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벽에 배가 고파서도 참고 있었다가..
아침이 되어 국수를 삶고 비벼 준비하는데 10분!!! 정말 빠르게 준비가 된다..
라면먹는 것 보다 개운타... 양을 무지 작게 했다.
맛깔스럽지 않나여...
뭐 아주 간단하게.. 전에 감자가 준 고추장소스로... 쓰읍..쩝..
오전 퇴근 후 집으로 향했더니.. 감자는 구역예배를 가시고.. 혼자.. 떵그러니.. 있는 하루..
어제는 감자의 생일이였다.. 축하는 못했지만.. 몇일전 금전적인 선물?을 해주었다.. 매년 선물은 현찰로 주고 있는데.. 그게 더 나은듯 하다.. 뭐.. 용돈에서 모아서 주는 것이라.. 많지는 않지만.. 용돈을 올려달라고 할까? ㅋㅋ
내일 감자 생일 축하나 해주어야 겠다.. 생일이 지나긴 했지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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