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걸포공원, 제4회 한여름밤 추억만들기 캠프촌축제 , 순대국, 리코타치즈.. 나들이...
하루../2008 2008/08/17 13:17 |가을 같은 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 구름도.. 노을도 멋들어집니다..
걸포공원에서는 제 4회 한여름밤 추억만들기 캠프촌축제를 2008년 8월 15~17일 까지 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에 가서.. 쌀을 사가지고.. 오면서..
배고픔에.. 여전히.. 일산에서는 어디서 먹어야 하는지 몰라..
김포로 와서.. 한바퀴.. 돌다가.. 날씨가 선선해서.. 따뜻한 국물의 음식을 먹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순대국을..
늦은 저녁 6시가 다되어 가서 그런가요.. 파장분위기이지만..
공연은 준비 중입니다...
캠핑장은 궁도장에서..펼쳐있습니다만... 보이는 모습은 영~ 아닙니다.. ㅎㅎ
신사동 부모님께 분양하고 남은 라코타치즈를... 소풍분위기로..
맛나게.. 크라상에 올려서.. 냠냠.
북변동 부모님사시는 아파트... 하늘이.. 우중충합니다.
그러나.. 날씨가.. 선선해지고.. 룰~루루
바닥의 열기도.. 사그라들었습니다..
벽돌 틈에.. 넓게 벌어진 사이.. 풀들이.. 올라 왔습니다.
오늘은.. 일산 코스트코에 가기 위해.. 일산대교가 아닌.. 김포대교를 이용합니다.
이쪽 하늘은 정말.. 높아 보이고.. 부드러워 보입니다.
코스트코를 가기위해..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 중에..정말.. 오늘은 하늘을 향해.. 샷을 많이 날렸습니다.
매번 코스트코에 오지만.. 고기코너는 꼭 들려 봅니다..
오늘은.. 구매는 안하지만..
삼겹살보다.. 저는 이게 더 탐납니다.. ㅎㅎ
저번에 바베큐 작업한.. 이녀석...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배고픔에.. 일산을 돌아다니다가..
김포로 돌아와.. 이곳저곳을 헤매다가..
김포종합운동장 앞에.. 신의주 순대국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주차는.. 건물 지하로 들어 가면됩니다..
나오는 찬은 많군요..
배추 겉절이김치는.. 그리 맛깔스럽지 않아.. 좀더.. 분발이..
무채는.. ㅡ.ㅡ
고추는 많이 달라고 하오니.. 많이 주셨습니다.. ㅎㅎ
깍뚜기는.. 넘 시었습니다... ㅠㅠ
순대국(6,000원)은 감자와 장모님.. 순대정식(8,000원)은 고구마입니다..
순대정식에 나오는 수육과 순대..
순대는.. 선지가 안들어가 감자님이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잘.. 쪄서 나오지 않았는지..
당면은 딱딱했고.. 맛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ㅠㅠ
수육은 의외로.. 고기가 많았는데...
그래도...은평구 신사동 함경도아바이 순대집이.. 그리워집니다.
다양한 부위의 수육과 순대가 그리워 지네요...
참으로... 고기가 많이 들었는데..
더욱 아쉬운것은.. 수육에 나가는 살코기의 고기를 따로 분류하여서 그런지..
순대국에 들어 있는 고기는.. 거의 비계..였습니다.. ㅠㅠ
점심을 먹고나서.. 집에.. 코스트코에 산 물건을 정리하고..
걸포공원으로 향해 갑니다.. 일종 소풍이지요...ㅋㅋ
이야.. 하늘에.. 구름이..
꼭 영화속의 남태평양 하늘 같습니다.... 우후..
좋지요.... 환상~
걸포공원옆은.. 이렇듯... 타워크래인이..
자... 걸어가볼까요..
해는 ... 누엿누엿... 지고있습니다.
잔듸밭과...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
헛... 요기가.. 캠핑장인가요? 달랑 1개?
이곳 저곳... 현수막용.. 전시를..
뭔가.. 호화찬란한 듯..
볼거리는...
이 현수막이..
다는.. 아니겠지요... 라며.. 터벅.. 걸어가봅니다..
