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스트코..

하루../2008 2008/06/15 00:53 |
슬슬.. 준비를 하고.. 장모님을 모시고..
일산 코스트코로 향한다..

김포대교로 넘어가려고.. 했으나.. 거리상.. 일산대교로.. 통행료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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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용차량이 적어서인지... 시간대가 그래서 그런지.. 텅텅... 훨훨 내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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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3층에는 차들이 어느정도 있어.. 4층에 텅텅비여.. 맘 편하게 주차..
왜 다들.. 저층에만.. 주차하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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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면.. 항상.. 맘속에 품었던.. 부인... 죽부인...
결국.. 부인한분을... 집으로 모셨다.. ㅋㅋ
집에는 이제 부인이 둘이시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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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참해서.. 보니... 중국에서 들어온.. 부인이랍니다...
제품의 마무리가.. 영 맘에 안들었습니다.. 일부.. 대나무가.. 꺽여 있는데...
이것을 반품시켜야 하는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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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라.. 온갖.. 캠핑장비들...
지르고.. 싶은 맘이야.. 굴뚝같지만...
숯이 거의 떨어져가..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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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준비를 해야하는데.. 집으로 돌아가 재고를 파악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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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군침도는.. 스모키 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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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이 훨씬 넘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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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폭탄세일... 휭휭.. 눈돌아갑니다..
이를 어째.. 질러.. 말어.. 한껏.. 부푼맘에 심호흡을 하는중.. 감자가..
맘을 다스립니다.. 에잉... 아서라... 그런데.. 가격대가.... 가격이.. 정말... 참한데..
감자가.. 그러더군요.. 코스트코는 가끔.. 물품재고가 거의 없을때는 세일을 한다고요...

그냥 그림에 떡입니다.. 참았습니다.. ㅠㅠㅠ 후회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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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임신 7개월... 조만간.. 태어날 생강의 주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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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wood 정수필터.. 예전에.. 브레타필터가 훨씬 물맛이 좋은데.. 왜.. 이것으로 대체되었는지..
심히.. 그렇군요.. 북변동에 여유필터가 없어..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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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 디저트웨어세트...
크...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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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셋트에.. 가격도 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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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셋트...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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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당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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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저보다 더.. 심사숙고를 하는지...
그냥..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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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잠시... 그네에 앉아있는데... 저멀리.. 감자가 보이는 군요..
오디오 쪽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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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코너로 이동중에...
뭔가 의미있는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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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훈연할..삼겹살과.. 안심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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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가.. 보이는 군요.. 눈을 자세히 보지 않았는데...
빅아이 인듯..
예전 참치 장사를 해서... 참치를 보면.. 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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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정말.. 배가 고프군요..
아침이 부실했는지.. 아님.... 음식내음에.. 배가 고픈건지..
시식코너를.. 이리저리 방문하여.. 배속을 위안 시켜줍니다..

정말.. 느끼하던.. 페스토 새우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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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 강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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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먹을 수 있는.. 푸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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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먹음직 스럽군요...
맛을 본지.. 꽤 오래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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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간의 전자렌지등등이 필요한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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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방법도 쉽고.. 단숞하여.. 많은 고객이.. 있는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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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삼겹은 저번에.. 크게.. 당하여..
가격은 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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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냉장육으로.. 선택합니다..
크기는 어느정도.. 되었는데..
느낌이 팍오는데요.. 오늘... 대박이다.. 고기상태가.. 무지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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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야.. 요즘.. 쉬지않고..상승중이고..어쩔 수 없지만..
고구마는 새로운 구매 루트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방화동의 방신시장쪽에.. 가격이 참한 곳이 있는데..
다시 답사하여.. 확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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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훈연이라..  흥분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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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 나중에 알았지만...
마늘분과... 파슬리를 재고를 확인하지 않아... 당일날... 럽을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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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고양시 종합운동장 옆.. 농협..
쌀을 사러 왔습니다..
예전에.. 코스트코에.. "청풍명월"이라는 쌀이 가격대 맛이 좋아 주로 먹었는데..
여기.. 농협에만.. 있네요... 코스트코에.. 다시 입성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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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 먹거리를 잘 알지못하여..
그냥.. 호수공원옆... 홈에버 푸드 코너에서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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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국물은 정말..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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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짬뽕국물이 떨어져.. 다시 만들었다는데..
가벼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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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전한.. 돌솥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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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머님이 드시는 순두부백반 또한.. 횡.. 합니다.

후회 막심한.. 홈에버의 식단들.. 예전에 그런데로.. 입맛에 맞는듯 ..
일산과.. 가양점과의 맛차이가.. 이렇게... ㅠㅠ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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