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늦잠 잔 고구마..
생강이 목욕도 하고.. 이전에 한주임님께 출산선물을 받았던 것도.. 생강이에게 패션연출을... ^.^
새벽에는.. 새벽에 한번 밖에.. 그리고.. 잘자던 알토란과는 달리..
새벽에 생강이는 잠이들면.. 1~2시간 밖에 가지않고.. 깨고.. 잠을 잘 이루지를 못한다.. ㅠㅠ

무지 졸려운 생강..
그러나.. 이렇게..
꼭 한번은 목욕을 시킵니다..
저녁에 자기전에 하는 목욕...
하지만.. 생강이 잔다고 하지만.. 2시간도 되지 않아.. 다시
깨어 날 것은 뻔합니다.. ㅠㅠ
그래도.. 목욕은 하지요..
구차하게.. 목욕한것에 대한 설명은 하지않습니다.. ^.^






발과 손을 보면.. 너무도.. 귀엽습니다.
어찌...
이리도 작을까
발톱은 아직 깍지는 않았는데.. ^.^
















목욕하니..
신수가 훤합니다.. ^.^



목욕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냥 자는데.. ㅠㅠ
모빌을 달곳이 없었는데..
고구마가 편법으로 설치합니다..
잔머리.. 고구마.. 덕분에.. 생강이는 좋겠네..
제법.. 모빌에.. 관심을 둡니다.
아닌가..
알토란이 좋아 했던 모빌.. 8년전 것이지만.. 버리지 않고.. 갖고 있었답니다.. ㅎㅎ
한주임이 선물한.. 손, 발찌... ㅋㅋ
아직.. 아이는 무슨 용도인지 모릅니다..














엄마인... 감자님을.. 혹사 시키고 있다... 요놈... ^.^
피곤함을.. 모르는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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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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