 .. 모든 준비가.. 확실하다..
고기를 준비하여 온 뒤로 수십분안에.. 무침, 야채, 소스 등등.. 준비가.. 예사롭지 않다..
요즘.. 고기구워 먹을때.. 풍속이라는 것은.. 상위에서 하지 않고..
이렇듯.. 신문지 깔고.. 그위에서 상차림을 한다는것...
먹기에 편하고.. 자세가 잘 나온다고 할까.. 놀러온 느낌이랄까?
고구마가 무지 좋아하는 고추장돼야지....
알토란의 고기 먹는 법...
먼저.. 상추에.. 고기를
한점 올리고..
양파무침을...
고기 위에 얹는다..
이에.. 고추장을..
살포시.. 올리고..
젓가락에 묻어있는 고추장은.. 이렇게.. 입에서.. 처리.
모두 준비되었으면...
입안 한가득... 넣어..
쑤욱.. 밀어 넣고...
그럼.. 아작.. 어적.. 꼭꼬옥.. 씹어 먹는다... ㅡ.ㅡ;
오늘의 알코올.. 처리... 소주2병, 막걸리 2병..
많이 먹었으니.. 산책을.. 나간다..
선아일텐데...
항상 봐도.. 구분이 잘 안되다.. 선아와 선애.. 자신있게..
좌우의 이름이 바뀌었다고.. 해도.. ㅠㅠ
너 선애 맞지?
자... 출발할까여
새롭게 리모델링 한 놀이터.. 좋다..
요즘.. 알토란.. 자전거 타는 것에 푸욱 빠지셨다..
신사동 집에서 이제는 훈연을 할 수 없어졌는데.. 장인어르신이... 아파트 뒤쪽에서 구워보라고 하셨다..
연기가 많이 나서,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뒤 쪽이라는 곳이 무지 넓다.. 흐흐..
아파트 주민도.. 가끔 이곳에서 삼겹살 구워 드신단다.. 한번 해볼만하다..
고구마에게 속아서.. 달다고 속인 라일락.. 잎사귀를 씹었던.. 알토란, 선아, 선애..
무지 쓰다고 난리였다..
그걸.. 경험으로 동네아이들에게 써먹으려고 했는데 잘 안되나 보다...ㅋㅋ
그러던... 것이.. 집안에 들어와.. 다른사람을 노린다..
피해자가 생겼다.. 어머님과 처형.. ㅠㅠ 다행인지.. 감자는 당하지 않았단다..ㅋㅋ
마침.. 윗동서가 휴무라...처가댁에서 삼겹살이나 구워먹기로 했다
예전 DC마트로 명성을 떨치면서.. 생필품위주 였는데.. 현재는 식료품도 하고있다..
여기 고기가 무지 저렴하다고 하여.. 방문..
삼겹3근, 목살3근 합하여.. 2만 얼마정도 나왔다고 한다..
소주와 막걸리는 여기서 공수...
과일은 방신시장이 싸다고 하여.. 그곳에서 딸기, 참외를 준비...
방화동에 먹거리 명소라면... 보이는 좌측 2층 한식부페...
가격대 성능비.. 맛, 종류... 어쭙잖은 부페나 식당을 가려거든.. 이곳으로 가심이..
아시는 분만.. 가는 곳이랄까.. 정말 후회 안한다..
처가댁에서 고기 구워먹을 때는 .. 모든 준비가.. 확실하다..
고기를 준비하여 온 뒤로 수십분안에.. 무침, 야채, 소스 등등.. 준비가.. 예사롭지 않다..
요즘.. 고기구워 먹을때.. 풍속이라는 것은.. 상위에서 하지 않고..
이렇듯.. 신문지 깔고.. 그위에서 상차림을 한다는것...
먹기에 편하고.. 자세가 잘 나온다고 할까.. 놀러온 느낌이랄까?
고구마가 무지 좋아하는 고추장돼야지....
알토란의 고기 먹는 법...
먼저.. 상추에.. 고기를
한점 올리고..
양파무침을...
고기 위에 얹는다..
이에.. 고추장을..
살포시.. 올리고..
젓가락에 묻어있는 고추장은.. 이렇게.. 입에서.. 처리.
모두 준비되었으면...
입안 한가득... 넣어..
쑤욱.. 밀어 넣고...
그럼.. 아작.. 어적.. 꼭꼬옥.. 씹어 먹는다... ㅡ.ㅡ;
오늘의 알코올.. 처리... 소주2병, 막걸리 2병..
많이 먹었으니.. 산책을.. 나간다..
선아일텐데...
항상 봐도.. 구분이 잘 안되다.. 선아와 선애.. 자신있게..
좌우의 이름이 바뀌었다고.. 해도.. ㅠㅠ
너 선애 맞지?
자... 출발할까여
새롭게 리모델링 한 놀이터.. 좋다..
요즘.. 알토란.. 자전거 타는 것에 푸욱 빠지셨다..
신사동 집에서 이제는 훈연을 할 수 없어졌는데.. 장인어르신이... 아파트 뒤쪽에서 구워보라고 하셨다..
연기가 많이 나서,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뒤 쪽이라는 곳이 무지 넓다.. 흐흐..
아파트 주민도.. 가끔 이곳에서 삼겹살 구워 드신단다.. 한번 해볼만하다..
고구마에게 속아서.. 달다고 속인 라일락.. 잎사귀를 씹었던.. 알토란, 선아, 선애..
무지 쓰다고 난리였다..
그걸.. 경험으로 동네아이들에게 써먹으려고 했는데 잘 안되나 보다...ㅋㅋ
그러던... 것이.. 집안에 들어와.. 다른사람을 노린다..
피해자가 생겼다.. 어머님과 처형.. ㅠㅠ 다행인지.. 감자는 당하지 않았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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