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비빔국수.

하루../2008 2008/04/12 15:24 |

금일 새벽에 배가 고파서도 참고 있었다가..
아침이 되어 국수를 삶고 비벼 준비하는데 10분!!! 정말 빠르게 준비가 된다..
라면먹는 것 보다 개운타... 양을 무지 작게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깔스럽지 않나여...


뭐 아주 간단하게.. 전에 감자가 준 고추장소스로... 쓰읍..쩝..

오전 퇴근 후 집으로 향했더니.. 감자는 구역예배를 가시고.. 혼자.. 떵그러니.. 있는 하루..
어제는 감자의 생일이였다.. 축하는 못했지만.. 몇일전 금전적인 선물?을 해주었다.. 매년 선물은 현찰로 주고 있는데.. 그게 더 나은듯 하다.. 뭐.. 용돈에서 모아서 주는 것이라.. 많지는 않지만.. 용돈을 올려달라고 할까? ㅋㅋ

내일 감자 생일 축하나 해주어야 겠다.. 생일이 지나긴 했지만.. 어때...

'하루..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일 카레... 후후  (0) 2008/04/17
15일 나들이?  (0) 2008/04/16
14일 막걸리~  (0) 2008/04/16
13일 도시락  (0) 2008/04/16
12일 샤브샤브  (0) 2008/04/13
11일 비빔국수.  (0) 2008/04/12
10일 간만의 출근..  (0) 2008/04/12
9일 선거날.. 김포시내 뚜벅..  (0) 2008/04/12
8일 강화도 기행.. 창후리, 외포리, 천서리 횟집  (0) 2008/04/12
7일 .. 티격  (0) 2008/04/12
6일 비빔국수..가... 썬팅하던날..  (0) 2008/04/09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Trackback Address :: http://kuyong.com/trackback/2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