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생강" 탄생 이야기...
하루../2008 2008/09/21 01:17 |생강.. 태어나자.. 마자.. 눈을 뜨고.. 세상을 확인합니다...
난산에... 너무 힘들어.. 도중에 울면서.. 포기하려고.. 했던.. 감자님...
결국 수술하지 않고.. 자연분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생강이 태어난 날.. 본가, 처가댁의 큰 어르신께서.. 오셨습니다...
알토란.. 너무도.. 좋아하는데..
이날.. 최선을 다해 감자님 간병을 하려고 했는데.. 어떠했을까요...
저녁.. 늦게.. 내일 출근할 옷가지를 가지고.. 병원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밤새.. 제대로 자지 못하고.. 뒤척뒤척.. 거렸는지.. ㅠㅠ
나리병원 5층 분만실.. 수술실..
이제.. 안으로 들어 섭니다..
감자님.. 배위에..
아기의 심장박동수와.. 움직임을 듣기위한 감지기를 ..
생강의 심장 박동수와.. 움직이는 소리를 듣습니다..
잠시.. 고구마는... 주차된 차량으로 내려왔습니다...
양수가 터져서.. 아이에게.. 출산하라고.. 신호를 주기위해..
촉진제를 주사하고 있습니다...
감자님의 안색도..
점점.. 근심으로... 옆에서.. 고구마가..분위기 쇄신을 위해... 노력은 하지만..
나오려는 아이의 움직임을..
어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심장박동수와... 청진기?....
통증이 오고 있습니다..
8분 주기였다가..
6분에서..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간호사에게 이야기하니...
저기보이는...
감성분만실로 입실하라고 합니다..옵션으로 선택한 감성분만실..
일반 분만실보다.. 안정스럽다고 하여서... 하긴 했으나..
그.. 아로마 향은 그다지.. 나지 않는 군요..ㅠㅠ
병실 내부의 모습..
점점.. 진통은 3분 2분 간격으로 되어 갑니다..
양수가 터진지.. 17일 밤11시 30분
2~3분 진통 간격.. 18일 03시쯤... 부터.. 출산준비 및.. 감자님의 사투..
그로 부터.. 1시간 40분이 지나.. 겨우.. 18일 04시 40분..
생강이 태어났습니다.. 중간에 울면서.. 포기하려고 했던 감자님...
이렇게.. 세상의 빛을 보고 있습니다..
생강의 머리를 보더라도.. 붉은 부분이 ..
거의 탈진상태의 감자님...
그러나.. 말못하는 생강은.. 눈만 말똥말똥.. 합니다..
출산 후 바로 아이를 엄마 가슴에 올려 놓은 다고 했지만..
아이도 많이 이것저것이 묻어있어 닦아야 한다고 하고..
감자님도.. 많은 부분을 바느질을 해야 한다고 하여..
20분정도 후에..모&자가 상봉하였으나..
감자님이.. 기진맥진하여.. 이렇게라도.. 1시간정도.. 같이 누워있었답니다.
입원실로 올라온.. 감자님.. 새벽..06시가 다 되었답니다..
1인실로 선택했습니다.. 많은 고생한 감자님..
몸상태가 어떤지..
확인해 보기도 하고..
아침식사를.. 고구마가.. 도와 주었습니다..
전혀.. 몸을 일으킬 수가 없어서..
10시에 간식..
이날.. 매 시간마다.. 식사.. 간식, 회진.. 등등.. 여러분들이 오셔서.. 결국..
잠도.. 제대로 자지도 못했답니다.. ㅎㅎ
이런 꼼꼼한 준비물을 병원에서 지급합니다..
오전 11시 20분경.. 북변동 부모님이 오셨다가..
알토란이 학교에서 하교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늦게 오시겠다며.. 가셨고..
점심시간이 지나서.. 신사동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오셨습니다.. ^.^
힘들었을텐데... 신사동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좋아하시는.. 신사동 부모님들...면회시간은 지났지만..
먼 곳에서 오신 분들을 위해..
신청을 했습니다..
생강...
간호사 누나만.. 처다봅니다.. ㅎㅎ동글동글 합니다..ㅎㅎ
저녁 20시가 다되어... 북변동 부모님과.. 알토란이 왔습니다..
면회시간이... 아침 10시와 저녁 20시 거든요.. ^.^
생강 전용부스...
약간의 실갱이가 있었으나... ㅎㅎ
생강이를.. 이렇게 만나봅니다..
생강..
뭐라..
할 이야기가.. 없단다.. 아빠는.. 너무 피곤해.. ㅠㅠ
너도.. 어서.. 코~ 자거라... ^.^
북변동 아버지의 전용차량..
내일 감자를 부탁드리고... 오늘은 들어가시라고 했습니다..
감자님은 생강모유 수유중...
아시다시피.. 출산 후 바로는 모유가 나오지 않는 다고 합니다..
