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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입니다.. ^.^ 이녀석도.. 아들이더군요... 허걱... ^.^
감자님이.. 난산을 하여.. 거의 기진맥진상태에서.. 겨우 세상빛을 본 이녀석..

건강한것 같으며... 눈도.. 또랑또랑.. 뜨고 있습니다..

아직 이름을 정하지 않아..
부르는것은 ... " 생강 "입니다...

정말.. 고생한 감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꾸벅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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