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않아.. 한잔하고픈 맘에...  갈등하다가..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데... 하면서.. 3잔으로.. 막을 내린다..

금일 일근인줄 깜박한 고구마..
간단한 저녁으로.. 샌드위치를 먹기는 하는데.. 햄슬라이스가.. 너무 짜다..ㅠㅠ


안주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아주 간단히.. 대접에 물조금 넣고 간장을 살짝 뿌린뒤.. (흑흑.. 너무 많았음.. ㅠㅜ)
냉동만두를 넣고.. 후추를 위에.. 뿌린뒤.. 랩으로.. 마감 뒤..
전자렌즈에..4분간.. 찜질을 시켜 두었다..



금일은.. 소주



만두.. 넘 짜다...ㅠㅠ
간만에 만들어서 그런지.. 간장이 달라져서 그런지..



오늘은.. 그다지..


입맛에.. 달지 않기에.. 3잔만 하고.. 무른다..



처음처럼... 
.
.
회사에서..
일근인줄 알았는데.. 휴가자가 계시는 관계로.. 근무일정이 바뀌었는지.. 출근 후 알았다..ㅠㅜ
덕분에.. 한끼 식사를 준비했던..


결국.. 저녁 식사는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샌드위치를 골랐다.. 이게 제일 가격이.. 저렴해서.. ^.^
라면은.. 질린듯.. ㅋㅋ



입가심으로.. 구매한...  박하사탕..


간만에.. 먹어보는 웰치스 포도.. 양이 많은 녀석이라.. 질림이..ㅋㅋ
하지만.. 샌드위치가.. 너무짜서.. 덕분에.. 위로가 되었다.



샌드위치 이름대로.. 햄 슬라이스가 많이 보이는듯..



아쉽지만.. 너무짜다..ㅠㅠ
무슨 슬라이스가.. 이리도 짜더냐.. 샌드위치 빵이 무색하다..


근무지에서의.. 바라보는 야경 " 안양천"
그리고 보니 자정이네..

Posted by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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