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당직으로 오전에 퇴근하는데... 한주임이 선물을 주신다..
저번 주 휴가를 사용하여.. 전달을 못했다며.. 주셨다..

동우본사 인부장님, 한주임님, 이대리님 
감사합니다..
선물은 필요 없다고 했는데도 .... 주시니.. 꾸벅..

종이가방은 2개이지만..
들어있는 물품은 3개나 됩니다..
이쪽이.. 이현희대리님... 선물? 맞죠~
아기들.. 손목. 발목...
차고.. 귀여운 소리내는 장난감? 입니다..
여기에..  셔츠포장의 ... 것은
아기 수건이지요..
한쪽에는.. 아기모자, 양말.. 등등..
여기도.. 귀여운..  옷이..
사실.. 아기들 옷과..
장남감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월등히.. 가격이 높을 것입니다.
이거 정말.. 부담되는데요...ㅠㅠ
3일전에.. 알토란이 사용했던.. 참새모빌...
무려 8년이 넘은 제품입니다.. ㅎㅎ
화이트 밸런스를.. 잘못맞추어..
누런아이가 되었습니다.. ㅠㅠ
이제.. 좀..
괜찮아 보입니다..
알토란.. 요즘 너무 생강에게 집중된 관심으로.. 미한하여... 사진에 담으려...
하다가... 이렇게.. 하품하는 장면을.. 우연하게.. 담아 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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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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