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제13회 한국국제포장기자재전/제약화장품산업전/국제연구실험기자재/식품제조산업전시관
하루../2008 2008/05/31 13:49 |여기 전시회장은 정말 넓었고, 다리가 무지 아팠다.. 이전 전시회장을 보고 와서 그런지..
에너지 소모가 거의 된상태.. 그래도 정성껏 담아보기로 한다.
사실.. 포장관련이라하여.. 무지 관심이 깊었다. 상품의 가치를 한껏 올릴 수 있고, 포장이라는 것 또한 물류와
떨어질 수 없는 존재로.. 어떨까.. 했는데.. 별로 생각보다는 흥미롭지는 못했다.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물품의 생산중에 제품의 라벨을 인식하는 기능이 주종을 이루었다고 생각된다.
이에 대한 제품군 ( 센서, 라벨프린팅 등등 )이.. 거대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전면에 잠금부분이 있는것이 아닌.. 모서리 부분만.. 지퍼팩 형식으로 되어있다.
제품인식 센서..관련
잉크젯 분사 방식의 제품 프린팅 시스템..
이번 전시회에 여러다른곳을 돌아 다녔지만.. 여기 만큼 열심히 사람을 끌어당기는 곳은 흔치 않았다.
넘 열심히.. 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곳에도 유사한 제품군이 많았지만.. 별로 감흥이 없었다.
거의 모든 전시 물품이 생산라인 관련이라서 그런지.. 일반소비자가 접하기에는 너무 거리가 있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 박람객이 엄청 많았다는것.. 그것 또한 아이러니..
일반적인 무빙밸트와는 달리.. 끝부분이 대각선으로 롤러가 동작된다.
모든 생산라인에는 직선으로 이동이 되는 것에 반해.. 재밌다. 동력은 같이 사용되는지도.. 궁금..
이 또한 재밌다.. 일반적으로 고정식에 반해 이동과 휨을 이용할 수 있다는것... 매력적이다.
여기 또한 열심히.. 고객과 대처중이다.. 유일무일.. 여성만 계신부스도... 그렇고..
제어용드라이브관련이듯 하지만.. 고구마가 보였던것은 모터부분...
제품인식 센서..관련.. 이쪽관련이 하도 많이 일일이 담아보지도 못했다.
진공팩 제품... 유일무일한 일반소비자관련 몇 안되는 부스중에 한곳..
새로운 신제품을 선전한다.
붉은 색의 큰제품은 신제품이 아니고.. 왼쪽으로 보이는 조그마한 것이 신제품..
일반 비닐봉투를 사용한다는 것이 관전 포인트..
추후 사이트에 접속해 보리라..
온도가 200도가 넘는 온풍으로 제품을 포장한다.
기전 제품과는 달리 장점이 많다고 한다.. 고구마는 기존 제품을 모른다...ㅠㅠ
일종 커팅플로터 같은데.. 포장관련 디자인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만들 수가 있다는 것인데.. 디자인에 관련한 소프트웨어의 공급과 하드웨어의 공급을 같이 하는지..
저렇게 커팅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아마도 보였던것은 생산라인의 생산기계가 아닌.. 신제품 도안관련 제품인듯 하다.
고구마는 여름이 사실 무섭다.. 모기로..
이제품은 금일 2만원에 판다고 하는데.. 고주파와 잠자리 소리가 겸해져 있다고 한다.
어디서 많이 보던것.. 열로 봉투를 봉해주는 제품... 재밌고,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그런데.. 비닐제품을 봉할때는 무지 좋아 보인다... 그런데.. 개봉할때는 항상 가위가 있어야 한다는 단점..
보이는 제품은 제픔에 그림관련 프린팅하는 장비..
시연은 보지 못했지만... 대량 생산을 무리인듯 하다..
이쁘구만... 그림이 좋아서 그런가? 그런데.. 어떤 재질의 포장이라도 가능한가?
이곳은 보이는 그대로.. 보관 시스템.. 시스템이라고 하니.. 거창하다..
고구마가 바라던.. 제품포장관련 부분이다.. 다양한 기능성의 포장..
쭉 보았는데.. 삼성전자의 제품관련이 많았다.. 그만큼 신경을 쓴다는 것이겠죠..
무지 튼튼해 보인다.
그런데.. 뭐가 획기적인지.. 별로 와닿지 않는 부분도 많았다..
