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에... 왜이리.. 맥주가 땡기는지...
다음주 화요일에.. 김포에서.. 맥주번개가 있지만..

목마름에... 맥주 하나.. 낚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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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호주, 뉴질랜드 여행시.. 구매하셔서.. 주신 육포..
오늘의 안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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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는.. 먹지 않으므로.. 약간.. 그릇에..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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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이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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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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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가.. 아니라.. 시원한 것이 없어.. 오비블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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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준비하여.. 고구마 책상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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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새.. 병주위에.. 물방울이 맺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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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잔 따라볼까요...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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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어서... 가득.. 차거라... 음음.... 룰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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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올라오는.. 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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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듬쁙.. 느껴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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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앞에서..의... 색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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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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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리도 하면서...
칼칼한.. 목을.. 시원히.. 넘기며... 밤을... 느껴봅니다.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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