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이 어제 아침부터.. 금일까지 큰볼일을 하지않고 계신다고 하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그런데.. 16시쯤.. 큰볼일을 하셨다.. 그런데.. 허걱..
넘친다.. ㅎㅎ 이를어째...속싸개등.. 피해가 말이 아니다..ㅋㅋ
감자님.. 고생많으십니다..

전날.. 감자가 발열이 난다고하여.. 금일 장인어른이 병원에 가시는데.. 찾아 뵙지도 못하고..
바로 집으로와서.. 생강이를 보살폈는데.. 잠시 생강이를 잊고 잠을 청한 감자님..
그리고.. 안마를 제공했는데.. 몸은 괜찮으시우?

한동안 플스2의 컨트롤러 방향키 부분이 말썽이 있어.. 견디다가...
3일전 기저귀구매신청 할때 했는데, 금일왔다..

생강이.. 기다리던.. 큰일을 치루고 있습니다..
2일간의 고통... 정말.. 힘겨워 하더군요..
2일간이라 그런지..
엄청났습니다.. 황금.. 왜 황금인지.. 알수가 있지요.. ^.^
정품을 쓰던 플스2의 컨트롤러를 결국 다 바뀌었습니다..
14,060원이였나요? 택배비 포함하여..
저가의 가격?이지만.. 잘 동작되기에.. 편하게 만족합니다..
알토란이.. 같이 하자는 게임이 있는데..
이전 바램이... 아들과 같이 게임하는 것인데.. 우훗.. 이렇게 합니다..
Posted by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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