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만에.. 이런저런 행사로 간혹 만나기도 하고..
1년에..2번정도.. 만남을 하고 있으니.. 매번 전화하기도.. 그리고.. 통화가 잘 되는 것도 그렇고..
해외에 거주하는 사촌과의 대화도 오고가고.. 삶에 대한 서로간의 대화를 이루기 위해..
다음에 카페 개설을 하려고 하는데.. ㅠㅠ

카페명을 정하기가.. 어렵다..
카페는 친목/소규모 모임을 하려고 하기에.. 폐쇠형으로 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추후 개방으로 전환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을 안고 있어.. 고려를 해 봐야 한다..

여러분들께.. 문자를 보냈으나.. 협조가 미비하다.. ㅠㅠ
만들고 후회하는 것은 아닐지.. 매우 난감하다... 앞날이.. 어둡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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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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