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거, 삼양컵라면
하루../2008 2008/04/30 23:21 |음.. 밥이 차다...
왜지? 점심인데.. 밥이 무지 꼬실거린다.
감자님의 건강밥? 현미의 공습...
현미의 씹히는 맛을 좋아한다... 꼬옥 눌러주어야지..
오이김치.. 소박이라고 해야하나... 오이가 들어와서인지.. 김치의 소모가 끝이 보여서인지..
감자님이 오이김치를 만드셨습니다.
점심에 어울려진... 식단...
저녁에 갑자스럽게 등장한 컵라면...
점심때 밥이 너무 차갑고 딱딱하여.. 국물의 힘이 필요하여.. 구입..
중간에 시간을 챙기지 못해..ㅠㅠ
면이 불어 버렸다... 앙~
그러나.. 속은 든든하네여.. 따따한 국물..
담배.. 시거 주변분이 갖고 계셔서.. 올려 봅니다.
무지 비쌉니다. 요 10개피에 9,900원이라네여.. 헉
바닐라향의 시거.. 스위스 빌리거 산이라네여..
보이기는 멋져 보이는데..
왜지? 점심인데.. 밥이 무지 꼬실거린다.
감자님의 건강밥? 현미의 공습...
현미의 씹히는 맛을 좋아한다... 꼬옥 눌러주어야지..
오이김치.. 소박이라고 해야하나... 오이가 들어와서인지.. 김치의 소모가 끝이 보여서인지..
감자님이 오이김치를 만드셨습니다.
점심에 어울려진... 식단...
저녁에 갑자스럽게 등장한 컵라면...
점심때 밥이 너무 차갑고 딱딱하여.. 국물의 힘이 필요하여.. 구입..
중간에 시간을 챙기지 못해..ㅠㅠ
면이 불어 버렸다... 앙~
그러나.. 속은 든든하네여.. 따따한 국물..
담배.. 시거 주변분이 갖고 계셔서.. 올려 봅니다.
무지 비쌉니다. 요 10개피에 9,900원이라네여.. 헉
바닐라향의 시거.. 스위스 빌리거 산이라네여..
보이기는 멋져 보이는데..
가급적 입담배로 느끼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 연기를 들어마시지 않으며, 입과 코로 시가의 맛과 향을 즐긴다"
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색감은 아주 이쁘네요..
" 연기를 들어마시지 않으며, 입과 코로 시가의 맛과 향을 즐긴다"
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색감은 아주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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