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소면 맛있게 먹기.. 신개념 김밥 ㅋㅋ
하루../2008 2008/05/24 21:48 |전에 메밀국수를 메밀장국에 먹는 것보다..
소면에 먹는 것이 더... 맛깔스러워.. 오늘은 그렇게 먹기로 했다..
추후 맛난 메밀국수가 있다면.. 다시 원상복구할 예정이지만...
오늘은 조금만.. 먹기로해... 소면은 그리 많이 준비하지 않으셨다..
역시.. 소면인지라.. 메밀장국의 맛이 잘 베여든다.. 보라.. 메밀장국이 스며든 색감을...
오옷... 저.. 저 맛깔스러운.. 모양..
이제는 카메라를 들이대면.. 감자가 알아서.. 포즈를 취해준다...
알토란이 갖다 들이대는 저.. 코닥 DC-4800 디지털 카메라.. 무려.. 9년이 넘은 카메라다..
무지 좋아한다.. 그런데.. 무지 무겁다...ㅠㅠ 하지만.. 당시 가격이 100만원을 넘었다.
이번에 충전지 2개와 메모리카드.. 1GB를 구매하여.. 장착하여 주었다..
이 코닥 DC-4800은 최고 메모리 인식이.. 1GB라.. 아쉽지만.. 그래도... 16MB 일때보다.. 천지차이지..ㅋㅋ
알토란 열심히 찍는다..
추후 알토란이 담은 사진은 따로 정리하여 주어야 겠다.
항상.. 소중한것을 잘 담기를 바란다... 프로 카메라맨도 좋다...ㅎㅎ
무지막한... 김과 파.. 무을 갈은것...
역시 감자는 손이 크다... 그리고.. 저.. 맛깔스런... 메밀장국..
아무래도.. 감자는 솜씨가 있다. 양가어미님의 손맛을 전수 받았으면... 한다.
감자가 삶은 소면.. 가끔 국수를 삶고.. 나서.. 행구는 문제로 아직 감자와 고구마의 방식이 틀려..
각기 다른 개성이 풍부하지만.. 고구마방식이 더 좋지 않은가여? ㅋㅋ
쫄깃한 면발.. 역시.. 면은 쫄깃하여야 한다.. 첫째도 둘째도..
저녁에는 우리끼리 먹고자 김밥준비를 하다보니.. 고구마가 보기에 양이 많다..
그래서.. 북변동 부모님을 모셨다..
아버님이 오신다고 하여... 소주도 준비하고... 안주로는 조그마한 족발을 홈플러스에서 구매하였다.
11,000원의 족발.. 마침 막썰어놓은 족발이 빛깔이 좋아서 사왔지만.. 맛도 좋았다.. 가격도 참했고...
신개념.. 김밥이라면... 넘 거창한가요..
우선.. 이렇게.. 보통김밥에 들어가는 재료를 반정도의 크기로.. 준비합니다..
김밥용 김을 4등분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각자가.. 직접 싸먹는 김밥
김밥의 단점은 밥을 꼭꼭 눌러서 뻑뻑한 밥의 맛과 거의 떡수준의 밥... 이건 별로죠..
아버지도 똑같은 생각을 하셨고.. 여지껏 김밥이라면.. 싫어 하셨답니다..
그런데.. 이건 넘 좋다고 하시네여..
우선 밥의 알갱이가 제대로 살아있지 않습니까?
둘째로는.. 김의 맛이 살아있다..
김밥의 김은 습기에 눌러.. 바삭한 맛은사라지고.. 질긴듯한.. 김.. 거의 고무줄 같죠..
누른듯한 김맛은 처절하지만.. 이 김밥의 김은 바삭바삭하죠..
또 하나의 장점은 자기가 먹고 싶은 취향대로 할 수 있다는것..
재료의 싱싱함을 그대로 소비자가 볼 수 있어.. 음식가지고 장난도 못하죠...ㅋㅋ
어떤 자본과.. 기획만 된다면.. 이것으로 분식점 하나 내고 싶네요...ㅎㅎ
고구마가 좋아하는 막걸리... 어머님도 한잔 올려 드렸습니다..
딱 세잔 나오는 군요..
고구마는 한잔에 얼굴이 시뻘개졌고.. 두잔에.. 몸전체가.. 붉어졌습니다.. 역시 술에는 약합니다..
알토란.. 손가락에..?
뭔가.. 있나 봅니다.. 아~ 보이는 저정도의 김밥용 김을 사용합니다.
결국 알토란 귀여운 장면을 끝까지 보여 주는군요...ㅋㅋ
이건 고구마가 김밥말아 먹는 방법입니다.
다들.. 사각모양 형태로.. 말아 드시는데... (흠흠.. 이장면도 사각형태이네여... )
고구마는 마름모꼴 (다야몬드형태)로 말아보니.. 말기도 쉽고.. 먹기도 편하더군요..
하여간... 김밥의 장점을 두루갖춘... 최고의 맛인 신개념? 김밥 입니다..
여기에.. 오이냉국을 준비하셨네여.. 감자님이...
정말.. 좋습니다...
