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사실..  서울축제로.. 청계천을 가기로 하였는데.. 빗님이 오신단다.. ㅠㅠ

김포 운양동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어느업체 폐업행사를 한다고하여..
옷가지와 신발을 보려고..북변동 부모님도 합류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유리박물관을 가려다가보니.. 대명포구까지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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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이 무럭무럭 쑥쑥 자라나는데..  반해 옷의 공급을 못한고 있어.. 입을 옷가지가 많이 없단다..
알토란의 옷과 선애&선아 옷을 골랐고.. 고구마 역시 옷이...티셔츠.. 2벌정도..마련했다..
그러나.. 역시.. 맘에 드는 신발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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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른스러워지는 알토란.. 싫어... 귀여운 녀석이 보기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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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곳을 보면.. 시선이 집중된다.. 저 많은 것을 어디서.. 가져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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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어울려 있어 보기에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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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박물관은 대명항 갔다가 오면서.. 들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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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석가모니 탄생일인데...) 차량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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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포구... 역시.. 주차가 겁이난다.. 초행길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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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대세를 따라.. 모든 차들이 그렇듯.. 갓길에 세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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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차 구경할까...
장인어르신 말씀으론.. 15일경.. 대명포구 어시장이 새로 신축한 건물에 입주를 하면서..
새로 단장된 신축건물내에..  횟감을 사서.. 옆코너로 가면..  매운탕과.. 먹을수있는 시스템..
노량진 수산시장같은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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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칡뿌리.. 정말 굵다.. 100~120년산.. 80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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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갈하게.. 늘어놓았던.. 조개 ... 및 어패류..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백합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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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괭이.. 어느분이 급히 자신의 트럭에 올려 놓았다..
감자와 알토란은 참치가 트럭에 실렸다고하여..  어떤녀석이 실렸나 보았더니.. 허걱..
상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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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급히 실고 가는 것을 보니.. 이녀석도.. 식용으로 팔려가는 것 같은데..
거래가 되나?
피를 보니.. 붉은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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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빠진 몸매.. 어쩌다가 이곳까지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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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옮겨지는 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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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어시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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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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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끝까지.. 많네.. 여지껏 어시장을 가보았는데.. 이곳이 제일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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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광어가.. 다라안에 꽉차는 놈이 한마리씩.. 상가에 보유하고 계신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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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인.. 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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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떨이? 한바구니에.. 만원.. 쏠쏠하다.. 저건 아귀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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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새우가 실하다.. 큼직막한것이..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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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도 잘 팔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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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다.. 손질한것.. 저런것은 어떻게 해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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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통통한 녀석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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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크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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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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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새우튀김.. 집이 두군데 있다.
그런데 보이는 이집은 안에 손님이 제법 있는데 반해.. 밖에서 구매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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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인 이곳 줄을 서서 기다린다..
튀김 조리하시는 분도.. 무척 젊은데.. 여기가 맛있나?
역시 줄을 서서 있으면.. 나도 모르게 기다려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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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큰놈(대하)을 먹고는 싶었지만... 개당 1,000원 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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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오징어, 참새우...순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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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지에 5,000원... 참새우를 샀습니다.. 따끈한것이.. 맛을 돋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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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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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보자.. 대하.. 그런데.. 어시장안에서 보는 것 보단.. 작구나.. 머리가 없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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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튀김.. 생오징어를 사용해서인지.. 무지 참스럽다.. 내음도 가득하고..
하나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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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참새우.. 첨 몇번은 맛있게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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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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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도 좋아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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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곧... 태클들어왔다.. 꼬리껍질때문에.. 먹기가 힘들단다..
그래서.. 그부분(꼬리)은 고구마에게 달라고 했는데.. 먹는 고구마도. 좀..
껍질없이 튀겼으면.. 한다.. 처음 몇번은 거북함은 없었지만..
중반으로 갈수록 .. 입안이 거칠어지는 것이, 입감을 버리고 있었다.. 간은 짭짜롬한 것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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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버스타고와서.. 술한잔에 먹고 싶다..
집에서 튀겨먹기에는 많은 희생이 따르므로... 튀김은 밖에서...(돈가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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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은 새로 짓는 화장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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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신축하는 주변건물과 벽돌색상도.. 비슷한것을 보니.. 이번에 신축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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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봐도 흐린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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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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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는 아마도.. 보이는 바다건너.. 포구가 하나 있다.. 강화도쪽..
대명포구 건너편인데.. 이곳은 이렇게 사람들이 붐비지만.. 건너편은 한산하다고 장인어르신의 말씀.

