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밥이 차다...
왜지? 점심인데.. 밥이 무지 꼬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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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님의 건강밥? 현미의 공습...
현미의 씹히는 맛을 좋아한다... 꼬옥 눌러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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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김치.. 소박이라고 해야하나...  오이가 들어와서인지.. 김치의 소모가 끝이 보여서인지..
감자님이 오이김치를 만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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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어울려진...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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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갑자스럽게 등장한 컵라면...
점심때 밥이 너무 차갑고 딱딱하여.. 국물의 힘이 필요하여..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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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시간을 챙기지 못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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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불어 버렸다... 앙~
그러나.. 속은 든든하네여.. 따따한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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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시거 주변분이 갖고 계셔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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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비쌉니다. 요 10개피에 9,900원이라네여..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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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향의 시거.. 스위스 빌리거 산이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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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기는 멋져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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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입담배로 느끼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 연기를 들어마시지 않으며, 입과 코로 시가의 맛과 향을 즐긴다"
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색감은 아주 이쁘네요..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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