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식량 고갈이 심화되어...

식량조달을 위해.. 이마트로 갔다..  항상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점으로 가는데 거리상은 짧은 곳이 있어.. 그곳으로 향했다.

그곳 이마트는..  인천 검단 이마트점.. 

역시 초행길이고.. 네비게이션이 오래된 것이라.. 어찌 업데이타가 되지않아..[각주:1] 고생.. 고생해서 겨우 도착했다.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겠지...

 

검단 의외로 번화하다.. 담엔, 검단을 쭉 돌아봐야 겠다..ㅎㅎ

검단이마트는.. 오전과 낮시간대는 한산하다고 한다.. 정말 한산하다.. 쇼핑의 즐거움도.. ㅋㅋ

그러다보니.. 당장 구매할것도 아닌데.. 욕심이 생겨 지름신이 강림하였다..ㅠㅠ

뭐.. 알토란 배드민턴 라켓등등.. 사실.. 유용하게 쓸것들이다..

 

단지, 구매할 것을 적어온 감자의 리스트에는 없었다는 이야기지만...ㅎㅎ

 

이것 저것을 장만하면서.. 감자님이.. 저녁에... 팔보채를 해주신단다... 흐흐흐...

점심은 이마트에서.. 돈까스 냠냠.. 저녁은 팔보채에.. 50세주 꿀꺽... ㅎㅎ

 


 

  1. 유료라고하는데도 신청자체가 되지를 않는군..ㅠㅠ [본문으로]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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