대명포구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것인 장인어른신의 지론..
추후 건너편에 가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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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한번 포즈를 부탁하니.. 무척 쑥스러워한다..
이분들.. 과거.. 앨범을 보면.. 거의 사진도 없으시다.. 과거의 흔적을 왜그리..
남겨놓으시지 않으셨는지..  고구마는 열심히 담아놓을 예정이다..

언젠가.. 사진으로 밖에 뵙지 못하겠지만.. 그러한 흔적이라도 많이 남겨 놓고 싶다..
그래서, 무작정 찍고.. 담아놓는 것이니.. 양해를... 알았죠?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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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이는 다리가 "강화초지대교" 강화도쪽으로 가는 방향쪽에 다리 중간 이상까지 차가 정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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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가보려는 거너편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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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신축되는 어시장 옆이 바로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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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있지않아.. 포장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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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한번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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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합니다... 환기시설은 잘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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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리박물관으로 가기위해.. 나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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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은 저렇게 있지만...
호객행위는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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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 명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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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듯.. 숲속위에 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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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명포구에서.. 김포방향으로 오다보면..
유리박물관 옆이.. 승마체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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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토란 한번 태워보고 싶군요.. 저도 타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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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목으로 계단 및 다리를 만들었네여..
철도목 폐자재를 사용한다고 예전에.. 뉴스에서 가십거리가 되었는데..
사용처는 아직도 무궁무진 하네여.. 사실.. 멋스럽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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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장료라는 곳은 전시장관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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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라는 곳이.. 좋다는게.. 점점.. 느낌이 오는데요..
김포에는 이러한 박물관이나.. 체험.. 등등.. 자연을 배경으로 한는 사업체가 많이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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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쪽에 온것은 ..
고구마가 배워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유리공예입니다..
실용적 유리공예를 .... 이곳 실무자님과 어떻게 이야기를 하게 되어 어쭙잖게.. 이런저런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유리라는 것이.. 맘에 파고드는 것은..
 아마도.. 재활용이 된다는 것과 재료를 가까이서 구할 수 있다는 것... 이겠죠..
.. 뭐.. 보편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에 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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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고드름,.. 유리고드름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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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은 아이디어.. 예전 한겨울에 한카페에서 고드름 떼여다고.. 핀잔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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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 위의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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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뚜껑 스타일... 유리테이블...  제가 생각한는 실용적 적용하는 공예... 이런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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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이 직접만든것을 구워서.. 다음날.. 보내는 배송작업을 하는데..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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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책장에 보이는 유리는 판유리를 눌러 접시를 만든것인데.. 여기에 직접 드로잉하여.. 구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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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린 유리.. 청한 느낌이..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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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과 몇십분간.. 대화를 나누었다..
역시 사전지식이 모호한 고구마.. 많이 배웠지만.. 역시.. 공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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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브로잉하는 손님이 계셔서.. 구경 한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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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얼까하는 호기심.. 입으로 불면.. 팔랑팔랑한다..
유리인것 같기도.. 그런데.. 넘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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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브로잉 작업이 끝나고나서.. 자기도 만들고 싶단다..
조금.. 한두살 더 먹고 해보자...  알았지.. 돈이 문제가아니고..
너가 직접하고.. 기억에 각인되어 남게..될 시기에 하는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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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렇게 유리공예를 한다면.. 준비할 것이 넘 많을 것 같다..ㅠㅠ 집에서는 할 수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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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은 1,500도 이상... 유리의 재료.. 규소..등등이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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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색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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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냥개비에 불붙기 전의 모습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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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틀에 유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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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힘껏 공기를 불어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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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 주름잡힌...병하나가 탄생... 그것으로 끝난것은 아니지만... 그뒤로도 손질하는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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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완성된것은 뒤에 보이는 예열함?에 넣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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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얇았던 유리가.. 어떤것인지.. 알았다.. 흐므.
아이들에게 힘껏 불어버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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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감자는 별로 감흥이 없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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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쳤다...
집에 가자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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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먹지 않고.. 오후 4시까지..  음식점 선정에 고구마가 미흡하여..
동넨 근처까지와서.. 예전에 왔던.. 그집으로 그냥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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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3인분+라면+사리, 떡+공기밥 2개... 등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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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단점이라면...
배고픔에도..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는것... 적어도.. 15분 이상은 기다려야한다..ㅠㅠ
끊어서.. 어느정도 졸아들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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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상한것은 맛이 있던 없던.. 배가 부르다는 것..
그것이 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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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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