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알토란.. 한턱쏘다!! 고구마표... 군만두~
하루../2008 2008/07/20 22:33 |알토란이 금일 저녁..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하여..
먹고 싶은 사람이.. 사라.. 했더니.. 짠돌이! 알토란 한턱 쏘신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생..
사실.. 몫돈은 알토란이 더 많습니다..ㅠㅠ
그런데.. 자기돈 안쓰기로 유명한.. 토란..
왠일이지?
고구마는...군만두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고구마는.. 군만두 보다는... 물만두가 좋다..
그러나.. 덤으로 들어온.. 만두... 예전에 먹던 방법을 가미해 보자..
화이트밸런스...를 가미했더니.. 화질이.. ㅎㅎ
우선.. 위아래.. 잘.. 구워둔다...
밑면이.. 잘있었으면.. 뒤집어서..
고구마는 왜그런지... 항상.. 오와열을 맞추는 것에.. 신경을 쓴다..
그래야.. 많이 적재가 되어서 그럴것이다..
위, 아래가 잘 구워졌으면.... 이렇게.. 물을 붇는다...
캬.. 이쁜녀석들..
이때.. 후추와.. 간장을 어느정도.. 가미 한다..
옷.. 시켰던.. 짜장면과 짬뽕이 오셨다..
국물이.. 쫄아가면서.. 그.. 뻑뻑했던.. 만두피는.. 뽀들뽀들.. 야들야들.. 해졌다..
약간의 간장이.. 가미된...
간만에 만들어서 그런지.. ㅎㅎ
그런데.. 간장이.. 좀더 들어갔어야 했고.. 프라이팬에.. 기름이 좀 많이 들어가 느끼했다.. 죄송...
그럼.. 식사를 해볼까?
점심에.. 너무 잘 먹어서.. 이런.. 느낌으로.. 저녁을 접해야 하니..
소화가 잘 될까 싶다..
수타짜장면으로 유명한.. 집인데...
오늘따라.. 면도 많이 주셨다고 한다..
이사때.. 시켜먹어보고.. 정말..얼마만에.. 먹어보나..ㅎㅎ
짜장면은 감자님이 해주시니.. 굳이 사먹지는 않지만..
오늘은.. 감자님이 피곤하여.. 불앞에 가기 싫단다.. 점심때는.. 멀리도.. 나들이 갔으니..
배부른.. 감자.. 피곤도 할 것이다..
그래서.. 시킨.. 중화음식..
짬뽕에는 미더덕도 들어있네... 홍합은 껍질이 없고...
아마도.. 냉동자재를 사용하나보다..
알토란님.. 잘먹겠습니다... 하였더니..
너무 기분이 좋단다..
담에는.. 언제 사줄 수 있을까? 아마.. 이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은 아니겠지?
먹고 싶은 사람이.. 사라.. 했더니.. 짠돌이! 알토란 한턱 쏘신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생..
사실.. 몫돈은 알토란이 더 많습니다..ㅠㅠ
그런데.. 자기돈 안쓰기로 유명한.. 토란..
왠일이지?
고구마는...군만두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고구마는.. 군만두 보다는... 물만두가 좋다..
그러나.. 덤으로 들어온.. 만두... 예전에 먹던 방법을 가미해 보자..
화이트밸런스...를 가미했더니.. 화질이.. ㅎㅎ
우선.. 위아래.. 잘.. 구워둔다...
밑면이.. 잘있었으면.. 뒤집어서..
고구마는 왜그런지... 항상.. 오와열을 맞추는 것에.. 신경을 쓴다..
그래야.. 많이 적재가 되어서 그럴것이다..
위, 아래가 잘 구워졌으면.... 이렇게.. 물을 붇는다...
캬.. 이쁜녀석들..
이때.. 후추와.. 간장을 어느정도.. 가미 한다..
옷.. 시켰던.. 짜장면과 짬뽕이 오셨다..
국물이.. 쫄아가면서.. 그.. 뻑뻑했던.. 만두피는.. 뽀들뽀들.. 야들야들.. 해졌다..
약간의 간장이.. 가미된...
간만에 만들어서 그런지.. ㅎㅎ
그런데.. 간장이.. 좀더 들어갔어야 했고.. 프라이팬에.. 기름이 좀 많이 들어가 느끼했다.. 죄송...
그럼.. 식사를 해볼까?
점심에.. 너무 잘 먹어서.. 이런.. 느낌으로.. 저녁을 접해야 하니..
소화가 잘 될까 싶다..
수타짜장면으로 유명한.. 집인데...
오늘따라.. 면도 많이 주셨다고 한다..
이사때.. 시켜먹어보고.. 정말..얼마만에.. 먹어보나..ㅎㅎ
짜장면은 감자님이 해주시니.. 굳이 사먹지는 않지만..
오늘은.. 감자님이 피곤하여.. 불앞에 가기 싫단다.. 점심때는.. 멀리도.. 나들이 갔으니..
배부른.. 감자.. 피곤도 할 것이다..
그래서.. 시킨.. 중화음식..
짬뽕에는 미더덕도 들어있네... 홍합은 껍질이 없고...
아마도.. 냉동자재를 사용하나보다..
알토란님.. 잘먹겠습니다... 하였더니..
너무 기분이 좋단다..
담에는.. 언제 사줄 수 있을까? 아마.. 이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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