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감자와 같이 병원도 가고.. 외식도 하고...
하루../2008 2008/09/03 01:03 |당직 후 퇴근하여,
감자님을 모시고 산부인과를 갔다.. 병원에서는 통증이 오면 병원에 오란다..
아이가 더 이상 많이 자라지 않았다고 하니.. 안심이다.. ^.^ 42주라나?
병원에서 분만은 어떤방식이 있는지 감자에게 이야기하고.. 선정을 하라고 하는 듯..
감성분만을 원하는 것 같아.. 그리 하라고 했다..
점심에는 간만에 오대산산채뷔페로 ... 밤에는.. 식사 후 각종과일과 공기놀이를..
그리고.. 새로운 바베큐를 위해.. 재활용에서.. 이것저것을 가지고 왔다..
.....
감자님을 모시고 산부인과를 갔다.. 병원에서는 통증이 오면 병원에 오란다..
아이가 더 이상 많이 자라지 않았다고 하니.. 안심이다.. ^.^ 42주라나?
병원에서 분만은 어떤방식이 있는지 감자에게 이야기하고.. 선정을 하라고 하는 듯..
감성분만을 원하는 것 같아.. 그리 하라고 했다..
점심에는 간만에 오대산산채뷔페로 ... 밤에는.. 식사 후 각종과일과 공기놀이를..
그리고.. 새로운 바베큐를 위해.. 재활용에서.. 이것저것을 가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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