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떡볶이, 양배추쌈..
하루../2008 2008/04/20 23:00 |전일.. 영화에 푹 빠져서.. 무려 10편가까이 섭취를 했다..
가브리엘, 고독의편린, 굿 척 럭, 그레이시 스토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다윈 어워즈, 다즐링 주식회사 속의 단편 영화-Hotel Chevalier, 디 엑스, 라스트 밈지, 고야의 유령. 레지던트이블1 등등...
그리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없으나.. 그래도.. 한편정도는 건진듯 싶기도.. " 고야의 유령 "
뭐.. 그 여인이 불쌍해서.. 동정의 한표가 ... 있지 않았을까? 코믹 중... 그래도.. "다윈어워즈"..
그러나.. 굳이 소장하고픈 영화는 없었다는 것이 흠...
금일은 일요일.. 어제 보지 못한.. 레지던트이블.. 2, 3를 다 보았다.. 1편을 무지 재미있게 보아서 그런가..
2, 3편은 어떨지... 역시나... 엉망이다.. 가면갈수록.. 허접하다라는 것이.. 쩝.
점심때.. 떡볶이라는 녀석이다.. 가래떡을 썰어 넣으시고.. 어묵의 합창...
맵고, 간이 짭짤하게.. 배여있네여..
가래떡도 큼직막하게.. 썰어 넣으셨는데도.. 맛깔나네여.. 쫄깃하고..
밥이 있었으면.. 말아 먹을까 할정도로.. 단맛은 그리 없었습니다.
알토란.. 저 어묵... 한 입에 들어가는 건 아니겠죠~
허걱... 들어가네..
알토란님.. 버겁지 아니 하셔?
맛만 좋고.. 문제 없다고요? 아니? 맵다고요... 그래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셔..
때 마침.. 감님이.. 양배추쌈을 준비한다고 하여.. 그동안 꼭꼭 숨어 있던 훈연 삼겹.. 금일 마지막을 고한다..
뭐.. 아침에 준비된 고추장찌게.. ( 이맛은 아니야.. 난 된장찌게인 줄 알았다고요.. 정말.. ㅠㅠ 감자가 찌게용 고추장이 곁다리로 들어와서 한번 해 보았다고 함. ) , 오이, 청양고추, 깻잎절임, 훈연삼겹, 열무 물김치( 넘 맛있당.. 전날, 감자, 알토란이 동치미국물과 열무 물김치 국물을 합쳐 국수에 말아 드셨단다..ㅠㅠ 나만 빼고..), 고추절임, 양배추쌈, 고추장, 쌈장, 양념간장, 총각김치..
감자가.. 하나 싸주신단다.. 다들 준비하셔여..
준비 하나.. 양배추쌈을 손에 올리고..
두울.. 훈연 삼겹고기를 한점 올려
세엣.. 이에 비타민(야채) 한개 올려 놓고..
네엣.. 고추장과 쌈장을 적당히 올린 후~
다아섯.. 이제 접고 접어서.... 한입 크기로 만들자...
자아~.. 아 하세여... ㅋㅋ..
양배추가 좀 두툼해야 하는데.. 넘 얇아.. 맛이 덜 했다.. 그러나.. 좋아요..
가브리엘, 고독의편린, 굿 척 럭, 그레이시 스토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다윈 어워즈, 다즐링 주식회사 속의 단편 영화-Hotel Chevalier, 디 엑스, 라스트 밈지, 고야의 유령. 레지던트이블1 등등...
그리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없으나.. 그래도.. 한편정도는 건진듯 싶기도.. " 고야의 유령 "
뭐.. 그 여인이 불쌍해서.. 동정의 한표가 ... 있지 않았을까? 코믹 중... 그래도.. "다윈어워즈"..
그러나.. 굳이 소장하고픈 영화는 없었다는 것이 흠...
금일은 일요일.. 어제 보지 못한.. 레지던트이블.. 2, 3를 다 보았다.. 1편을 무지 재미있게 보아서 그런가..
2, 3편은 어떨지... 역시나... 엉망이다.. 가면갈수록.. 허접하다라는 것이.. 쩝.
점심때.. 떡볶이라는 녀석이다.. 가래떡을 썰어 넣으시고.. 어묵의 합창...
맵고, 간이 짭짤하게.. 배여있네여..
가래떡도 큼직막하게.. 썰어 넣으셨는데도.. 맛깔나네여.. 쫄깃하고..
밥이 있었으면.. 말아 먹을까 할정도로.. 단맛은 그리 없었습니다.
알토란.. 저 어묵... 한 입에 들어가는 건 아니겠죠~
허걱... 들어가네..
알토란님.. 버겁지 아니 하셔?
맛만 좋고.. 문제 없다고요? 아니? 맵다고요... 그래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셔..
때 마침.. 감님이.. 양배추쌈을 준비한다고 하여.. 그동안 꼭꼭 숨어 있던 훈연 삼겹.. 금일 마지막을 고한다..
뭐.. 아침에 준비된 고추장찌게.. ( 이맛은 아니야.. 난 된장찌게인 줄 알았다고요.. 정말.. ㅠㅠ 감자가 찌게용 고추장이 곁다리로 들어와서 한번 해 보았다고 함. ) , 오이, 청양고추, 깻잎절임, 훈연삼겹, 열무 물김치( 넘 맛있당.. 전날, 감자, 알토란이 동치미국물과 열무 물김치 국물을 합쳐 국수에 말아 드셨단다..ㅠㅠ 나만 빼고..), 고추절임, 양배추쌈, 고추장, 쌈장, 양념간장, 총각김치..
감자가.. 하나 싸주신단다.. 다들 준비하셔여..
준비 하나.. 양배추쌈을 손에 올리고..
두울.. 훈연 삼겹고기를 한점 올려
세엣.. 이에 비타민(야채) 한개 올려 놓고..
네엣.. 고추장과 쌈장을 적당히 올린 후~
다아섯.. 이제 접고 접어서.... 한입 크기로 만들자...
자아~.. 아 하세여... ㅋㅋ..
양배추가 좀 두툼해야 하는데.. 넘 얇아.. 맛이 덜 했다.. 그러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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