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지..  금일은 너무 피곤했다..
얼굴에 미소는 사라지고.. 묵묵한.. 표정.. 피곤, 피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서니.. 행복스런 채소들이 고구마를 반긴다..
이래서.. 가족이 필요한가 보다...

장모님도 오셨고.. 맛난 반찬을 준비해 주셨다.. 금일 동네에 장이 섰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님이 직접 만드신 도토리묵인줄 알았는데.. 아니랍니다.. 흐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꽁치통조림에 김치를 밑에 깔고.. 자잘하게 끊여 만든.. 꽁치조림...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타민무침.. 갑자기.. 이름을 몰라 옆에 한주임님께 도움을 구했습니다..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콤한 미나리 무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생채.. 라고 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끈한 밥위에 꽁치.. ㅎㅎ 통조림꽁치의 최대장점이라면.. 뼈통체로.. 드실수 있다는 것..ㅋㅋ
알토란.. 난리 났네여.. 한수저마다.. 꽁치에.. 김치를 같이 올려달라고..
그러나.. 꽁치의 뼈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가 봅니다...ㅋㅋ 저희가 뼈채먹는다니.. 놀라워하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자.. 감님은 묵비빔밥을 해 드시는군요.. 비겁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밤의 신화어린이 공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닥의 조명.. 무지하게....정성을 들인 공원이라 하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요즘.. 날씨가 시원해서 그런지.. 청소년 아그들이.. 야밤에 모여드네여...
그래도.. 숨어들수 있는곳은 아니니.. 비행의 문제가 크게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되네여...

식후... 알토란님이.. 베드민턴을 하자고하여.. 집 거실에서.. 코메디 베드민턴 대회를 하였다.ㅎㅎ
고구마가 쉬는날.. 공원에 가서.. 한바탕.. 제대로 해봐야지...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Trackback Address :: http://kuyong.com/trackback/24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