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감자님.. 왈 " 양수 터진 것 같아.. " ... 고구마.. 허걱.. 휙휙..
하루../2008 2008/09/18 07:39 |저녁 11시 30분쯤... 감자님이... 양수가 터졌다고... 하십니다...
열심히.. 블로그 포스팅하다가.. 허걱...
침착하지 못한 고구마가.. 이리저리 뛰면서.. 준비하고..
곤히 자던 알토란도 깨우고.. 허겁지겁... 칠칠치 못한 모습과 반대로...
감자님은.. 차분히.. 계십니다...
아주.. 차분한 모습..
그러나.. 알토란을 북변동 처가댁에 맡기고..
나리병원으로 도착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를때.. 감자님의 표정은 뭔가 굳어있습니다..
통증은 없는데.. 양수 부터 터지다니..
힘내~
혈압을 재며서.. 좀 차분해진듯...
고구마가.. 본가에 전화를 걸고...
응원의 통화를 위해 감자님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미소를 지면서.. 이야기하기에.. 맘이 편안해 지는듯 합니다..
이제.. 자정을 넘어 서고.. 있습니다..
열심히.. 블로그 포스팅하다가.. 허걱...
침착하지 못한 고구마가.. 이리저리 뛰면서.. 준비하고..
곤히 자던 알토란도 깨우고.. 허겁지겁... 칠칠치 못한 모습과 반대로...
감자님은.. 차분히.. 계십니다...
아주.. 차분한 모습..
그러나.. 알토란을 북변동 처가댁에 맡기고..
나리병원으로 도착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를때.. 감자님의 표정은 뭔가 굳어있습니다..
통증은 없는데.. 양수 부터 터지다니..
힘내~
혈압을 재며서.. 좀 차분해진듯...
고구마가.. 본가에 전화를 걸고...
응원의 통화를 위해 감자님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미소를 지면서.. 이야기하기에.. 맘이 편안해 지는듯 합니다..
이제.. 자정을 넘어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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