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 말이 정답이다.

쇠고기가 무슨 죄가 있겠냐...
그런데.. 이리도 정신없는 세상이 된것은 단, 한분 이셨다..

그분이 오시고 나서.. 서울을 그가 믿는 하느님께 드리고...
아마도.. 그 선물로 한나라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모세가 홍해를 가른것 처럼.. 땅덩어리를 물로 가르려고 하고 계신다..

그가 믿는 하느님께...
이번에는 외국에서 곱디곱게 키운 쇠고기를 들여와서..

그가 우두머리가 된 한나라의 국민에게 먹여..
사람을 바치려고 하고 계신다.

라고 생각해도 되는지요... 그런데.. 국민의 다수는.. 그러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단지...밤을 밝힐 수 있는 촛와 촛물을 받칠 수  있는 컵을 가지고..
여러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곳에 나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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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은.. 한 국가의 시민이자 국민인.. 대한민국의 사람들 입니다..

절대.. " 대한국 "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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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람 보는 눈이 없을까?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만들게 만든 장본인을 뽑아준 것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 해준 것 아닙니까?
대운하 하시겠다는 분.. 뽑아 주신분도.. 국민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 사람이 잘못하고 있다고.. 난리입니다.
미친소를 청와대로 보내라고 합니다. 또는 너(그분)나 먹으라고 난리 났습니다.

이런걸..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는 것 아닙니까?
저는 .. 그를 뽑아주신 분들꼐 미친소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올바른 생각이 드셨다면... 치매가 아니길.. 바라며..

다음에는 꼭 제대로 되신분을 뽑아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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