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2000년도에 120만원 주고 구매한 디지털카메라 코닥 DC4300
하루../2008 2008/04/23 23:58 |2000년도에 구매한 첫 디카..
그당시 120만원대의 가격으로 구매하였다.. 지금 캐논 450D 사라고 하면 못산다.. 넘 비싸서..ㅠㅠ
그때는 어떤 용기로 구매했는지 아직도.. 궁금하다.. 허나.. 그런데로 사진을 담아 놓기는 했지만..
그정도 값어치를 했는지는 모르겠다..
다들 말하자면... 초창기 모델인 할아버지이지만.. 아직도 제대로 동작된다.
지금은 알토란에게 물려주었는데.. 충전밧데리, 메모리카드를 새로 사주어야 겠다.
판매 당시, 망원렌즈?도 주었다.. 망원렌즈라고 하니.. 참으로 쑥스럽지만..ㅋㅋ
종로에 있는 코닥본사로 직접가서 경품인 망원렌즈와 CF-Type의 메모리 16Mb를 받으러 갔었다.
내장후레쉬도 있다... 상기보이는 후레시 스위치 부분을 뒤로 밀면 튀어나온다.
전체적인 외장이 프라스틱인지라.. 조바심도 났었지만.. LCD부분 좌측 플라스틱부분에 금이 갔다..
그렇다고 LCD에 손상도 없어, 사용상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2003년 7월 초부터 ~ 2004년 11월 초까지 사진을 담아 놓았던 웨스턴디지털 HDD가 정전으로 인한,
쇼크로 돌아가셔서.. 그간의 기록들이 사라졌다..ㅠㅠ.. 아직 그 HDD를 보관중인데..
추후 하드디스크 데이타 복구 비용가격이 저렴해지면, 수리의뢰를 해볼 예정이다.
오늘 점심인 김치 빈대떡.. 부침갱이.... 라고도 불리우는 녀석이다.
저렇듯 반투명한 색상이 나온다는 것이 이쁘다.
고구마는 피자 정말 싫어한다... 그 보다 이 부침개가 최고다..
피자의 도우, 토핑등등.. 맘에 안든다... 이태리 전문점에 가서 라자냐, 피자, 스파게티..맛을 느껴봐도...
고구마의 싸구려 입맛인지.. 모르겠으나.. 전혀... 안맞는다..
부침개도 여러가지가 많으니.. 밀가루, 녹두, 감자.. 등등의 기본 베이스에
부추, 파, 고추, 양파, 호박... 등등의 야채, .... 오징어, 새우, 굴, 홍합...등등의 어패류, 육류, 그리고..
외국의 토핑재료등등을 사용이 가능하지 아니한가.. 다른분들이 피자를 좋아하는 이유를 사실 잘 모르겠다..
막걸리 생각은 났지만.. 술이 넘 약한 고구마..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자자... 먹어보기로 하자...
고구마는 차가워도.. 뜨거워도 좋아하고.. 더불어 찌게에 넣어 먹는 것도 넘 좋아한다..
피자를 찌게나.. 스프에 넣어 먹을 수는 없죠..ㅋㅋ.
어디에 보니.. 뭐 빵을 넣어 끊여 먹는 비슷한 서양요리가 있기는 하지만...쩝..
감자님께 높이 들어 올려보라고 하니.. 큼지막한 놈 하나 올립니다.
어디는 장떡이라고하여, 고추장을 넣어 만든것도 먹어 보았지만.. 넘 대단한것 같아여..
김치가 들어가기는 했으나.. 김치 내음이 약했던것이 아쉬웠습니다.. 만... 아래보이는
이 겉절이 김치 끝내 줍니다..
과연 기름기있는 음식에는 김치가 최곱니다... 부침개 & 김치... 혹은 물김치...크..
피자에 피클은 넘 야박하지 않은가여...
처가댁에서 어제 공수 받은 것이라 하네여...
상당히 매콤합니다.. 그러나 왜이리 맛나죠...
매우맛은 중독성이 있다는 것이 있지만... 아삭아삭.. 배추의 약간의 단맛과, 절인 소금의 간이 된 맛.. 환상.
