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파슬리가 없어 생 파슬리를 샀다가.
조금 남은 파슬리를 발견 후 .. 말려 쓰기로한 생파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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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반에서 잘 말라가는 파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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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굳이 파슬리를 비싼가격에 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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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다 써야겠다
가격도 참한 960원 이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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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도.. 잠시 주춤..
차에 연료가 없어.. 간들간들... 아침 6시 24분 넘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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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차가 덜 정체되어.. 겨우 회사에 도착했다..
잠시 생각 중... 담에는 대중교통이나 이용할까?

내일은 바베큐하는날...
가령.. 비가온다면.. 결국 집 베란다에서..
안온다면.. 흠... 그래도.. 집에서?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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