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혼자서 쇼핑하기... ㅠㅠ

아시다시피.. 감자의 출산으로 고구마는 요즘.. 혼자다..^.^

늘.. 같이 가던 코스트코에.. 다음 주 바비큐(바베큐)를 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더불어.. 비지니스회원으로 되어있어.. 청주도 한병 못사서..

금일 일반회원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삼겹살.. 냉장을 살까 살펴보고.. 100g당 779원

역시.. 점점 올라가는 고기 가격... 100g당 659원

몇 천원 차이기는 하지만.. 냉동으로 벨기에산을 구입한다..

더불어.. 고기의 유통기한을 생각해서.. 정한다..

10월 1일에 작업하여야 하기에..^.^

감자님 출산 기념으로.. 케익하나 마련한다.

고구마는 치즈와 테라미스 케익이 좋기는 하지만..

감자님이 너무 금방 질린다고 하여...

과일케익으로 하지만.. 양은 정말.. 거대하다.. ^.^

보노보노님이 말씀하신.. 마늘가루.. ^.^ 거의 9천원의 가격..

양파가루.. 이또한 9천원의 가격..

간만에.. 제대로된 가루를 사용 할 수 있어.. 기쁘다..

중국산.. 마늘..

미국산.. 양파..

국제적인 원재료의 사용이 되시겠다..ㅜㅠ

저번에 맛을 보고 좋아했던.. 단팥빵..

그러나.. 저렇게 그림처럼.. 빵빵한 단팥이였으면.. 좋겠지만..

통단팥이 반 정도만.. 들어 있음에...

슬프다...ㅠㅠ

몇번이나.. 청주를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여..

비지니스회원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일반회원으로 재가입하여..

장모님이 사고 싶어하시던.. 집에서 음식사용에 쓸 청주를 샀다..

 

하하.. 청주 1병 때문에.. 결국.. 회원변경은 했지만.. 기분은 좋다..

자그만한것에 규제가 따르면.. 귀찮음이다.. 홀가분하다..

다음에는.. 맛난 술이나, 사봐야 겠다..

시나몬베이글을 사고나서...

마늘, 양파가루를 카트에 넣고나서.. 보니.. 마늘가루진열부분 아래에.. 뭔가 향긋한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닌가.. 계피다.. 계피(시나몬)

향에.. 쏠려... 질렀다..

5천원 정도 하지만.. 추후.. 커피나 생크림이나..

빵만들때나.. 등등.. 이용해야 겠다..

향~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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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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