김치에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이 겉절이.. 긴급보충용으로 대단하죠...
김치속을.. 배추절인 잎에 말아 먹는 맛도 학학...
역시.. 알토란.. 김치 킬러입니다.
저 큰 김치를 거침없이 저 암흑의 검정공간으로 사라지게 하려나 봅니다.
드디어 차원의 문은 열리고.. 김치는 세상모를 차원여행을 하게 되는 군요.. 빠빠이...
알토란은 학교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왔는데도.. 부침개를 보고 합석을 했더군요..
어찌~ 입맛이 고구마와 닮아서.. 곤혹스럽습니다... 맛난 음식을 서로 경쟁을 하여야 하니까요.
그새 저녁이 되었네여..
미역국... 아무 고기도 안들어갔습니다.. 감자는 국에 고기가 있는것을 싫어 합니다.
멸치, 다시다, 디포리.. 등등으로 우려내는것을 좋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정말 맛나네여..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여...
자주.. 감자에게 찌게에 미역을 넣어달라고 하였는데, 한번도 안넣어주네여... ㅠㅠ
예전 본가 어머님이 고추장 찌게에 미역을 넣어 주셨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참 사람이란.. 추억과 기억이라는 끈을 절대 놓지 않고 사는 것 같습니다.
비벼먹을까하고.. 대접에 밥을 담았지만..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인 꽁치조림.. 저를 위해 한마리 남겨놓았다고 하네여..
그래서.. 맛나게.. 꽁치 조금하고.. 조림김치를 밥위에 올려 ..
캬... 입맛 돋구지 않습니까.. 사실.. 꽁치보다는 같이 조려졌던 김치가.. 주인공입니다..
미나리무침... 하루, 이틀이 지나가니.. 점점.. 생기가 사라지는 군요...ㅋㅋ
무생채.. 왜이리.. 더~ 완숙해 진, 모습입니다.
깻잎조림...
얼가리무침인줄 알았는데.. 비타민무침이라네여...ㅋㅋ
이렇게 나물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의 식단은 아주 호평 받을 만한 건강식단입니다...
체중조절을 하기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인 콩을 섭취하기로 하여..
보시다시피.. 콩피지를 해 먹기로 했답니다..
이 콩은 "파주 장단콩 축제"에 가서 구매한 것으로.. 물에 불렸다가.. 감자가 믹서로 열심히 갈아서 만든 콩비지..
예전 어릴적 맷돌에 곱게 갈아서 먹던것 보다는 거칠었지만... 넘 간도 잘맞고, 꼬소함이 넘 좋네요..
역시.. 여기에도 김치가 않들어가면..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여러가지 첨가 할 재료가 많이 있겠지만... 오늘은 김치만 들어갔습니다... 고기도 않들어갔어여...
그런데.. 정말 감자님의 음식 솜씨가.. 점점.. 원숙미에 완성도가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감자님..
넘 곱게 간것 보다... 투박한 맛이 더 정감이 갈까여... 완전 건강 식단... 크
넘 색상이 이뿌지 않나여..
뽀얀듯 ... 자꾸 콩비지를 보니... 두부가 생각납니다.
추후 간만에 두부나 해먹어봐야 겠다... 간수도 있겠다...두부.. 이또한 엄청난 놈이죠...ㅋㅋ
언제 샀더라...결혼하고... 2년후에 방화동 아파트로 이사가고 나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전에는 세가세턴으로 하고 있다가... 세가의 몰락으로 플스로 옮겨왔다.
좋아하는 게임은 스포츠... 테니스, 골프, 축구.... 그런데.. 야구를 좋아했었는데.. 요즘 넘 어려워져서 그런지..
점점 멀어지는 듯... 강력한 무기 스포츠 .. 삼국무쌍.. 기본조이스틱 중 하나가 문제가 있어..작년에 교체..
아직도 원기 왕성한... 기본셋트에 달려왔던 ...
아직까지.. 개조를 하지 않아.. 원본을 사야된다는 슬픔이 있지만.. 그렇다고.. 푸욱 빠져서 게임하지 않기에..