어딘가.. 고기 굽는 냄새가.. 난듯한데..
평상에서..점령하시어... 식사를 하십니다.. 그래도 되나요..
고기 구워먹어도? 내심.. 의구심이..
물은.. 많이.. 빠져있고.. 옆에는 말라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많은 현수막은.. 눈에 들어오지는 않고..
사진으로만.. 담아봅니다..
여기는.. 시원스러이.. 누워 주무시는 분도..
뭔가.. 들고 다녔던것 처럼.. 보이는.. 피켓으로 보이고..
공연장에선.. 소리가..
귀엽군요..
난간에 서서... 웃음을 보이십니다... ㅎㅎ
모녀 두분이서.. 한자리에서. 사진을...
공원 공연장으로 오니.. 사람들이.. 좀 있네요..
이곳저곳을 둘러보시는.. 감자님..
공연장 관람 의자에는... 텅~
공연장 스테이지엔.. 아직 준비 중.. 리허설인지..
저기 보이는.. 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 행사장...현수막..
별로 볼거리 없다는 표정의 두분입니다... 사실.. 그랬고요.. ㅡ.ㅡ
이건 또.. 뭐죠.. 너무.. 어울리지 않네요..
궁도장에서... 팬스용 나무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 아이들..
저런.. 저런곳에서... 캠핑이 아닌.. 난민형...
고기굽고.. 떠들고.. 정말... 슬프네요..
궁도장이.. 캠핑장이군요..
처음 보는 캠핑장형태 입니다...
그런데.. 흥겨움보다는..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개수대도 보이고..
원래 캠핑은 이런건 아니겠죠... ㅎㅎ
한여름밤의 추억...이라..
암만보아도.. 저녁에 공연이 되려나 봅니다.
간혹.. 행사장에 보이는.. 인물화 그려주기..
자원봉사와.. 의료관련 도우미도 계시나 봅니다.
녹아 쓰러진 얼음도 보이고..
얼음조각인것 같습니다..
저멀리.. 전동자동차와.. 오토바이가 보이는데..
가끔 알토란이.. 외할아버지와 저것을 타러 오기도 합니다만.. 너무 비싸더군요..
그래도.. 시원한 날씨덕에.. 표정은 좋습니다.
북변동 어머니도.. 저희때문에.. 걸포에 오셨는데..
김포장날 처럼.. 흥겨운것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어디선가.. 시민들 모르게.. 사진을 찍어 놓아 현상하여 붙여 놓았나 봅니다..
" 내 사진 찾아 가세요 " 라고 붙여 놓았는데..
준비가 된.. 이벤트가 아니였나 봅니다.. 급조 된 것이..보입니다.
슬슬.. 행사장을 빠져 나옵니다..
새로운것도.. 흥미로운것이.. 없네요..
바닥에.. 청테이프로.. "제4회 한여름밤 추억만들기 캠프촌축제 " 포스터 인듯한데..
씁씁함이.. 보기가 흉합니다..
어느 대학 일일찻집도 아니고.. 고구마는 너무.. 비판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적은 다음의 축제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조언이 아닐까 합니다..
단점이 보이는데.. 무조건 좋다고 하는 아양꾼이 되기는 싫거든요..
김포를 사랑하는.. 고구마.
자... 돗자리도.. 펴보고..
임신한 감자님.. 다리가 힘들었을 텐데... 신발을 벗고 올라가라는.. 고구마의 말에..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크라샹을 꺼내고..
은박지에.. 는..
전.. 신사동에 분양하고 남은 리코타치즈를 ..
고소, 부드러운 크라샹에.. 리코타치즈를 올려 보고는.. 감자님..
그럼.. 고구마도.. 헉 소리나게.. 큼지막하게..
크라샹을 반으로.. 개봉 후...
감자님 뒤에 보이는 저.. 벽돌 벽... 그러나.. 스티노폼 이였습니다... FRP 였나? ㅎㅎ
걸포공원에서는 제 4회 한여름밤 추억만들기 캠프촌축제를 2008년 8월 15~17일 까지 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에 가서.. 쌀을 사가지고.. 오면서..
