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과 수박...
신개념 김밥이라고 할까요.. 넘 거창한듯..ㅎㅎ
이틀전에.. 이어.. 감자님이 남는 재료로.. 다시금 준비 하셨답니다..

기존 김밥의 단점은.. 그날도 장인어른과 뜻이 같았지만...

기존 김밥의 단점은
1. 밥을 꼭꼭 눌러서 뻑뻑한 밥의 맛과 거의 떡수준의 밥... 이건 별로죠..
2. 김밥의 김은 습기에 눌러.. 바삭한 맛은사라지고.. 질긴듯한.. 김.. 거의 고무줄 같죠..
누른듯한 김맛이 처절하죠..

그러나.. 이 신개념 김밥의 장점은
1. 우선 밥의 알갱이가 제대로 살아있지 않습니까?
2. 김의 맛이 살아있다.. 이 김밥의 김은 바삭바삭하죠..
3. 자기가 먹고 싶은 취향대로 할 수 있다는것..
4. 김밥을 직접 싸서 먹기에.. 재료준비만 하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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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감자님께서 준비된 재료... 를 살펴보면..
우선.. 이렇게.. 보통김밥에 들어가는 재료를 반정도의 크기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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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김밥집에서.. 재료를 어떻게 준비한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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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료가 보이면.. 식재료가지고 장난도 못치겠죠.. 싱싱해 보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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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이렇게.. 깨와 배합초 ( 식초+설탕+소금 )를 가미하여 준비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유부초밥, 냉면이.. 잘 상하지 않는 이유는 식초, 겨자, 와사비가 가미되어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냉면 등등 드시고.. 탈이 나시는 분이 없는 것이죠..

그래서.. 알토란 소풍때나.. 운동회때는 꼭 김밥이 아니라.. 유부초밥을 준비합니다..
감자님은 항상.. 그렇게 가족들을 깊이 생각하여 건강 식생활에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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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용 김을 4등분 하여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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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먹는 방법은 아주 쉽죠... 구태여 올리는 저도 쑥스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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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용 김 또는 구은김에... ( 4등분 된.. 김조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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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밥을 조금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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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지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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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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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를 볶아 다듬어 놓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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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채 볶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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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용 단무지...한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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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맛살은 색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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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함을 즐기고.. 시원함 맛을 위해.. 오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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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맛이 어떤가요.. 알토란님...?
과연 표정으로도 알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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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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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도.. 꾸준히 챙기시는 감자님... 감사함에.. 몸둘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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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이 들고 있는 카메라..
코닥 DC-4800 디지털 카메라.. 무려.. 9년이 넘은 카메라 입니다.
알토란이 태어나기 바로 전 년도에 구매한 .. 2000년도 가을입니다.
당시.. 무려 120만원이나 가가운 금액으로 질러버렸는데.. 그때이유는.. 사실.. 제대로 된 카메라도 없었고..
알토란 탄생전 출생에 관련하여 담는다는 이유와.. 필름값이 안든다고 꼬셔서.. 행했지요..ㅋㅋ

이제는 고구마가 재작년.. 루믹스 FX-07 이라는 디카를 30만원에...
캠코더와 겸용 개념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이것도.. 집에 캠코더가 없었고,
그때 알토란이 유치원 장기자랑으로 장기간..
언젠가는 캠코더가 확실이 겸용이 되는 디지털카메라가나올것이라고.. 믿음에..
몇년동안 참다가 구매한 빌미가 되었죠..

8mm테이프에 담기에는 언젠가.. 자료를 복구하기 어렵다는 판단이였죠..

저 코닥 DC-4800의 카메라에.. 이번에 충전지 2개와 메모리카드.. 1GB를 구매하여.. 장착하여 주었습니다..
이 코닥 DC-4800은 최고 메모리 인식이.. 1GB라.. 아쉽지만.. 그래도... 16MB 일때보다.. 천지차이지요..
그런 비싼? 카메라를 알토란에게 주고..
마음껏 촬영하라고.. 했습니다.. 무지 무거운데...ㅠㅠ

그래도 무지 좋아 합니다. 
항상.. 소중한것을 잘 담기를 바라며... 프로 카메라맨이 되도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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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넘..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갔네요... 각설하고..
맛난 수박.. 열심이 담는 알토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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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김밥과 수박 이였습니다..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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