아참.. 아쉽게도... 곁다리.. 물만두 사진은 빠졌습니다...
소면에 먹는 것이 더... 맛깔스러워.. 오늘은 그렇게 먹기로 했다..
추후 맛난 메밀국수가 있다면.. 다시 원상복구할 예정이지만...
오늘은 조금만.. 먹기로해... 소면은 그리 많이 준비하지 않으셨다..
역시.. 소면인지라.. 메밀장국의 맛이 잘 베여든다.. 보라.. 메밀장국이 스며든 색감을...
오옷... 저.. 저 맛깔스러운.. 모양..
이제는 카메라를 들이대면.. 감자가 알아서.. 포즈를 취해준다...
알토란이 갖다 들이대는 저.. 코닥 DC-4800 디지털 카메라.. 무려.. 9년이 넘은 카메라다..
무지 좋아한다.. 그런데.. 무지 무겁다...ㅠㅠ 하지만.. 당시 가격이 100만원을 넘었다.
이번에 충전지 2개와 메모리카드.. 1GB를 구매하여.. 장착하여 주었다..
이 코닥 DC-4800은 최고 메모리 인식이.. 1GB라.. 아쉽지만.. 그래도... 16MB 일때보다.. 천지차이지..ㅋㅋ
알토란 열심히 찍는다..
추후 알토란이 담은 사진은 따로 정리하여 주어야 겠다.
항상.. 소중한것을 잘 담기를 바란다... 프로 카메라맨도 좋다...ㅎㅎ
무지막한... 김과 파.. 무을 갈은것...
역시 감자는 손이 크다... 그리고.. 저.. 맛깔스런... 메밀장국..
아무래도.. 감자는 솜씨가 있다. 양가어미님의 손맛을 전수 받았으면... 한다.
감자가 삶은 소면.. 가끔 국수를 삶고.. 나서.. 행구는 문제로 아직 감자와 고구마의 방식이 틀려..
각기 다른 개성이 풍부하지만.. 고구마방식이 더 좋지 않은가여? ㅋㅋ
쫄깃한 면발.. 역시.. 면은 쫄깃하여야 한다.. 첫째도 둘째도..
저녁에는 우리끼리 먹고자 김밥준비를 하다보니.. 고구마가 보기에 양이 많다..
그래서.. 북변동 부모님을 모셨다..
아버님이 오신다고 하여... 소주도 준비하고... 안주로는 조그마한 족발을 홈플러스에서 구매하였다.
11,000원의 족발.. 마침 막썰어놓은 족발이 빛깔이 좋아서 사왔지만.. 맛도 좋았다.. 가격도 참했고...
신개념.. 김밥이라면... 넘 거창한가요..
우선.. 이렇게.. 보통김밥에 들어가는 재료를 반정도의 크기로.. 준비합니다..
김밥용 김을 4등분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각자가.. 직접 싸먹는 김밥
김밥의 단점은 밥을 꼭꼭 눌러서 뻑뻑한 밥의 맛과 거의 떡수준의 밥... 이건 별로죠..
아버지도 똑같은 생각을 하셨고.. 여지껏 김밥이라면.. 싫어 하셨답니다..
그런데.. 이건 넘 좋다고 하시네여..
우선 밥의 알갱이가 제대로 살아있지 않습니까?
둘째로는.. 김의 맛이 살아있다..
김밥의 김은 습기에 눌러.. 바삭한 맛은사라지고.. 질긴듯한.. 김.. 거의 고무줄 같죠..
누른듯한 김맛은 처절하지만.. 이 김밥의 김은 바삭바삭하죠..
또 하나의 장점은 자기가 먹고 싶은 취향대로 할 수 있다는것..
재료의 싱싱함을 그대로 소비자가 볼 수 있어.. 음식가지고 장난도 못하죠...ㅋㅋ
어떤 자본과.. 기획만 된다면.. 이것으로 분식점 하나 내고 싶네요...ㅎㅎ
고구마가 좋아하는 막걸리... 어머님도 한잔 올려 드렸습니다..
딱 세잔 나오는 군요..
고구마는 한잔에 얼굴이 시뻘개졌고.. 두잔에.. 몸전체가.. 붉어졌습니다.. 역시 술에는 약합니다..
알토란.. 손가락에..?
뭔가.. 있나 봅니다.. 아~ 보이는 저정도의 김밥용 김을 사용합니다.
결국 알토란 귀여운 장면을 끝까지 보여 주는군요...ㅋㅋ
이건 고구마가 김밥말아 먹는 방법입니다.
다들.. 사각모양 형태로.. 말아 드시는데... (흠흠.. 이장면도 사각형태이네여... )
고구마는 마름모꼴 (다야몬드형태)로 말아보니.. 말기도 쉽고.. 먹기도 편하더군요..
하여간... 김밥의 장점을 두루갖춘... 최고의 맛인 신개념? 김밥 입니다..
여기에.. 오이냉국을 준비하셨네여.. 감자님이...
정말.. 좋습니다...
아참.. 아쉽게도... 곁다리.. 물만두 사진은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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