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께서.. 사오신 횟감인데.. 알토란과 소세지 만드는 행사에 참여해서..
고구마 먹을 것을 따로 남겨 놓으셨다.. 푸짐하게 담아 놓으셨는데..  크... 좋다.

아직도.. 싱싱함이.. 보인다..
초장.. 많아 보이기는 했지만.. 나중에는 간들간들해서.. 최후의 방법을 감행..
아나고..
전어
오징어
홍어
크.. 아쉽지만.. 덜 삭혀 졌다..  ㅠㅠ
이 정도면.. 엄청난 성찬이죠.. ㅎㅎ
초장이 얼마 없는듯 하여... 몰아 넣어 버렸다.. 크...
초장 맛 만 나고.. 회맛을 어디간거야...ㅠㅠ
다음에는.. 정확한 비율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Trackback Address :: http://kuyong.com/trackback/7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