배고픔에.. 여전히.. 일산에서는 어디서 먹어야 하는지 몰라..
김포로 와서.. 한바퀴.. 돌다가.. 날씨가 선선해서.. 따뜻한 국물의 음식을 먹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순대국을..
늦은 저녁 6시가 다되어 가서 그런가요.. 파장분위기이지만..
공연은 준비 중입니다...
캠핑장은 궁도장에서..펼쳐있습니다만... 보이는 모습은 영~ 아닙니다.. ㅎㅎ
신사동 부모님께 분양하고 남은 라코타치즈를... 소풍분위기로..
맛나게.. 크라상에 올려서.. 냠냠.
북변동 부모님사시는 아파트... 하늘이.. 우중충합니다.
그러나.. 날씨가.. 선선해지고.. 룰~루루
바닥의 열기도.. 사그라들었습니다..
벽돌 틈에.. 넓게 벌어진 사이.. 풀들이.. 올라 왔습니다.
오늘은.. 일산 코스트코에 가기 위해.. 일산대교가 아닌.. 김포대교를 이용합니다.
이쪽 하늘은 정말.. 높아 보이고.. 부드러워 보입니다.
코스트코를 가기위해..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 중에..정말.. 오늘은 하늘을 향해.. 샷을 많이 날렸습니다.
매번 코스트코에 오지만.. 고기코너는 꼭 들려 봅니다..
오늘은.. 구매는 안하지만..
삼겹살보다.. 저는 이게 더 탐납니다.. ㅎㅎ
저번에 바베큐 작업한.. 이녀석...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배고픔에.. 일산을 돌아다니다가..
김포로 돌아와.. 이곳저곳을 헤매다가..
김포종합운동장 앞에.. 신의주 순대국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주차는.. 건물 지하로 들어 가면됩니다..
나오는 찬은 많군요..
배추 겉절이김치는.. 그리 맛깔스럽지 않아.. 좀더.. 분발이..
무채는.. ㅡ.ㅡ
고추는 많이 달라고 하오니.. 많이 주셨습니다.. ㅎㅎ
깍뚜기는.. 넘 시었습니다... ㅠㅠ
순대국(6,000원)은 감자와 장모님.. 순대정식(8,000원)은 고구마입니다..
순대정식에 나오는 수육과 순대..
순대는.. 선지가 안들어가 감자님이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잘.. 쪄서 나오지 않았는지..
당면은 딱딱했고.. 맛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ㅠㅠ
수육은 의외로.. 고기가 많았는데...
그래도...은평구 신사동 함경도아바이 순대집이.. 그리워집니다.
다양한 부위의 수육과 순대가 그리워 지네요...
참으로... 고기가 많이 들었는데..
더욱 아쉬운것은.. 수육에 나가는 살코기의 고기를 따로 분류하여서 그런지..
순대국에 들어 있는 고기는.. 거의 비계..였습니다.. ㅠㅠ
점심을 먹고나서.. 집에.. 코스트코에 산 물건을 정리하고..
걸포공원으로 향해 갑니다.. 일종 소풍이지요...ㅋㅋ
이야.. 하늘에.. 구름이..
꼭 영화속의 남태평양 하늘 같습니다.... 우후..
좋지요.... 환상~
걸포공원옆은.. 이렇듯... 타워크래인이..
해는 ... 누엿누엿... 지고있습니다.
잔듸밭과...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
헛... 요기가.. 캠핑장인가요? 달랑 1개?
이곳 저곳... 현수막용.. 전시를..
뭔가.. 호화찬란한 듯..
볼거리는...
이 현수막이..
다는.. 아니겠지요... 라며.. 터벅.. 걸어가봅니다..
어딘가.. 고기 굽는 냄새가.. 난듯한데..
평상에서..점령하시어... 식사를 하십니다.. 그래도 되나요..
고기 구워먹어도? 내심.. 의구심이..
물은.. 많이.. 빠져있고.. 옆에는 말라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많은 현수막은.. 눈에 들어오지는 않고..
사진으로만.. 담아봅니다..
여기는.. 시원스러이.. 누워 주무시는 분도..
