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고구마는 간만에... 푹 자고.. 몸무게도.. 5kg이상 줄었네? ^.^
하루../2008 2008/09/21 22:37 |어제 새벽 03시까지 블로그 작업하고..
금일.. 오후 14시까지.. 푹~ 취침을 취했습니다..
"생강"이 태어나고.. 4일만에 겨우..
모든 피로를 회복 하나봅니다.. ^.^
새벽에 레피님 블로그에 접속 했을때...
레피님이.. 파나소닉카메라 구입기를 보고서..
갑자기.. 연속촬영에.. 의문이 생겨... 무작정
찍다가... 담긴.. 저의 책상 위입니다...
새벽의 건너편 아파트... 토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불이 켜있습니다..
탁자등을 끄고.. 또 한샷..
저녁 19시 30분경.. 장인어르신이 오셨습니다.. 알토란과 같이...
알토란의 주판과... 저녁을 먹으러 오라고 하십니다..
이크.. 중간에.. 또 자버렸습니다..ㅠㅠ
무지.. 피곤합니다...ㅎㅎ
그래서.. 알토란을 데리고.. 북변동에 도착해서..
감자와 고구마의 두번째 분신인.. 생강을 봅니다.. ^.^
실컷 맘마 먹고는.. 주무시는 중이랍니다...
엄마의 쭈쭈가 아직 양이 적고..
엄마 품에서 쭈쭈를 먹으면.. 금방 잠이 든다고 합니다..
아마도.. 엄마품안에서 아늑함을 느끼나 봅니다..
그러면.. 쭈쭈를 먹다가 잠이들면..
1시간 이내에 기여이 깨어서 운다고 합니다..
배고파서... ㅎㅎ
그러면.. 할 수 없이.. 어제 2만2천원을 주고 사온..( 병원에서도 이제품을 먹었다고 추천을 받은 것입니다.)
임페리얼 XO 1단계를 준다고 하네요..ㅎㅎ
오늘(21일) 새벽에는 00시 자정에 한번 새벽 03시에 한번 배고파서 깨었다고 합니다..
밤낮을 잘~ 가리는 착한아가.. 이길 부탁해~
추석날.. 송편을 못먹어서..
오다가.. 본 떡집에서.. 3종류를 5,000원에 사왔습니다.. ( 1개당 2,000원 )
맨왼쪽의 술떡은 감자가 좋아하고..
맨 오른쪽의 찰떡은 알토란이 좋아 합니다..
가운데 떡은 떡집아저씨의 추천으로..ㅎㅎ
거하게.. 한상 차려주셨습니다..ㅎㅎ
내일 먹을 도시락도 2끼나 주셨습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 도시락은 다음부터 준비해 주시지 말라고 해드렸습니다..
대신.. 생강만.. 잘봐달라고...요.. ^.^
생강.. 코.. 잘잡니다...
안방을 독차지한... 생강과 감자..
그리고.. 하품하는 알토란..
사진 담는 것에.. 쑥쓰러운지.. 웃습니다..
그리고.. 설정샷을..
금일.. 오후 14시까지.. 푹~ 취침을 취했습니다..
"생강"이 태어나고.. 4일만에 겨우..
모든 피로를 회복 하나봅니다.. ^.^
새벽에 레피님 블로그에 접속 했을때...
레피님이.. 파나소닉카메라 구입기를 보고서..
갑자기.. 연속촬영에.. 의문이 생겨... 무작정
찍다가... 담긴.. 저의 책상 위입니다...
새벽의 건너편 아파트... 토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불이 켜있습니다..
탁자등을 끄고.. 또 한샷..
저녁 19시 30분경.. 장인어르신이 오셨습니다.. 알토란과 같이...
알토란의 주판과... 저녁을 먹으러 오라고 하십니다..
이크.. 중간에.. 또 자버렸습니다..ㅠㅠ
무지.. 피곤합니다...ㅎㅎ
그래서.. 알토란을 데리고.. 북변동에 도착해서..
감자와 고구마의 두번째 분신인.. 생강을 봅니다.. ^.^
실컷 맘마 먹고는.. 주무시는 중이랍니다...
엄마의 쭈쭈가 아직 양이 적고..
엄마 품에서 쭈쭈를 먹으면.. 금방 잠이 든다고 합니다..
아마도.. 엄마품안에서 아늑함을 느끼나 봅니다..
그러면.. 쭈쭈를 먹다가 잠이들면..
1시간 이내에 기여이 깨어서 운다고 합니다..
배고파서... ㅎㅎ
그러면.. 할 수 없이.. 어제 2만2천원을 주고 사온..( 병원에서도 이제품을 먹었다고 추천을 받은 것입니다.)
임페리얼 XO 1단계를 준다고 하네요..ㅎㅎ
오늘(21일) 새벽에는 00시 자정에 한번 새벽 03시에 한번 배고파서 깨었다고 합니다..
밤낮을 잘~ 가리는 착한아가.. 이길 부탁해~
추석날.. 송편을 못먹어서..
오다가.. 본 떡집에서.. 3종류를 5,000원에 사왔습니다.. ( 1개당 2,000원 )
맨왼쪽의 술떡은 감자가 좋아하고..
맨 오른쪽의 찰떡은 알토란이 좋아 합니다..
가운데 떡은 떡집아저씨의 추천으로..ㅎㅎ
거하게.. 한상 차려주셨습니다..ㅎㅎ
내일 먹을 도시락도 2끼나 주셨습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 도시락은 다음부터 준비해 주시지 말라고 해드렸습니다..
대신.. 생강만.. 잘봐달라고...요.. ^.^
생강.. 코.. 잘잡니다...
안방을 독차지한... 생강과 감자..
그리고.. 하품하는 알토란..
사진 담는 것에.. 쑥쓰러운지.. 웃습니다..
그리고.. 설정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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