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아 있던 삼송원의 소세지..
아침에 도시락 반찬으로 구웠다.. 역시.. 육즙이 많다..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데..  그래도.. 맛은 좋다.

아침의 해돋이는..
금일의 아침도.. 멋있다..
타오르는.. 저 붉은 빛...
탄다.. 타..
어찌..
일출 같이 않고.. 노을.. 일몸 같이 보이기도.. ㅎㅎ
그래도..
멋진건.. 사실.
오전에는.. 25일에 어느 냉동탑차가.. 천정에 달려 있는 CCTV를 차량의 높이를 망각한체..
그냥 들어오다가 2번 확인 사살을 하시고.. 당당히.. 그냥 가셨다..
그래서.. 차번호는 알지만.. 신고를 하지 않고..
당당히.. 자체처리 하게되었다..
전기용접, 망치, 사다리, 니퍼, 몽키스페너, 롱로우즈.....
역시.. 전자제품이라.. 전원공급관련 차단을 하고.. 작업에 들어갔으나..
웬 상단의 앙카의 너트가 잘 빠지지 않아.. 고생을..
모든일은 안과장님이 처리하시었기에...
그래도.. 웃음을 잊지 않으며.. 일하시는 중..
제가 용돈이라도 많았으면.. 음료수라도 공급했을텐데..
완벽한.. 용접..
선로 재 구축..
작업이 완료는 되었으나.. 날이 날인지.. 방재실 LCD모니터가.. 돌아 가셨다..
이런.. 삼성맨을 부르니.. 63,500이라는 착한 가격을 제시하는데.. 어쩔 수 없다.. 해야지...
알이.. 가득차 보이는... 소세지~
속도.. 든든해 보이지만.. 사실.. 부드럽고.. 육즙이.. 많아요..
전반적으로.. 단백한 염도를 유지하는 찬들..
아마도.. 저녁에는.. 남는 찬으로 비벼드셔야 겠다.
소세지.. 한번 찔러 봤다..
자세히 보면.. 내용물이 탄탄하게.. 결착이 되었다기 보다..
스폰지형태라고 봐야 할까? 하여간.. 부드러웠다.
민원이 들어온 세대..
일반쓰레기 봉투와 재활용, 음식물쓰레기를 복도에 적재한 세대..
민원은 들어왔으니... 처리는 해야 하는데, 보이는 세대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 쓰레기 봉투의
여유공간도 있다.. 그냥 버렸다면.. 더 크게.. 민원이 제기가 될 수 있어.. 경고장을 부착하는 것으로
마무리졌다.. 이러면.. 민원을 제기한 세대는 관리사무소에서 왔다가 어떤 조치를 취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위의 세대는.. 쓰레기관련 적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는 할 수 있기 때문..
세대 화장실 천정에서 누수
세대 화장실 점검구 내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보니.. 짠.. 보인다..
작업은 아마도 위 세대에 물 사용을 금하고.. 마른 상태에서 작업이 들어 가야 겠으나,
아직 하자보증기간이 있고.. 더불어..
관련 자재가 없기에.. 혹시 바킹손상으로 누수라면.. 바킹이 없기에..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우선 하자 공문을 보내야 겠당..
처절한.. 누수 현장..
그런데.. 2년이 되어가는 건물에.. 이제서야 하자를 요청하는 입주민도.. 자각 해야 한다..
조만간 하자보증기간이 지나면.. 실비 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누가 비용을 낼 것인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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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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