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2008 국제상용.특장차 전시회 & 2008 한국국제물류 및 유통 산업전
하루../2008 2008/05/31 13:15 |금일은 전시회장을 3곳을 들러야 하므로.. 정신이 없다.
우선.. 이곳 부터 들린다.. 국제상용 특정차 전시회.. 그런데.. 정작 국제라는 이미지는 영~
그리고.. 한국국제물류 및 유통 산업전이 같은 행사장안에 동참되어 있었다.. 몰랐다..ㅠㅠ
요즘 컨테이너에.. 포장형태의 외장이라니... 바람에 영향은 없는지 궁금하다..
차량의 내장도 튜닝 열풍에... 한몫
값이 무진장 들겠다... 차량도난에 더 골머리 쓰이는건 아닐지..
파손에도 걱정...
장애우를 위한 컨셉차량...
어떤방식인지 시연회를 보지 않아 알 수가 없었다..
더불어.. 박람객이 적어서...
개인적이긴 하지만.. 영... 어울리지 않는다.
맘에 들기는 했지만.. 차량가격이.. 4천만원... 흐미..
차량의 무게도.. 장난이 아니겠고.. 4인용으로 잠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하루대여도 된단다.. 오호.. 무려 19만원.. 숙박비와 차량비를 생각하면.. 어떨지..
캠핑장 이용이 필수라한다.. 전기공급으로.. 차량위에는 태양광집적판이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취사등등을 고려하면.. 턱없다고 한다.. 단.. 차량 시동을 켜놓은 상태라면.. 별개..
이쪽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창가쪽 의자가 있는데.. 이 의자를 누이면 2사람이 잘 수 있다고 한다.
이쪽은 190Cm 의 길이로.. 2명이 누울수 있고..
정말.. 아기자기한 화장실겸.. 샤워실..
환기구.. 생각 많이 하셨다.. 그런데 항상 열려 있는건 아니겠죠? 비&눈 올때는?
이곳 저곳 수납공간이 꽤있다.
화장실 관련 뒷처리는 어떻게 하는가 여쭈었더니.. 보여 주신다.
일정 부분 물을 채우고.. 어느정도 찼으면.. 빼서.. 버리면 된다고 한다.
침대아래쪽은 이렇게 수납공간이다.. 그런데 저기 보이는 LPG통.. 저렇게 가져가도 되는지.. 묶여나 있나?
또 그아래.. 수납공간..
함.. 끌고 가고 싶기는 한데... 비용이...ㅠㅠ
비용도.. 참... 눈물나는군..
아까 위의 것보다는 단가는 좋은데.. 둘곳이 없네...
아주.. 이쁘고 좋다.. 자전거에 매달수 없나? 배란다에 둘 수 있을 정도면..
무게 또한.. 참할것 같은데... 흐미.. 이쁜것. 어라.. .. 마티즈에 매달아 놓았네.. 이건 학대아니야? ㅋㅋ
고구마의 애마도 마티즈랍니다..ㅋㅋ
이럴땐 전기자전거를 사서.. 매다는 것도 좋겠다..
아주 죄송스럽게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트래일러라고 하여.. 캠핑용이 아니다.. 거주트래일러다..
외국영화를 보면 자주 등장하는... 그러한.. 집.. 가격이..좀.. 5천만원을 육박하는..
그런데.. 집으로 규정되어있지않아.. 세금관련이.. 없다고 들었는데..
어디에 땅사놓고.. 집 대신.. 이걸 몇개... 흐미.. 가격이..
아주 다순명료한 그리고.. 확실히 자기기능을 유감없이 보여준 차량입니다 " 무대차량 "
그런데 아무도 무대위로는 올라가지 않더군요..
콘테이너 내부를 보니.. 다양한 짐 고정과 수납등... 멋지내여..
이렇게 바뀌어야 하는것 아닌지..
짐을 이리저리.. 쌓아두는것은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고정하는것을 본적은 없었네요..
내장제의 각 제품은 독일에서 직수입하여 설치 한다고 합니다.
독일에서 사용하는 틀이라 그런지.. 기능적이고.. 현실적이며.. 안정적임에 탄성 절로난다..
어떠한 움직임에도 끄덕없는 공구통들... 임의적으로 들거나 빼어야지만.. 움직이도록 만들어 놓다.