단.. 이렇게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이유는..
모유를 주려면.. 이렇게 첫날부터.. 경험을 시켜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난산에... 너무 힘들어.. 도중에 울면서.. 포기하려고.. 했던.. 감자님...
결국 수술하지 않고.. 자연분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생강이 태어난 날.. 본가, 처가댁의 큰 어르신께서.. 오셨습니다...
알토란.. 너무도.. 좋아하는데..
이날.. 최선을 다해 감자님 간병을 하려고 했는데.. 어떠했을까요...
저녁.. 늦게.. 내일 출근할 옷가지를 가지고.. 병원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밤새.. 제대로 자지 못하고.. 뒤척뒤척.. 거렸는지.. ㅠㅠ
나리병원 5층 분만실.. 수술실..
이제.. 안으로 들어 섭니다..
감자님.. 배위에..
아기의 심장박동수와.. 움직임을 듣기위한 감지기를 ..
생강의 심장 박동수와.. 움직이는 소리를 듣습니다..
잠시.. 고구마는... 주차된 차량으로 내려왔습니다...
양수가 터져서.. 아이에게.. 출산하라고.. 신호를 주기위해..
촉진제를 주사하고 있습니다...
감자님의 안색도..
점점.. 근심으로... 옆에서.. 고구마가..분위기 쇄신을 위해... 노력은 하지만..
나오려는 아이의 움직임을..
어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심장박동수와... 청진기?....
통증이 오고 있습니다..
8분 주기였다가..
6분에서..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간호사에게 이야기하니...
저기보이는...
감성분만실로 입실하라고 합니다..옵션으로 선택한 감성분만실..
일반 분만실보다.. 안정스럽다고 하여서... 하긴 했으나..
그.. 아로마 향은 그다지.. 나지 않는 군요..ㅠㅠ
병실 내부의 모습..
점점.. 진통은 3분 2분 간격으로 되어 갑니다..
양수가 터진지.. 17일 밤11시 30분
2~3분 진통 간격.. 18일 03시쯤... 부터.. 출산준비 및.. 감자님의 사투..
그로 부터.. 1시간 40분이 지나.. 겨우.. 18일 04시 40분..
생강이 태어났습니다.. 중간에 울면서.. 포기하려고 했던 감자님...
이렇게.. 세상의 빛을 보고 있습니다..
생강의 머리를 보더라도.. 붉은 부분이 ..
거의 탈진상태의 감자님...
그러나.. 말못하는 생강은.. 눈만 말똥말똥.. 합니다..
출산 후 바로 아이를 엄마 가슴에 올려 놓은 다고 했지만..
아이도 많이 이것저것이 묻어있어 닦아야 한다고 하고..
감자님도.. 많은 부분을 바느질을 해야 한다고 하여..
20분정도 후에..모&자가 상봉하였으나..
감자님이.. 기진맥진하여.. 이렇게라도.. 1시간정도.. 같이 누워있었답니다.
입원실로 올라온.. 감자님.. 새벽..06시가 다 되었답니다..
1인실로 선택했습니다.. 많은 고생한 감자님..
몸상태가 어떤지..
확인해 보기도 하고..
아침식사를.. 고구마가.. 도와 주었습니다..
전혀.. 몸을 일으킬 수가 없어서..
10시에 간식..
이날.. 매 시간마다.. 식사.. 간식, 회진.. 등등.. 여러분들이 오셔서.. 결국..
잠도.. 제대로 자지도 못했답니다.. ㅎㅎ
이런 꼼꼼한 준비물을 병원에서 지급합니다..
오전 11시 20분경.. 북변동 부모님이 오셨다가..
알토란이 학교에서 하교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늦게 오시겠다며.. 가셨고..
점심시간이 지나서.. 신사동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오셨습니다.. ^.^
힘들었을텐데... 신사동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좋아하시는.. 신사동 부모님들...면회시간은 지났지만..
먼 곳에서 오신 분들을 위해..
신청을 했습니다..
생강...
간호사 누나만.. 처다봅니다.. ㅎㅎ동글동글 합니다..ㅎㅎ
저녁 20시가 다되어... 북변동 부모님과.. 알토란이 왔습니다..
면회시간이... 아침 10시와 저녁 20시 거든요.. ^.^
생강 전용부스...
약간의 실갱이가 있었으나... ㅎㅎ
생강이를.. 이렇게 만나봅니다..
생강..
뭐라..
할 이야기가.. 없단다.. 아빠는.. 너무 피곤해.. ㅠㅠ
너도.. 어서.. 코~ 자거라... ^.^
북변동 아버지의 전용차량..
내일 감자를 부탁드리고... 오늘은 들어가시라고 했습니다..
감자님은 생강모유 수유중...
아시다시피.. 출산 후 바로는 모유가 나오지 않는 다고 합니다..
단.. 이렇게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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