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달기가 보였던.... 생강이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
귀여운것...
태어났을 때 부터.. 두 눈 번쩍 뜨고.. 두리번거리던 녀석..
사물을 잘 따라보고 있다.. 태어난지 7일 밖에 되지도 않은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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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생강... ^.^

안녕~ 생강..
모든 동물 가운데..
인간은 동물이 아니라고 해도..
이처럼.. 태어나서.. 무방비의
생물이 있을까요..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자고.. 먹고..
뒷일을 보는...
새는.. 그래도.. 먹이 경쟁을 한다고 하지만... ^.^
그래도.. 귀여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산모인.. 감자와.. 장모님이..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ㅠㅠ
요녀석.. 정말.. 꾀돌입니다..
아니.. 벌써.. 머리를.. 쓰는 녀석.. 먹는것을 가려서.. 선택하다니.. ^.^
엄청난 괴력을..
발산하는.. 발입니다..
얼마나.. 힘을 쓰는지..
신생아라고.. 볼 수 가 없습니다.. ㅠㅠ
뒤적거리면.. 이불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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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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