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다같이 점심
하루../2008 2008/06/23 22:16 |직원전체.. 집합이 있었습니다..
밥먹으러 가자.... 고, 소장님이.. 소집을 하여.. 앞으로 나아 갑니다.
자.. 그리.. 덮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늘도.. 푸르고..
여성 직원분 다 모이셨네요..
크크.. "V"자를 보여주시고.. 사진을 들이데니.. 포즈를 취해주시는 군요..
식당으로 가기에 너무도... 멀죠..
가산디지털역전 앞까지 나와야.. 먹거리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오늘은 지반장님의 추천장소입니다..
모든 분들이 무엇을 먹게 되는지.. 내심 기대가 있으신가 봅니다.
낙점된 곳은 예전 지반장님이 맛나게 드셨다는 곳..
소장님은 좀더.. 거창한것으로 상차림하려고 했으나..
지반장님이.. 극구, 이 메뉴로 하자고 하셨나 봅니다.. ㅎㅎ
소고기 문제가 많으니... 미리미리 준비하나 봅니다.
그리고 보니 오늘 메뉴는 소고기가 되는 군요..
담에는 빠이빠이 입니다..
콩나물무침, 청양고추, 연근조림, 조개젓... 쌈장.
깍두기...
배추김치... 등등..
깍두기와 김치는 은근히.. 신맛이 났었는데.. 그런데로.. 좋았습니다.
개인 양년간장.. 올려주시고.. 개인사라
자~ 오늘 모이신분..들... 좌측부터...
지반장님, 김반장님, 소장님 얼굴안보이는 한주임님, 홍반장님..
그리고 보니.. 저만 빼고는 다 직위가 높습니다.. 더불어.. 나이도 많고요..ㅎㅎ
그리고.. 두분의 왕누님...
기다림은 미학입니다....
역시.. 기다리다가.. 소주한잔씩 돌립니다..
이것이.. 갈비해장국..
뭔가 비슷하지 않는가요?
슬슬.. 느낌이.... 오지 않으신가요?
국물 깨끗하고요...
콩나물과.. 우거지도 들어 있습니다... 칼칼하고..
갈비해장국이.. 감자탕과... 흡사하다고 할까요..
돼지뼈가 아니라.. 소갈비라는 것이 다르죠...
맛이 깔끔하다는것... 감자탕은 은근히.. 걸쭉하죠..
내용물도.. 산뜻합니다.. 갈비도.. 많이 끓여 놓으셨는지..
뼈에 붙어있는 고기 분리작업이 쉽게 처리 됩니다.
다들.. 드시면서.. 땀뻘뻘 흘리시던군요.. 맛이 좋았나 봅니다.. ㅎㅎ
그리고.. 괜찮다고 하시고요..
가격이 참한지요... ?
그런데.. 소고기가 주된 메뉴라 그런지... 손님이 그리 많이 있지 않습니다..
저번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 꽤 앉아 있었는데..
역시 여파가.. 있나 봅니다.
홍반장님이.. 나오시면서.. 도가니탕 먹고 싶다네요...
중국에서 도가니가 캔으로 들어오는데... 위생 문제시하여 예전 메스컴에서.. 대대적인 방송을 하였는데..
그 뒤.. 고구마가 좋아하는 메뉴에서 이... 아까운 도가니탕을 지워버리고 말았죠... ㅠㅠ
이제 슬슬.. 회사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 곳이 구내식장인가 봅니다.. ^.^
예담원 이라는 군요... 추후 방문하여.. 맛을 볼 일이 있을지...
요즘에 생겼나 봅니다.. 아닌가?
더운 여름이 맞나 봅니다... 아니면.. 다가서는지..
시원함이... 느끼시는지..
쿠쿠.....
소장님이.. 분수대에 들어가 보랍니다.. 시원하게...
물이 깨끗하지 않아.. 사양했지요...
밥먹으러 가자.... 고, 소장님이.. 소집을 하여.. 앞으로 나아 갑니다.
자.. 그리.. 덮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늘도.. 푸르고..
여성 직원분 다 모이셨네요..
크크.. "V"자를 보여주시고.. 사진을 들이데니.. 포즈를 취해주시는 군요..
식당으로 가기에 너무도... 멀죠..
가산디지털역전 앞까지 나와야.. 먹거리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오늘은 지반장님의 추천장소입니다..
모든 분들이 무엇을 먹게 되는지.. 내심 기대가 있으신가 봅니다.
낙점된 곳은 예전 지반장님이 맛나게 드셨다는 곳..
소장님은 좀더.. 거창한것으로 상차림하려고 했으나..
지반장님이.. 극구, 이 메뉴로 하자고 하셨나 봅니다.. ㅎㅎ
소고기 문제가 많으니... 미리미리 준비하나 봅니다.
그리고 보니 오늘 메뉴는 소고기가 되는 군요..
담에는 빠이빠이 입니다..
콩나물무침, 청양고추, 연근조림, 조개젓... 쌈장.
깍두기...
배추김치... 등등..
깍두기와 김치는 은근히.. 신맛이 났었는데.. 그런데로.. 좋았습니다.
개인 양년간장.. 올려주시고.. 개인사라
자~ 오늘 모이신분..들... 좌측부터...
지반장님, 김반장님, 소장님 얼굴안보이는 한주임님, 홍반장님..
그리고 보니.. 저만 빼고는 다 직위가 높습니다.. 더불어.. 나이도 많고요..ㅎㅎ
그리고.. 두분의 왕누님...
기다림은 미학입니다....
역시.. 기다리다가.. 소주한잔씩 돌립니다..
이것이.. 갈비해장국..
뭔가 비슷하지 않는가요?
슬슬.. 느낌이.... 오지 않으신가요?
국물 깨끗하고요...
콩나물과.. 우거지도 들어 있습니다... 칼칼하고..
갈비해장국이.. 감자탕과... 흡사하다고 할까요..
돼지뼈가 아니라.. 소갈비라는 것이 다르죠...
맛이 깔끔하다는것... 감자탕은 은근히.. 걸쭉하죠..
내용물도.. 산뜻합니다.. 갈비도.. 많이 끓여 놓으셨는지..
뼈에 붙어있는 고기 분리작업이 쉽게 처리 됩니다.
다들.. 드시면서.. 땀뻘뻘 흘리시던군요.. 맛이 좋았나 봅니다.. ㅎㅎ
그리고.. 괜찮다고 하시고요..
가격이 참한지요... ?
그런데.. 소고기가 주된 메뉴라 그런지... 손님이 그리 많이 있지 않습니다..
저번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 꽤 앉아 있었는데..
역시 여파가.. 있나 봅니다.
홍반장님이.. 나오시면서.. 도가니탕 먹고 싶다네요...
중국에서 도가니가 캔으로 들어오는데... 위생 문제시하여 예전 메스컴에서.. 대대적인 방송을 하였는데..
그 뒤.. 고구마가 좋아하는 메뉴에서 이... 아까운 도가니탕을 지워버리고 말았죠... ㅠㅠ
이제 슬슬.. 회사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 곳이 구내식장인가 봅니다.. ^.^
예담원 이라는 군요... 추후 방문하여.. 맛을 볼 일이 있을지...
요즘에 생겼나 봅니다.. 아닌가?
더운 여름이 맞나 봅니다... 아니면.. 다가서는지..
시원함이... 느끼시는지..
쿠쿠.....
소장님이.. 분수대에 들어가 보랍니다.. 시원하게...
물이 깨끗하지 않아.. 사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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