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덥다... 더워..
하루../2008 2008/07/14 21:26 |자.. 이더운날..
회사에선... 안전걸쇠, 디지털도어럭 걸쇠, 충압탱크, 도배, DB구축... 등등.. 바쁜나날을
보내고... 퇴근시간을 10여분 지나.. 퇴근을 했다..
집에오니.. 이 더운날에도.. 더운음식하느라.. 고생하는 감자님..
땀으로 목욕 중입니다..요..
금일도.. 배부르겠습니다.
자... 메뉴를 봅시다.
오징어당면볶음...
전.. 사실.. 요것보고.. 놀랬습니다. 아니 저건 뭐야?
잡채인가? 아니야.. 재질이 달라... 저 약간.. 붉은 색감이 도는데..
무엇이지.. 가끔 놀라기는 하지만.. 저번 떡볶이의 후예인가..?
그러나.. 알토란이 언질을 줍니다.. 감자님이.. 오징어볶음을 하셨답니다.. 아하~
그런데.. 오징어 보이시나요?
당면.. 엄청난 양입니다요.. ㅎㅎ
덕분에.. 맛나게 먹었지요..
고구마는 아무리 둘러봐도.. 오징어는 뵙지 못합니다...ㅎㅎ
요번에는 당면과 오징어를 따로 볶았다고 합니다.
저번에는 같이 볶다가.. 당면이 국물을 쓰읍하고.. 빨아들어.. 떡이 되었다는데..
당면을 좋아하는 고구마 이하 야채(감자, 알토란)들..
당면!! 당면!! 당면이.. 반이상 거의 2/3을 차지했다..
호박새우젓찌게
참으로.. 국물이 많습니다.. 그려.. ㅎㅎ
새우젓향이.. 진하게 나는 찌게..
요즘은 알토란도 좋아하고.. 국물도 개운하여.. 점점.. 양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양념된장.. 왜 이것이 필요한가..
호박잎 쌈
오호라.. 양념된장은 이것 때문에.. 따라오셨군요..
오이지.. 정말.. 예전 어머니가 해주시던 그맛입니다...
깻잎간장절임
달달한게... 의외로.. 끌리는 맛입니다.
보통.. 짠맛이라고 생각하다가 입으로 가져가면, 깜짝 놀랍니다..
이야.. 의외로.. 입에.. 착 감기네..
단맛의 찬은 싫어하는데.. 그렇게 달지도 않지만.. 입맛에 맞습니다.
의외로.. 당면..
이렇게.. 먹어보면.. 어찌.. 신당동식 떡볶이도 생각나지만..
그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맛입니다..
그런데.. 어정쩡한것은...
밥반찬으로 하기에도... 그냥먹기에도.. 참.. 어떤측에..
기준을 삼아야 하는지.. 좀 고민입니다.. ^.^
드디어.. 모습을 들어낸 오징어..
오징어 외에도.. 죽순등등.. 갖가지가 들어있지만..
묘하게.. 잘 어우러진 맛입니다.
가정교사.. 감자님.. 오늘 알토란과.. 받아쓰기로.. 공방전을 벌이다가..
제대로 못하는.. 알토란에게.. 틀린것 3~4번씩 쓰라고 했는데.. 울고 말았다..
역시.. 집중력 산만..
한동안 울다가.. 금일은 그만하지고, 하다가.. 내일 아침에 다시
받아쓰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장장..10여분동안.. 고구마에게.. 약속, 의무, 말하는 법..에 대해 설파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때 뿐이군요.. ㅎㅎ
뭐.. 초등 1학년에게 너무 큰 기대였나요...
OTL
회사에선... 안전걸쇠, 디지털도어럭 걸쇠, 충압탱크, 도배, DB구축... 등등.. 바쁜나날을
보내고... 퇴근시간을 10여분 지나.. 퇴근을 했다..
집에오니.. 이 더운날에도.. 더운음식하느라.. 고생하는 감자님..
땀으로 목욕 중입니다..요..
금일도.. 배부르겠습니다.
자... 메뉴를 봅시다.
오징어당면볶음...
전.. 사실.. 요것보고.. 놀랬습니다. 아니 저건 뭐야?
잡채인가? 아니야.. 재질이 달라... 저 약간.. 붉은 색감이 도는데..
무엇이지.. 가끔 놀라기는 하지만.. 저번 떡볶이의 후예인가..?
그러나.. 알토란이 언질을 줍니다.. 감자님이.. 오징어볶음을 하셨답니다.. 아하~
그런데.. 오징어 보이시나요?
당면.. 엄청난 양입니다요.. ㅎㅎ
덕분에.. 맛나게 먹었지요..
고구마는 아무리 둘러봐도.. 오징어는 뵙지 못합니다...ㅎㅎ
요번에는 당면과 오징어를 따로 볶았다고 합니다.
저번에는 같이 볶다가.. 당면이 국물을 쓰읍하고.. 빨아들어.. 떡이 되었다는데..
당면을 좋아하는 고구마 이하 야채(감자, 알토란)들..
당면!! 당면!! 당면이.. 반이상 거의 2/3을 차지했다..
호박새우젓찌게
참으로.. 국물이 많습니다.. 그려.. ㅎㅎ
새우젓향이.. 진하게 나는 찌게..
요즘은 알토란도 좋아하고.. 국물도 개운하여.. 점점.. 양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양념된장.. 왜 이것이 필요한가..
호박잎 쌈
오호라.. 양념된장은 이것 때문에.. 따라오셨군요..
오이지.. 정말.. 예전 어머니가 해주시던 그맛입니다...
깻잎간장절임
달달한게... 의외로.. 끌리는 맛입니다.
보통.. 짠맛이라고 생각하다가 입으로 가져가면, 깜짝 놀랍니다..
이야.. 의외로.. 입에.. 착 감기네..
단맛의 찬은 싫어하는데.. 그렇게 달지도 않지만.. 입맛에 맞습니다.
의외로.. 당면..
이렇게.. 먹어보면.. 어찌.. 신당동식 떡볶이도 생각나지만..
그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맛입니다..
그런데.. 어정쩡한것은...
밥반찬으로 하기에도... 그냥먹기에도.. 참.. 어떤측에..
기준을 삼아야 하는지.. 좀 고민입니다.. ^.^
드디어.. 모습을 들어낸 오징어..
오징어 외에도.. 죽순등등.. 갖가지가 들어있지만..
묘하게.. 잘 어우러진 맛입니다.
가정교사.. 감자님.. 오늘 알토란과.. 받아쓰기로.. 공방전을 벌이다가..
제대로 못하는.. 알토란에게.. 틀린것 3~4번씩 쓰라고 했는데.. 울고 말았다..
역시.. 집중력 산만..
한동안 울다가.. 금일은 그만하지고, 하다가.. 내일 아침에 다시
받아쓰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장장..10여분동안.. 고구마에게.. 약속, 의무, 말하는 법..에 대해 설파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때 뿐이군요.. ㅎㅎ
뭐.. 초등 1학년에게 너무 큰 기대였나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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