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기전근무자 3명 모두 모여서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다.
금일 일요일 당직은 고구마인데...ㅎㅎ

안과장님이 맛나다는 곳에서.. 어렵게 식사를 같이 하였는데.. 좋다..
우렁쌈밥 1인분에 6천원.. 된장찌게(홍합,게가 들어있다), 고추장삼겹살, 우렁된장..
빈대떡도.. 커다랗게.. 하나 주셨고..
전체적으로.. 맛나게 주셔서.. 평점이상 되시겠다..

사실.. 이 날은 된장찌게, 고추장삼겹살, 빈대떡, 우렁된장 외에..
다른 찬은 손도 가지않았다..
안과장님.. 맛나게..  먹는다며...
고추장 삼겹살도.. 테이블 양쪽에 한개씩 놓아주셔서.. 풍족하게..
자잘한.. 우렇된장.. 사실.. 고추장 삼겹살이 있어서.. 그리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어느정도.. 짜쪼름하게.. 만든 빈대떡.. 얼추 탄 듯 하나.. 맛은 평점이상이다..
된장찌게가 시원하다. 문득 입맛에.. 게맛이 났었는데...
 안을 휘저으니.. 홍합, 꽃게가 들어있었다..
안과장님..
홍반장님..
어떻게.. 점심시간에.. 그것도.. 일요일에.. 기전팀 3사람이 남아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지..
아마.. 놀라울 뿐입니다..
저도.. 쌈을.. 우렁된장도 올려두고..
고추장 삼겹도 올리고..
일요일이라 그런지.. 한산합니다.
금일은.. 얻어 먹게 되어서.. 송구 스럽네요... ^.^
가격대비 성능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6,000원이라는 거...

아참.. 상호가 기억이 나지 않아... 추후.. 장소와 같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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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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