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향이 좋습니다... 남북축구도.. 하는 날이였네요
하루../2008 2008/06/23 00:32 |바베큐&캠핑에서..
바베큐한 안심을 좀 더 숙성 후 보여드린다고 하여.. 올려봅니다..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박스를 꺼내어.. 뚜껑을 열었을때는..
향기로운? 훈연향이.. 진동을 합니다..
자... 쿠킹호일에 감싼.. 비밀의 덩이여...
다들 아시죠.. 호일의 반짝이는 면이 음식물과 닿는 면이라는 것을..
설명 전달이 제대로 잘 되었는지... ㅠㅠ
호일에 감추어 있던 덩이.. "안심"덩이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검으틱틱... 그러나.. 이쪽 부분이 오늘의 절단면 부위가 되겠습니다..
고구마는 아직.. 전용 고기칼이 없습니다..
단... 전용 생선칼인.. 사시미가 있기에.. 그것으로.. 작업을 합니다..
실수~ 사시미 칼로 당기면서.. 썰어야 했어는데..
워낙.. 단단하여.. 밀면서.. 썰어.. 단면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한번에.. 썰어야 칼에 닿았던 부분도.. 깨끗한데... ㅠㅠ
요놈은.. 첨 시작 부분의 짜투리.. 꿀꺽
최대한 얇게.. 썰어 보려고는 하는데..
종이장 보다는 좀 두껍군요... ㅠㅠ
하지만.. 입안에 접할때는.. 상당히.. 가볍게.. 맛을 전달 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충전..
작업하면서... 느낀것은.. 향 정말.. 좋아요..
순간순간... 피클링스파이스.. 향도.. 은근히.. 올라오고..
그런데로.. 얇죠...
색감은 카메라로 담은 것보다.. 직접 보는것이 더 붉게.. 보이는데..
사진과는 좀 차이가 있네요... ㅠㅠ
그냥.. 보이려고.. 많이 사진을 담아서..
그대로..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보이기만 하고. 시식은 안해 볼까봐..
슬며시... 입에 담아봅니다..
우와...
일부러.. 차게 먹어보는데..
아시다시피... 안심은 기름부위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러..차게 먹어보려고.... 했고.. 먹어 보았는데
정말.. 좋군요.. 환상입니다.. 크크..
이 얇은 안심... 차디찬 김치냉장고에서 나와.. 썰어 보았는데도..
거리감 없이..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너무 얇게 썰어서 그런가요..
그런데.. 이정도가.. 가장 좋은듯 합니다..
안심.. 절대.. 따뜻하게하여서.. 먹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이것은 차게하여 먹는 것입니다.. 그게... 안심과 등심이겠죠..
다음에는 꼭 안심과 등심으로..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삼겹살로 베이컨만드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을듯...
요건... 바베큐한 삼겹살을..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데운모습....
기름이 튀기지 말라고 올렸는데.. 대처는 잘했지만..
감자님이 다음번에 할때는 그릇에 키친타월 올리고..고기를 올린 후 다시 키친타월을 올리라 하네요..
사실.. 기름없다고.. 자랑하던 이번 삼겹도... 렌지에 한번 데우니..
기름이 엄청 나왔습니다..
더불어.. 2분은 너무 많은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는 30초나.. 1분만 해서.. 데워야 겠습니다..
아주 얇게도 썰어 보았는데.. 베이컨처럼 바싹하게 익은듯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ㅠㅠ
먹어보니.. 영락없는 베이컨입니다..
베이컨, 햄 만들기 위해.. 염지가 필요할지... 이대로도 햄과 베이컨이라고 해도 좋은데요...
그렇지만.. 염지등등하면.. 더 부드러운 맛이 되리라 생각하며..
삼겹... 이맛을 보니.. 그리 짜지는 않고.... 간은 딱 좋습니다..
안심은 보셨듯이.. 자체적으로 좀 두께가.. 얇거든요.. 그래서.. 소금 간이.. 안에까지 잘배였나 봅니다.
짠맛이 났었는데.. 삼겹은 딱 맞네요..
남북축구를 한다고 하여..
시스템 작업을 하느라.. 깜박잊고.. 있었는데... 어서 준비하고..
TV 앞에 앉아...
알콜은 " 경주법주 "와...
고기 안주들...
먹어보고.. 느낀것은... 역시.. 찬안심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정말.. 준비하는데.. 기름기 없어.. 뒤처리도.. 너무 좋군요..