게임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단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오늘 저녁식사후.. 알토란과 잠시 삼국무쌍을 30분간.. 운동했다.
그때는 어떤 용기로 구매했는지 아직도.. 궁금하다.. 허나.. 그런데로 사진을 담아 놓기는 했지만..
그정도 값어치를 했는지는 모르겠다..
다들 말하자면... 초창기 모델인 할아버지이지만.. 아직도 제대로 동작된다.
지금은 알토란에게 물려주었는데.. 충전밧데리, 메모리카드를 새로 사주어야 겠다.
판매 당시, 망원렌즈?도 주었다.. 망원렌즈라고 하니.. 참으로 쑥스럽지만..ㅋㅋ
종로에 있는 코닥본사로 직접가서 경품인 망원렌즈와 CF-Type의 메모리 16Mb를 받으러 갔었다.
내장후레쉬도 있다... 상기보이는 후레시 스위치 부분을 뒤로 밀면 튀어나온다.
전체적인 외장이 프라스틱인지라.. 조바심도 났었지만.. LCD부분 좌측 플라스틱부분에 금이 갔다..
그렇다고 LCD에 손상도 없어, 사용상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2003년 7월 초부터 ~ 2004년 11월 초까지 사진을 담아 놓았던 웨스턴디지털 HDD가 정전으로 인한,
쇼크로 돌아가셔서.. 그간의 기록들이 사라졌다..ㅠㅠ.. 아직 그 HDD를 보관중인데..
추후 하드디스크 데이타 복구 비용가격이 저렴해지면, 수리의뢰를 해볼 예정이다.
오늘 점심인 김치 빈대떡.. 부침갱이.... 라고도 불리우는 녀석이다.
저렇듯 반투명한 색상이 나온다는 것이 이쁘다.
고구마는 피자 정말 싫어한다... 그 보다 이 부침개가 최고다..
피자의 도우, 토핑등등.. 맘에 안든다... 이태리 전문점에 가서 라자냐, 피자, 스파게티..맛을 느껴봐도...
고구마의 싸구려 입맛인지.. 모르겠으나.. 전혀... 안맞는다..
부침개도 여러가지가 많으니.. 밀가루, 녹두, 감자.. 등등의 기본 베이스에
부추, 파, 고추, 양파, 호박... 등등의 야채, .... 오징어, 새우, 굴, 홍합...등등의 어패류, 육류, 그리고..
외국의 토핑재료등등을 사용이 가능하지 아니한가.. 다른분들이 피자를 좋아하는 이유를 사실 잘 모르겠다..
막걸리 생각은 났지만.. 술이 넘 약한 고구마..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자자... 먹어보기로 하자...
고구마는 차가워도.. 뜨거워도 좋아하고.. 더불어 찌게에 넣어 먹는 것도 넘 좋아한다..
피자를 찌게나.. 스프에 넣어 먹을 수는 없죠..ㅋㅋ.
어디에 보니.. 뭐 빵을 넣어 끊여 먹는 비슷한 서양요리가 있기는 하지만...쩝..
감자님께 높이 들어 올려보라고 하니.. 큼지막한 놈 하나 올립니다.
어디는 장떡이라고하여, 고추장을 넣어 만든것도 먹어 보았지만.. 넘 대단한것 같아여..
김치가 들어가기는 했으나.. 김치 내음이 약했던것이 아쉬웠습니다.. 만... 아래보이는
이 겉절이 김치 끝내 줍니다..
과연 기름기있는 음식에는 김치가 최곱니다... 부침개 & 김치... 혹은 물김치...크..
피자에 피클은 넘 야박하지 않은가여...
처가댁에서 어제 공수 받은 것이라 하네여...
상당히 매콤합니다.. 그러나 왜이리 맛나죠...
매우맛은 중독성이 있다는 것이 있지만... 아삭아삭.. 배추의 약간의 단맛과, 절인 소금의 간이 된 맛.. 환상.
김치에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이 겉절이.. 긴급보충용으로 대단하죠...
