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고구마님께.. 힘든 레슨을 받았다..
멜로디언.... 음과 음계를 이해를 시키려고.. 무던한 노력을 했지만..
성과는 이루었으나.. 관심이 있었다가 없는듯한 모습은.. 고구마를 당혹케 한다..

생강이 목욕 때..
이전.. 고구마에게 한 꾸지람을 듣고.. 전의가 불타는 건지.. 상실한건지.. 시위를 하는 듯한 모습..
아직.. 나의 시선과 아이의 시선은 차이가 많은 듯 하다...
얼마나 맞추도록 노력함이.. 이다지도.. 힘들더냐.. ^.^

하지만.. 조금 지나서 다시 같이 할 수 있었음에.. 위안을 삼으며.. 조율을 함에 생각을 많이 해야 겠다..

생강이의 즐거움이자..
고통의 시간인.. 목욕..
이렇게.. 매일 하루에 한번은 목욕을 시켜주는데..
정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생강이가.. 4~6시간정도.. 쭉~ 잠을 잤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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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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