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구마는.. 초토화 되었습니다... ㅠㅠ
졸음운전에... 겨우 회사에 도착했고..
하루 종일.. 피곤함에.. 몸을 가누지 못했습니다... ㅠㅠ
7층에서 내려다본.. 김포의 한 모습입니다..
어제는.. 저의 부축이 있지 않으면..
모든것이 힘들었던 감자님..
저렇게.. 혼자서.. 천천히.. 걸어 봅니다..
여기 병원은...
중간에 중정도 있고..
철로 감싼 외벽..
자연스럽게.. 붉은 녹이 나게 만든 건물입니다..
은근히.. 멋들어졌습니다..
각층마다... 보이는 저 디자인..
검은...
그러나.. 아렇게.. 붉게...
녹도.. 흘러 내려.. 콘크리트에.. 수를 놓습니다... ^.^

이렇든 저렇든.. 피곤하다는 거...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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