뭔가.. 들고 다녔던것 처럼.. 보이는.. 피켓으로 보이고..
공연장에선.. 소리가..
귀엽군요..
모녀 두분이서.. 한자리에서. 사진을...
공원 공연장으로 오니.. 사람들이.. 좀 있네요..
이곳저곳을 둘러보시는.. 감자님..
공연장 관람 의자에는... 텅~
공연장 스테이지엔.. 아직 준비 중.. 리허설인지..
저기 보이는.. 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 행사장...현수막..
별로 볼거리 없다는 표정의 두분입니다... 사실.. 그랬고요.. ㅡ.ㅡ
이건 또.. 뭐죠.. 너무.. 어울리지 않네요..
궁도장에서... 팬스용 나무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 아이들..
저런.. 저런곳에서... 캠핑이 아닌.. 난민형...
고기굽고.. 떠들고.. 정말... 슬프네요..
궁도장이.. 캠핑장이군요..
처음 보는 캠핑장형태 입니다...
그런데.. 흥겨움보다는..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개수대도 보이고..
원래 캠핑은 이런건 아니겠죠... ㅎㅎ
한여름밤의 추억...이라..
암만보아도.. 저녁에 공연이 되려나 봅니다.
간혹.. 행사장에 보이는.. 인물화 그려주기..
자원봉사와.. 의료관련 도우미도 계시나 봅니다.
녹아 쓰러진 얼음도 보이고..
얼음조각인것 같습니다..
저멀리.. 전동자동차와.. 오토바이가 보이는데..
가끔 알토란이.. 외할아버지와 저것을 타러 오기도 합니다만.. 너무 비싸더군요..
그래도.. 시원한 날씨덕에.. 표정은 좋습니다.
북변동 어머니도.. 저희때문에.. 걸포에 오셨는데..
김포장날 처럼.. 흥겨운것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어디선가.. 시민들 모르게.. 사진을 찍어 놓아 현상하여 붙여 놓았나 봅니다..
" 내 사진 찾아 가세요 " 라고 붙여 놓았는데..
준비가 된.. 이벤트가 아니였나 봅니다.. 급조 된 것이..보입니다.
슬슬.. 행사장을 빠져 나옵니다..
새로운것도.. 흥미로운것이.. 없네요..
바닥에.. 청테이프로.. "제4회 한여름밤 추억만들기 캠프촌축제 " 포스터 인듯한데..
씁씁함이.. 보기가 흉합니다..
어느 대학 일일찻집도 아니고.. 고구마는 너무.. 비판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적은 다음의 축제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조언이 아닐까 합니다..
단점이 보이는데.. 무조건 좋다고 하는 아양꾼이 되기는 싫거든요..
김포를 사랑하는.. 고구마.
자... 돗자리도.. 펴보고..
임신한 감자님.. 다리가 힘들었을 텐데... 신발을 벗고 올라가라는.. 고구마의 말에..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크라샹을 꺼내고..
은박지에.. 는..
전.. 신사동에 분양하고 남은 리코타치즈를 ..
고소, 부드러운 크라샹에.. 리코타치즈를 올려 보고는.. 감자님..
그럼.. 고구마도.. 헉 소리나게.. 큼지막하게..
감자님 뒤에 보이는 저.. 벽돌 벽... 그러나.. 스티노폼 이였습니다... FRP 였나? ㅎㅎ
감자님이 맛나게... 치즈를 올리십니다...
고구마가.. 자주 만들어 드릴테니.. 많이..맛나게 드십시오... ^.^
고구마가.. 자주 만들어 드릴테니.. 많이..맛나게 드십시오... ^.^
맛나십니까.. ^.^
구경도 하고..
치즈보니... 꿀꺽.. 저.. 부드러운 맛..
크아... 노을이.. 구름이... 타는 것 같네요..
구름이... 듬직합니다..
오늘의 마지막.. 햇님의 자태 입니다..
조금 전 까지는.. 물놀이 했던.. 많은 아이들이.. 놀던 곳이...
텅 비였습니다..
약간의 오르막이... 보이고..
여기는.. 걸포공원이였습니다..
다음에는... 더 멋진 축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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