김치속을.. 배추절인 잎에 말아 먹는 맛도 학학...
역시.. 알토란.. 김치 킬러입니다.
저 큰 김치를 거침없이 저 암흑의 검정공간으로 사라지게 하려나 봅니다.
드디어 차원의 문은 열리고.. 김치는 세상모를 차원여행을 하게 되는 군요.. 빠빠이...
알토란은 학교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왔는데도.. 부침개를 보고 합석을 했더군요..
어찌~ 입맛이 고구마와 닮아서.. 곤혹스럽습니다... 맛난 음식을 서로 경쟁을 하여야 하니까요.
그새 저녁이 되었네여..
미역국... 아무 고기도 안들어갔습니다.. 감자는 국에 고기가 있는것을 싫어 합니다.
멸치, 다시다, 디포리.. 등등으로 우려내는것을 좋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정말 맛나네여..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여...
자주.. 감자에게 찌게에 미역을 넣어달라고 하였는데, 한번도 안넣어주네여... ㅠㅠ
예전 본가 어머님이 고추장 찌게에 미역을 넣어 주셨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참 사람이란.. 추억과 기억이라는 끈을 절대 놓지 않고 사는 것 같습니다.
비벼먹을까하고.. 대접에 밥을 담았지만..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인 꽁치조림.. 저를 위해 한마리 남겨놓았다고 하네여..
그래서.. 맛나게.. 꽁치 조금하고.. 조림김치를 밥위에 올려 ..
캬... 입맛 돋구지 않습니까.. 사실.. 꽁치보다는 같이 조려졌던 김치가.. 주인공입니다..
미나리무침... 하루, 이틀이 지나가니.. 점점.. 생기가 사라지는 군요...ㅋㅋ
무생채.. 왜이리.. 더~ 완숙해 진, 모습입니다.
깻잎조림...
얼가리무침인줄 알았는데.. 비타민무침이라네여...ㅋㅋ
이렇게 나물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의 식단은 아주 호평 받을 만한 건강식단입니다...
체중조절을 하기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인 콩을 섭취하기로 하여..
보시다시피.. 콩피지를 해 먹기로 했답니다..
이 콩은 "파주 장단콩 축제"에 가서 구매한 것으로.. 물에 불렸다가.. 감자가 믹서로 열심히 갈아서 만든 콩비지..
예전 어릴적 맷돌에 곱게 갈아서 먹던것 보다는 거칠었지만... 넘 간도 잘맞고, 꼬소함이 넘 좋네요..
역시.. 여기에도 김치가 않들어가면..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여러가지 첨가 할 재료가 많이 있겠지만... 오늘은 김치만 들어갔습니다... 고기도 않들어갔어여...
그런데.. 정말 감자님의 음식 솜씨가.. 점점.. 원숙미에 완성도가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감자님..
넘 곱게 간것 보다... 투박한 맛이 더 정감이 갈까여... 완전 건강 식단... 크
넘 색상이 이뿌지 않나여..
뽀얀듯 ... 자꾸 콩비지를 보니... 두부가 생각납니다.
추후 간만에 두부나 해먹어봐야 겠다... 간수도 있겠다...두부.. 이또한 엄청난 놈이죠...ㅋㅋ
언제 샀더라...결혼하고... 2년후에 방화동 아파트로 이사가고 나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전에는 세가세턴으로 하고 있다가... 세가의 몰락으로 플스로 옮겨왔다.
좋아하는 게임은 스포츠... 테니스, 골프, 축구.... 그런데.. 야구를 좋아했었는데.. 요즘 넘 어려워져서 그런지..
점점 멀어지는 듯... 강력한 무기 스포츠 .. 삼국무쌍.. 기본조이스틱 중 하나가 문제가 있어..작년에 교체..
아직도 원기 왕성한... 기본셋트에 달려왔던 ...
아직까지.. 개조를 하지 않아.. 원본을 사야된다는 슬픔이 있지만.. 그렇다고.. 푸욱 빠져서 게임하지 않기에..
게임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단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오늘 저녁식사후.. 알토란과 잠시 삼국무쌍을 30분간..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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