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생강이 BCG, B형간염 예방접종.. 김포보건소..
하루../2008 2008/10/19 01:04 |생강이의 첫나들이가...ㅠㅠ
예방접종이라는 큰 고통의 양산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하나는... BCG(결핵), B형간염 예방접종이지요..
그것도 모르는 생강이는.. 쌀쌀한 날씨에.. 완전무장과 동시에.. 차를 타고 가다보니..
멀미를 하여? 잠에 골아떨어졌습니다.. ^.^
그러나... 주사의 위력은 대단했지요...
회사에 있다보다가.. 퇴근 전에..
이렇게.. 앵글형식의 건물외벽에 한 곳이 있나? 라는 의구심에.. 찰칵.. 담아봅니다.
생강이.. 외부와의 접선?을 위하여..
출발 준비를 합니다..
포대기에.. 숨어? 있는 생강이... 귀엽네~
무흣...
이때까지도.. 잠에 취한 생강이.. 고통의 시작을 알리는.. 머리 누르기...ㅠㅠ
살 깊숙히.. 주사를 넣지 않아.. 더 아프겠다고 생각했으나..
잠에 취한것이 더... 심오했는지..
이때까지는..
무난했습니다.. 만..
운명의 시간은 다가 오고 있었습니다..
아직.. 상황판단이 안되시는 ... 생강이.. 잠에... 취한 저 눈빛...
결국... 출생 후 최대의 고통을 맞이 했습니다..ㅠㅠ
온몸이..빨갛게... 정말.. 안스럽습니다...
예방접종을 맞고서.. 20분간 대기실에서 상태를 관망하고..
이상이 있는지... 고열이나.. 발작증세를 관찰해야 합니다..
여기에.. 유아용 침대가 있어.. 눕혀 보았습니다만...
다시금.. 엄마품에.. 안기고 말았습니다..
이상이 없이.. 건강하여.. 집으로 향합니다..
금일은.. 집에.. 식량고가 텅비여 있어.. 장을 보기위해.. 홈플러스에 가려합니다.
잠시.. 생강이는 처가댁에.. 맡기고.. 일사천리로 장을 보기는 했지만..
2시간30분이나 걸렸던것... 같습니다..ㅠㅠ
생강이.. 수유시간과.. 잠자는 시간.. 노는시간..
도저히..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이날 밤과 새벽까지.. 저와 동고동락합니다..
간만에.. 감자님이.. 제대로.. 잠을 재우기 위해.. 배려를 했지요..
알토란은.. 누우면.. 거의 바로 꿈나라로 가기에...
정말.. 착하고, 순둥이에.. 여러사람의 마음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랍니다..
음.. 귀여워.. 그래도.. 어른들은 좀 더 잘하기 바램으로 섬세하게 요구하는 것 같아..
미안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래도.. 군말없이 따라와주니.. 감사하지요..
징징거리지도 않지.. 뭐 사달라고 해도.. 안된다면.. 군말하지 않지요..
너무.. 잘 따라와주어.. 정말... 큰 선물을 해주고 싶답니다.. ^.^
그러는.. 이녀석..
형과는 달리.. 자기주장이.. 강한것 같은데... 어쩌려나.. ^.^
예방접종이라는 큰 고통의 양산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하나는... BCG(결핵), B형간염 예방접종이지요..
그것도 모르는 생강이는.. 쌀쌀한 날씨에.. 완전무장과 동시에.. 차를 타고 가다보니..
멀미를 하여? 잠에 골아떨어졌습니다.. ^.^
그러나... 주사의 위력은 대단했지요...
회사에 있다보다가.. 퇴근 전에..
이렇게.. 앵글형식의 건물외벽에 한 곳이 있나? 라는 의구심에.. 찰칵.. 담아봅니다.
생강이.. 외부와의 접선?을 위하여..
출발 준비를 합니다..
포대기에.. 숨어? 있는 생강이... 귀엽네~
무흣...
이때까지도.. 잠에 취한 생강이.. 고통의 시작을 알리는.. 머리 누르기...ㅠㅠ
살 깊숙히.. 주사를 넣지 않아.. 더 아프겠다고 생각했으나..
잠에 취한것이 더... 심오했는지..
이때까지는..
무난했습니다.. 만..
운명의 시간은 다가 오고 있었습니다..
아직.. 상황판단이 안되시는 ... 생강이.. 잠에... 취한 저 눈빛...
결국... 출생 후 최대의 고통을 맞이 했습니다..ㅠㅠ
온몸이..빨갛게... 정말.. 안스럽습니다...
예방접종을 맞고서.. 20분간 대기실에서 상태를 관망하고..
이상이 있는지... 고열이나.. 발작증세를 관찰해야 합니다..
여기에.. 유아용 침대가 있어.. 눕혀 보았습니다만...
다시금.. 엄마품에.. 안기고 말았습니다..
이상이 없이.. 건강하여.. 집으로 향합니다..
금일은.. 집에.. 식량고가 텅비여 있어.. 장을 보기위해.. 홈플러스에 가려합니다.
잠시.. 생강이는 처가댁에.. 맡기고.. 일사천리로 장을 보기는 했지만..
2시간30분이나 걸렸던것... 같습니다..ㅠㅠ
생강이.. 수유시간과.. 잠자는 시간.. 노는시간..
도저히..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이날 밤과 새벽까지.. 저와 동고동락합니다..
간만에.. 감자님이.. 제대로.. 잠을 재우기 위해.. 배려를 했지요..
알토란은.. 누우면.. 거의 바로 꿈나라로 가기에...
정말.. 착하고, 순둥이에.. 여러사람의 마음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랍니다..
음.. 귀여워.. 그래도.. 어른들은 좀 더 잘하기 바램으로 섬세하게 요구하는 것 같아..
미안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래도.. 군말없이 따라와주니.. 감사하지요..
징징거리지도 않지.. 뭐 사달라고 해도.. 안된다면.. 군말하지 않지요..
너무.. 잘 따라와주어.. 정말... 큰 선물을 해주고 싶답니다.. ^.^
그러는.. 이녀석..
형과는 달리.. 자기주장이.. 강한것 같은데... 어쩌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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