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알토란 출산 후 일주일간 붓기가 빠지지않고..
결국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엄청난 하혈을 했던 감자님..
그래서..  다시 입원 했던 감자님.. 이로인해.. 모유를 먹다가 못먹게된 알토란...

이번에는 조그만 개인병원으로 다니지 않고.. 큰 병원을 다니게 된 이유다..
그래서 그런지.. 출산 후.. 붓기도 거의 없고..( 장모님이 열심히.. 호박제공 중.. )
몸상태의 별다른 이상도 없었다..

전문 병원답게.. 이것저것 정보와 출산입원때 치료받은 것이.. 효과가 있는 듯 하여 안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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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님의 강력한 로우킥...? 발바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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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의 몇방의 로~킥...? 노~킥?

생강이 징징거렸다..  아마도.. 잠이 안오는 것 같다..
생강을 들고.. 잠을 청해 주고 있자니...
생강의 눈이 풀려서.. 떳다 감았다.. 떳다 감았다를  귀엽게.. 반복한다..
잠에 취하는 중...
고구마의 안락한 요람에서.. 잠에.. 취했다.. ^.^
꿈속에 빠진 왕자님을 구하기위해..
뽀뽀가 아주 좋은 약이라지...
자..받아라. 고구마의 뽀뽀를...
그러나... 뽀뽀를 감행하려다.. 감자님의 제지로.. 실패를 하고 말았다..ㅠㅠ
화이트 밸런스를 무너뜨리니... 제 빛깔이 나온다..
허걱.. 이것이 무어냐..
생강몸에 이상이 있어 놀랬는데... ^.^
엄마 뱃속에 있던 뱃속때라고 한다고 함...
생강아.. 부드러운 피부에.. 때가 엄청 많이 있구나.. ^.^
감자님을.. 모시고.. 병원에..
생강을 갖고 있을 때보다..
여유가 보인다..
날씬해 보이기도 하고.. ^.^
이제.. 알토란과 생강에 붙잡혀 집에만 계실것을 상상하니..
조만간 뿐만 아니라.. 자주 밖으로 구출해 드려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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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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