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코스트코.. 막걸리 한잔..
하루../2008 2008/03/26 02:16 |한동안 물을 주고, 정리를 하지 않던 머리가락을 다듬는 날입니다. 무던히도 아껴?서 보기 민망하여 제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작년 9월까지는 서울시민이였고, 거주한곳이 강서구 방화동 5단지였는데, 아직도 이곳에 와서 두발정리를 하지요.
방화역으로 가는 길목, 그리고 제가 참치가게를 하였던 에어뷰21 오피스텔입니다. 감회가 새롭군요. 어제 비가 내려 축축한 기운.. 아직 그전과 많은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5호선 종착역이라 그런지 이동인구는 매우 적으나, 거주민은 많지요. 허나, 먹거리는 딱히 여기다라는 곳은 없는 불모지 방화역동네입니다. 촬영시 해상도를 잘못 지정하여 아주 상태가 좋지 않군요.. ㅠㅠ
단골집인 " 나이스가이"은 애정이 가는데, 건너편 "블루클럽"은 왠지 정이 안가네요..왜그럴까?
방화동에 유명한것은 아마도 재래시장입니다. "방신시장"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볼거리는 글쎄하지만, 사람사는 내음이 나는 곳입니다. 사진은 없지만...
알토란 하교길에 접선을 하였습니다. 그의 친구들.. 입학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친구가 생긴것 같아.. 제가 기분이 더 좋군요.. 어라.. 외할아버지도 오셨네여.. 학교를 사이로 집이 가까우시고, 손자재미에 항상 오시는 것 같습니다. 집이 가까워도 헤어지기가 싫은 알토란...
효성아파트를 지나, 신화 어린이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아파트에서 바로 내려다보이는 곳이 공원이라 무척 맘에 들어 이곳으로 이사하게 되었지요. 간만에 같이 온 알토란 너무도 좋아합니다.
그네를 잘 못타던 알토란 이젠 제법 하는 군요.. 감격입니다.
돌아본 신화 어린이공원 .. 가끔 영화상영도, 행사도 하는 곳이랍니다.
코스트코, 삼겹살 15kg를 구입하려다 결국 10kg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문제는 냉장육이 없었다는 것이죠. 미국산이던 벨기에산이던간에.. 울며겨자먹기로 냉동육을 구매했습니다. 벨기에산으로 ㅠㅠ
이번에는 장인어른도 같이 방문하여, 꼼꼼이 둘러보셨습니다.
놀라움!!
PDP 71" TV에 홈시어터 무려 7천5백만원... 헉~~ 다시금, 또한번 다시 보았습니다.
도대체 누가 저런걸 쓰냐고요... 도대체 무엇때문에 전자제품의 이미지를 망쳐놓았을까여?
이게 사과파이 맞나여? 뭔가 줄줄 흐르는 액상.. 정말 실망입니다. 덜된것은 아닌지.. 첨 구입한것이라. 실망도 큼니다. 어쩌면 저런지.. 의문이 증폭됩니다. 사과는 시큼한것이 맘에 들기는 하지만, 이건 옳지않아~ 크라샹과.. 저녁은 장모님이 해주신 해물탕 & 서울탁주.. 넘 배부름니다..
역시 막거리에는 전이나, 부침갱이가 최고인듯 합니다. 식사와 동침은 ㅠㅠ
방화역으로 가는 길목, 그리고 제가 참치가게를 하였던 에어뷰21 오피스텔입니다. 감회가 새롭군요. 어제 비가 내려 축축한 기운.. 아직 그전과 많은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5호선 종착역이라 그런지 이동인구는 매우 적으나, 거주민은 많지요. 허나, 먹거리는 딱히 여기다라는 곳은 없는 불모지 방화역동네입니다. 촬영시 해상도를 잘못 지정하여 아주 상태가 좋지 않군요.. ㅠㅠ
단골집인 " 나이스가이"은 애정이 가는데, 건너편 "블루클럽"은 왠지 정이 안가네요..왜그럴까?
방화동에 유명한것은 아마도 재래시장입니다. "방신시장"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볼거리는 글쎄하지만, 사람사는 내음이 나는 곳입니다. 사진은 없지만...
알토란 하교길에 접선을 하였습니다. 그의 친구들.. 입학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친구가 생긴것 같아.. 제가 기분이 더 좋군요.. 어라.. 외할아버지도 오셨네여.. 학교를 사이로 집이 가까우시고, 손자재미에 항상 오시는 것 같습니다. 집이 가까워도 헤어지기가 싫은 알토란...
그네를 잘 못타던 알토란 이젠 제법 하는 군요.. 감격입니다.
돌아본 신화 어린이공원 .. 가끔 영화상영도, 행사도 하는 곳이랍니다.
코스트코, 삼겹살 15kg를 구입하려다 결국 10kg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문제는 냉장육이 없었다는 것이죠. 미국산이던 벨기에산이던간에.. 울며겨자먹기로 냉동육을 구매했습니다. 벨기에산으로 ㅠㅠ
이번에는 장인어른도 같이 방문하여, 꼼꼼이 둘러보셨습니다.
놀라움!!
PDP 71" TV에 홈시어터 무려 7천5백만원... 헉~~ 다시금, 또한번 다시 보았습니다.
도대체 누가 저런걸 쓰냐고요... 도대체 무엇때문에 전자제품의 이미지를 망쳐놓았을까여?
이게 사과파이 맞나여? 뭔가 줄줄 흐르는 액상.. 정말 실망입니다. 덜된것은 아닌지.. 첨 구입한것이라. 실망도 큼니다. 어쩌면 저런지.. 의문이 증폭됩니다. 사과는 시큼한것이 맘에 들기는 하지만, 이건 옳지않아~ 크라샹과.. 저녁은 장모님이 해주신 해물탕 & 서울탁주.. 넘 배부름니다..
역시 막거리에는 전이나, 부침갱이가 최고인듯 합니다. 식사와 동침은 ㅠㅠ
막걸리에 몽롱한 .. 그날 따라 찬 바람이 세차게 불던 밤. 고구마의 모자를 알토란에게 배급하고 처가댁에서 오는 길은 정말 추웠습니다.
집에오자마자.. 넉다운..
집에오자마자.. 넉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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