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당직날.. 지반장님이 육계장 한턱..흑흑.. 아니 저녁까지..
하루../2008 2008/07/13 23:23 |전날.. 늦은 새벽까지의 미팅으로 힘드신 지반장님...
점심 같이 먹자며...
옆집은 용우동에 가서 칼국수를 시켰더니.. 아직 준비전이라.. 육계장을...
오늘도.. 지반장님께 얻어 먹습니다.. 이런..
뭐.. 용우동이라는 곳은 분식집이니...
당연.. 이 육계장은 냉동식품이겠지요..
그러나.. 맛이라기보다는... 지반장님이 사주셔서..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이틀전부터... 갑자기 생각나던.. 단무지..
이런.. 단무지가 있네요..ㅎㅎ
뭐.. 모양새는 없지만..
사무실에서.. 먹는 점심이.. 다 이렇지요..ㅎㅎ
그런데.. 이 날이 당직이였습니다.. 토요일
점심 같이 먹자며...
옆집은 용우동에 가서 칼국수를 시켰더니.. 아직 준비전이라.. 육계장을...
오늘도.. 지반장님께 얻어 먹습니다.. 이런..
뭐.. 용우동이라는 곳은 분식집이니...
당연.. 이 육계장은 냉동식품이겠지요..
그러나.. 맛이라기보다는... 지반장님이 사주셔서..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이틀전부터... 갑자기 생각나던.. 단무지..
이런.. 단무지가 있네요..ㅎㅎ
뭐.. 모양새는 없지만..
사무실에서.. 먹는 점심이.. 다 이렇지요..ㅎㅎ
그런데.. 이 날이 당직이였습니다..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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