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비가 내린다..
가뭄이라는데.. 해갈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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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서울국제식품전.. 출입카드... 고구마, 감자, 알토란것은 아니다..
전시장 출구 쪽에 출입카드를 버리는 통이 있는데..
거기서.. 전시회장에서 나오는 사람 중 출입카드를 통에 넣으려는 사람에게.. 달라고 하면..
거의 이렇게 받을 수 있다.
그러면.. 그 카드를 목에 걸고 입장이 가능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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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대형사고를 쳤다.. 지도를 그렸네...
어제 다들 힘들어서.. 일찍 잤는데... 알토란 밤중에 일이 있으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기도 하는데..
어젠 넘 피곤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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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과 감자는 교회를 갔다가 처형댁에 들려.. 점심을 드시고 오셨단다..
처형께서.. 설렁탕과.. 팔보채를 해주셨다는데... 헉.. 좋겠다..

금일 저녁 식사는.... 떡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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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떡보다.. 당면이나.. 라면사리.. 등등.. 곁다리가.. 주연인것 같다...
추후에는 그것들이 더 많이 있었으면 한다... 후훗..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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