다른 콘테이너보다는.. 이동식으로.. 회의장 등등..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야전 막사, 회의실등등.. 그러한 용도의 제품군이다.
떡하니... 더블캡의 차량에 올려 놓았다..
멋있다고 생각하기전에.. 아찔하다는 생각 뿐이였다.
자.. 나와라.. 팔..
찌잉... 하고 사이드 백미러가 나온다..
버스회사 사장님이 몇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만드셨다고 한다..
여기 시스템중 이번에 내 놓은 것은 물류 입출고시 제품파악하는 기능이다.
각 제품에 탭을 부착하여.. 한상자에 들어있는 제품이 든 카트등.. 시캐너가 있는 위치를 지나가면.. 검색당한다.
순식간에.. 한번에 200~400개 가량가능하다고 하는데.. 대형짐일때는 문제가 있을성 싶다.
아직은 소단위...
예전 주식투자에.. 쓴물 많이 먹었던.. LS산전... 이러한 사업을 하는 회사구나...
이러한 기능은 소비자가 쇼핑 후 카운터에 왔을때.. 바로 제품명, 수량, 가격.. 등등이 바로 인식이 가능하고..
더불어.. 카트내에 인식 기능이 있어 바로 쇼핑하면서, 얼마나 가격이 되는지 알 수 있는 기능도 가능하겠죠..
대형물류센터에서... 이렇게 바렛트에
물류 분류에 대한 정보가 입력된 킷트를
여기에 장착하여..
이 곳 출입구를 지나갔을 경우 정보가 입력된다고 한다.
반경 10M라고 하셨는데.. 맞는 정보이시길.. 그렇다면.. 높이도 결국 10M라는 말씀이시다.
단점이라고는.. 아까 LS산전과는 달리.. 출, 입고의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것..
결국 중복 입력이 된다는 것이다.. 출고되었다가 다시 들어오면.. 이중 입력..
이게 출고되어 입고 된건지.. 입고되어 다시 출고 된건지.. 말이다..
일반적인 바렛트를 보다가.. 이제품을 보니.. 너무 고급스러워.. 함부로 쓸수 있으려나..ㅠㅠ
바렛트위에 제품을 올려놓는것인데.. 반대로 해야 되지않을까... ㅋㅋㅋ
지게차 아주 귀엽다.. 요즘.. 연료 ( 휘발유, 경유, LGP )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데..
전기 충전식은 없으려나? 아마도 있겠죠?
SEGWAY 대중매체에서 보고, 듣기만 하던 것을 이처럼.. 직접보고.. 만져보았다.. 기쁨..ㅠㅠ
원래.. 산업현장용으로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이처럼.. 레져용도 있다.. 와..
레져용 가격은 잘 모르겠으나.. 무려 400만원이란다..
이쪽 말씀으로는 6,000회 정도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글쎄요..
고구마.. 사진을 담아 달라고 했더니... 잘..샷을 못 날리셨다..ㅠㅠ 약간의 보정을 하고 올려본다.
그런데.. 첨이라 그런지.. 중심을 잡기가 ~ 한두번 적응하면, 쉽게 될성싶다.. 손을 놓고도 자체 발랜스를
맞추어 주니.. 힘겨운건 없으나.. 사람이란.. 중심이 이상하면 움직이는 습성으로.. ㅠㅠ
위에 동영상 처럼.. 고구마도 한번 휙 돌아봤다.
위의 제품으로 이용한 공기를 (콤프 = 콤프레셔 ) 주입하여.. 공기가 일정부분 들어가면.. 계속적으로.. 공기를
내뿜는다.. 일반적으로 공기를 가두는 것이 아닌.. 계속적으로 내뿜는다.
이렇게하여.. 바닥면과 마찰계수를 줄여 부양효과로.. 무거운 물건도 쉽게.. 옮길 수 있다..
단, 단점이라면.. 콤프의 연결길이에 한계가 있어.. 한정적인 거리만 가능하다는것.
차량도.. 좌우로.. 이동하는데..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렇게 차 바퀴 4곳에..
보이는 제품을 넣어두고.. 부양을 시킨다..
이곳저곳을 둘러 보았지만.. 여기가 제일 흥미롭다.
전시장에 박람객이 적어.. 재미있었지만.. 그다지.. 본인의 본업과는 멀리 떨어져 있어..
몸에 와닿지는 않지만.. 다양한 제품과 기업 ... 만날 수 있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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