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침식단을 다양하게.. 준비하는 감자님..

일찍일어나.. 2끼의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알토란이 먹고파하는... 토스트까지..

 항상.. 고구마는 멋진 설정샷을 날리지 못하는데.. 이번에는 폼잡고.. 해볼까하지만.. 역시 ㅠㅠ

 

아침의 식단은.. 토스트와 매실음료..

 매실액을 물에 타서 먹는데...

매실원액은 처가댁에서 직접만들어 주신것.. 가끔 소화나 몸이 않좋을때 먹으라고 주신.. 값진.. 보석같다고 할까?

항상.. 이런 하나하나의 마음 씀씀이에 감사 드린다.

설정샷에.. 좀 멋지려나 하지만...ㅠㅠ

 어느.. 고수님처럼.. 되니 않는군요..

맛난 토스트나 구경할까요?

감자의 정성이 보입니다.

 계란에 야채를 버무려 먼저 프라이팬에 만들어 놓고.

예전 해피콜에서 받은 토스트 양면팬에 작품을 만드셨습니다.

 옷... 모차렐라의 저 찐듯한 현장..

 어디까지 늘어나나....

 정말.. 맛깔스럽다.. 고소함과.. 기분좋을 만큼의 느끼함.

 출근해야하는데.. 열심히.. 모차렐라치즈 늘리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 허걱..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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