조만간.. 빵에 넣어 먹어보도록 하죠.. ㅎㅎ
바베큐한 안심을 좀 더 숙성 후 보여드린다고 하여.. 올려봅니다..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박스를 꺼내어.. 뚜껑을 열었을때는..
향기로운? 훈연향이.. 진동을 합니다..
자... 쿠킹호일에 감싼.. 비밀의 덩이여...
다들 아시죠.. 호일의 반짝이는 면이 음식물과 닿는 면이라는 것을..
설명 전달이 제대로 잘 되었는지... ㅠㅠ
호일에 감추어 있던 덩이.. "안심"덩이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검으틱틱... 그러나.. 이쪽 부분이 오늘의 절단면 부위가 되겠습니다..
고구마는 아직.. 전용 고기칼이 없습니다..
단... 전용 생선칼인.. 사시미가 있기에.. 그것으로.. 작업을 합니다..
실수~ 사시미 칼로 당기면서.. 썰어야 했어는데..
워낙.. 단단하여.. 밀면서.. 썰어.. 단면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한번에.. 썰어야 칼에 닿았던 부분도.. 깨끗한데... ㅠㅠ
요놈은.. 첨 시작 부분의 짜투리.. 꿀꺽
최대한 얇게.. 썰어 보려고는 하는데..
종이장 보다는 좀 두껍군요... ㅠㅠ
하지만.. 입안에 접할때는.. 상당히.. 가볍게.. 맛을 전달 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충전..
작업하면서... 느낀것은.. 향 정말.. 좋아요..
순간순간... 피클링스파이스.. 향도.. 은근히.. 올라오고..
그런데로.. 얇죠...
색감은 카메라로 담은 것보다.. 직접 보는것이 더 붉게.. 보이는데..
사진과는 좀 차이가 있네요... ㅠㅠ
그냥.. 보이려고.. 많이 사진을 담아서..
그대로..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보이기만 하고. 시식은 안해 볼까봐..
슬며시... 입에 담아봅니다..
우와...
일부러.. 차게 먹어보는데..
아시다시피... 안심은 기름부위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러..차게 먹어보려고.... 했고.. 먹어 보았는데
정말.. 좋군요.. 환상입니다.. 크크..
이 얇은 안심... 차디찬 김치냉장고에서 나와.. 썰어 보았는데도..
거리감 없이..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너무 얇게 썰어서 그런가요..
그런데.. 이정도가.. 가장 좋은듯 합니다..
안심.. 절대.. 따뜻하게하여서.. 먹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이것은 차게하여 먹는 것입니다.. 그게... 안심과 등심이겠죠..
다음에는 꼭 안심과 등심으로..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삼겹살로 베이컨만드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을듯...
요건... 바베큐한 삼겹살을..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데운모습....
기름이 튀기지 말라고 올렸는데.. 대처는 잘했지만..
감자님이 다음번에 할때는 그릇에 키친타월 올리고..고기를 올린 후 다시 키친타월을 올리라 하네요..
사실.. 기름없다고.. 자랑하던 이번 삼겹도... 렌지에 한번 데우니..
기름이 엄청 나왔습니다..
더불어.. 2분은 너무 많은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는 30초나.. 1분만 해서.. 데워야 겠습니다..
아주 얇게도 썰어 보았는데.. 베이컨처럼 바싹하게 익은듯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ㅠㅠ
먹어보니.. 영락없는 베이컨입니다..
베이컨, 햄 만들기 위해.. 염지가 필요할지... 이대로도 햄과 베이컨이라고 해도 좋은데요...
그렇지만.. 염지등등하면.. 더 부드러운 맛이 되리라 생각하며..
삼겹... 이맛을 보니.. 그리 짜지는 않고.... 간은 딱 좋습니다..
안심은 보셨듯이.. 자체적으로 좀 두께가.. 얇거든요.. 그래서.. 소금 간이.. 안에까지 잘배였나 봅니다.
짠맛이 났었는데.. 삼겹은 딱 맞네요..
남북축구를 한다고 하여..
시스템 작업을 하느라.. 깜박잊고.. 있었는데... 어서 준비하고..
TV 앞에 앉아...
알콜은 " 경주법주 "와...
고기 안주들...
먹어보고.. 느낀것은... 역시.. 찬안심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정말.. 준비하는데.. 기름기 없어.. 뒤처리도.. 너무 좋군요..
조만간.. 빵에 넣어 먹어보도록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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