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22시가 되어.. 겨우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늦은 시간에 감자는 처가댁[각주:1]에서 왔고.. 괜히 출출[각주:2]해서..

간단하게.. 비빔국수나.. 해 먹는다.. 쯥~




 아주.. 간단하게.. 비빔으로.. 고추장, 간장, 설탕으로.. 척척.. 곁들이는 오이지...

  1. 금일 처가댁에서.. 처형댁도 와서.. 고기파티를 했다는... ㅠㅠ [본문으로]
  2. 아침과 점심을... 걸렀으니. [본문으로]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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