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저녁만찬...
하루../2008 2008/07/02 23:21 |4층 주차장 CCTV 파손을 확인하여.. 가해자 검색하여.. 연락처리 완료..
입주자 데이타베이스 구축... 흑흑.. 자료가 넘 많은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ㅠㅠ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하는 수 밖에 없지만.. 내가 왜 만들었을까?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5분정도 일찍 퇴근하여.. 주유를 하고..
집으로 향했다.. 간간이 비가 내리고.. (장마라지 아마)
요즘.. 옆에 차량들 보면.. 정말.. 무섭고 어처구니없이 운전한다..
그러다.. 여간하여.. 참자참자 하는데..
가끔은 울컥하여.. 보복운전도 쪼금 한다..
정말.. 천천이 운전하고.. 싶다.. 좋잖아... 그런데.. 무식하게 끼여들지만 않았으면.. 한다. 크..
집에 도착하니.. 역시.. 좋다.
반겨주는 감자와 알토란... 후후.. 가족이라는것은.. ㅎㅎ
그러나.. 벌이가 좋은 가장이 되어야하는데... ㅠㅠ
저번에.. 신사동, 방화동에 모두 분양하고.. 마지막 하나 집에 있는
안심 바베큐를 먹기로 한다..
감자는.. 바베큐에 손을 대지 않으니.. 고구마가 썰어주어.. 드시게끔 한다.
햄이라고 해도.. 무관한.. 상태..의 안심
되도록이면.. 얇게 저민다..
바베큐한 안심은 내부에 육집이 없기에.. 퍽퍽하다는 평이고..
사실 그렇다.
그러기에.. 가급적 얇게 저미어 먹는것이
그에 상충되는 맛을 전달 받기에 좋다.
오늘도.. 사시미에...
안심.. 손들었다...
역시.. 한번에...
썰어야 한다.. 몇번의 칼질은...
이리보니.. 족발이나.. 보쌈이유~
자~
오늘 날씨가.. 우중충충하니.. 감자님.. 이렇게 부추전을 하셨다...
알고 있으려나.. 고구마가 부침개를 무지 좋아한다는 거...
무지 매워보이는 김치찌게..
정말 매웠다.. ㅠㅠ
나머지는 다른 곳에 담고... 일부 먹기로 한다..
담에는 햄과 베이컨을 만들고자 한다.
정말.. 맛스런.. 미니 부추전...
아마도.. 생강이 먹고 싶어서 그랬나?
흠.. 고구마가 좋아하는 부추..
아~ 부추김치나 파김치도 너무 좋아하는데~
오늘은 부추무침..
시원한 오이무침...
역시.. 부추무침에.. 한발 양보한다...
알토란이... 그렇게 먹고 싶었다는 김..
금일 감자님이 손수 참기름?을 묻혀가면서 구운 김..
징헌 맛...
무도.. 있고.. 정말.. 매웠다.. 눈물까지... ㅠㅠ
충청소주.. 맑은바람.. 사다 놓은지.. 한달이 되어가는가?
소주와는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청주를 밀어내고.. 오늘은 이것과 친해지기로 했다.
좀.. 걸쭉한 느낌의 소주..
부추절임과 안심바베큐...
너무 잘 어울리는.. 맛
입주자 데이타베이스 구축... 흑흑.. 자료가 넘 많은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ㅠㅠ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하는 수 밖에 없지만.. 내가 왜 만들었을까?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5분정도 일찍 퇴근하여.. 주유를 하고..
집으로 향했다.. 간간이 비가 내리고.. (장마라지 아마)
요즘.. 옆에 차량들 보면.. 정말.. 무섭고 어처구니없이 운전한다..
그러다.. 여간하여.. 참자참자 하는데..
가끔은 울컥하여.. 보복운전도 쪼금 한다..
정말.. 천천이 운전하고.. 싶다.. 좋잖아... 그런데.. 무식하게 끼여들지만 않았으면.. 한다. 크..
집에 도착하니.. 역시.. 좋다.
반겨주는 감자와 알토란... 후후.. 가족이라는것은.. ㅎㅎ
그러나.. 벌이가 좋은 가장이 되어야하는데... ㅠㅠ
저번에.. 신사동, 방화동에 모두 분양하고.. 마지막 하나 집에 있는
안심 바베큐를 먹기로 한다..
감자는.. 바베큐에 손을 대지 않으니.. 고구마가 썰어주어.. 드시게끔 한다.
햄이라고 해도.. 무관한.. 상태..의 안심
되도록이면.. 얇게 저민다..
바베큐한 안심은 내부에 육집이 없기에.. 퍽퍽하다는 평이고..
사실 그렇다.
그러기에.. 가급적 얇게 저미어 먹는것이
그에 상충되는 맛을 전달 받기에 좋다.
오늘도.. 사시미에...
안심.. 손들었다...
역시.. 한번에...
썰어야 한다.. 몇번의 칼질은...
이리보니.. 족발이나.. 보쌈이유~
자~
오늘 날씨가.. 우중충충하니.. 감자님.. 이렇게 부추전을 하셨다...
알고 있으려나.. 고구마가 부침개를 무지 좋아한다는 거...
무지 매워보이는 김치찌게..
정말 매웠다.. ㅠㅠ
나머지는 다른 곳에 담고... 일부 먹기로 한다..
담에는 햄과 베이컨을 만들고자 한다.
정말.. 맛스런.. 미니 부추전...
아마도.. 생강이 먹고 싶어서 그랬나?
흠.. 고구마가 좋아하는 부추..
아~ 부추김치나 파김치도 너무 좋아하는데~
오늘은 부추무침..
시원한 오이무침...
역시.. 부추무침에.. 한발 양보한다...
알토란이... 그렇게 먹고 싶었다는 김..
금일 감자님이 손수 참기름?을 묻혀가면서 구운 김..
징헌 맛...
무도.. 있고.. 정말.. 매웠다.. 눈물까지... ㅠㅠ
충청소주.. 맑은바람.. 사다 놓은지.. 한달이 되어가는가?
소주와는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청주를 밀어내고.. 오늘은 이것과 친해지기로 했다.
좀.. 걸쭉한 느낌의 소주..
부추절임과 안심바베큐...
너무 잘 어울리는.. 맛
다른분은 아마 모르실걸...
일반분들은 여간해서는 서양의 다른 소스에 찍어드신다고들 하지만...
우리 음식과 너무 잘어울린다는것을... 왜 그런 소스와 드신다는지.... ㅠㅠ
일반분들은 여간해서는 서양의 다른 소스에 찍어드신다고들 하지만...
우리 음식과 너무 잘어울린다는것을... 왜 그런 소스와 드신다는지.... ㅠㅠ
'하루..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일 팔보채... 흐흐 (0) | 2008/07/06 |
|---|---|
| 5일 한경준피부과 김포장터... 주차장 (0) | 2008/07/06 |
| 4일 이마트 김포공항점 탐방 (0) | 2008/07/06 |
| 4일 오믈렛.. (0) | 2008/07/06 |
| 3일 바베큐관련 카페에 가입하고나서.. (0) | 2008/07/06 |
| 2일 저녁만찬... (0) | 2008/07/02 |
| 1일 국수.. 메밀장국 (0) | 2008/07/02 |
| 1일 오대산.. 돌솥산채나물부페 (0) | 2008/07/02 |
| 7월 1일 오므라이스, 사우동 순찰 (0) | 2008/07/02 |
| 30일 기다리던.. 스티커, 메롱~ 햄버거 (0) | 2008/07/02 |
| 29일 김포 간선농업용수로, 시민산책로 (0) | 2008/06/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