예전부터 고구마가 생각하고 있던것이라 그런지.. 새삼 저런형태가 전시되어있는지 의문..
고구마의 맘을 끌어당겼던.. 포장..
그런데.. 포장은 무지 이쁜디... 내용물이 들어갈 자리가 매우 비좁겠당..
이 포장제품의 관전 포인트는 아래 보이는 악세사리..
그런데.. 저렇게 악세서리 부분이 튀어나오면.. 여러개를 한BOX안에 적재하기가 무지 어렵다는것..
더불어.. 악세사리가 쉽게 손상된다는 것은 감안하지 않았나 보네... 쯥쯥..
친환경종이 좋아요.. 이곳 회사에 주식이나 모아볼까?
종이의 다양함에.. 녹아듭니다..그려..
고구마가 좋아하는 큐빅형태의 상자.. 주사위냐.. 좀더 색감을 주는것이 어떨지.. 촌시러워..
아마 그것이 컨셉이겠죠... 그런한 것에 더.. 눈이 가니깐..
이 포장이 종이 맞아? 넘.. 귀티나는 군..
꼭 사이다병 같아여... 안에다가 밀키스를 넣었나?
이쁘라고 한것 같지만..
별로라는 것.. 이러한 디자인은 많이 접했는데..
자꾸 주걱이 있어.. 왜그러나.. 했더니..
작품 제출자의 이력이 적혀 있더군요...
멋은 있어여.... 제품 BOX에 넣을때가 걱정이라니까요..
이런것은 돌출이 아니라.. 아주 유용적이죠.. 좋아요..
제품을 감싸고 있는 비닐은 튼튼하죠? 아주 실용적입니다... 내용물도 적라하게 보이니..
포장되는 비닐의 재질을 다양하게 하면.. 더욱 효과적이겠네요.
여기.. 참 재밌는 아이디어 입니다..
단.. 포장비 단가가 어떨지... 그것만.. 괜찮다면..
넘 이쁘고.. 좋습니다.. 좋은 디자인.. 와...
넘 화려해서.. 비호감.. 뭐랄까요.. 금방 실증난다고 할까요..
예전 현장에서 많이 보았지만.. 현기증이...ㅠㅠ
요즘도.. 골판지 관련 주식이 올라 가는지.. 궁금하네요..
제품인식 센서..관련
다양한 포장... 제품을 돋보이는 건 포장이겠죠.. 더불어 제품도 안전하게 감싸는 기능..
제품도 좋은면.. 더 좋겠고요.. 겉만 좋아서는....
공기 포장.. 제품의 안전과 제품을 보여주는 등의 일석 2조..
종이의 다양함에.. 놀랍죠..
이곳은 왜 저렇게 매달아 놓았나 했더니.. 리본관련 업체의 디스플레이입니다.
한쪽은 일정 방향으로 물품을 컨밸트위에 올려 놓고..
다른 한쪽은 지그제그형태로 올려놓는 군요..
지그제그 맞아? 왜이리 두서가 없지?
다리가 아파.. 그냥 나가고 싶었습니다.
버튼의 칼라..
저도 저런 칼라플한 것이 장착되어있는 곳을 본적이 없습니다.
돌출형과 매립형..
제약관련 부스인데.. 역시.. 정확한 양을 요한는 제약관련이라 그런지.. 저런장비가 필요하겠군요.
저기 보이는 의자가.. 무지 부러웠습니다..
바렛트도.. 인기 품목인가 봅니다.
슬슬.. 마지막을 고하고.. 싶은 맘에...
특이하다면.. 특이한.. 종이를 꾸겨 상자안에 제품을 감싸는 기능을 위해 .. 종이 꾸겨주는 장비..
참.. 멀쩡한 종이 꾸기는 것이.. 영..
이렇게.. 많은 곳을 섭려하다 보니.. 끝으로 갈 수록.. 와해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역시 체력이 우선.. 담에는 하루에 3곳의 전시회를 답사하는건.. 참아야겠습니다.
에너지 소모가 거의 된상태.. 그래도 정성껏 담아보기로 한다.
사실.. 포장관련이라하여.. 무지 관심이 깊었다. 상품의 가치를 한껏 올릴 수 있고, 포장이라는 것 또한 물류와
떨어질 수 없는 존재로.. 어떨까.. 했는데.. 별로 생각보다는 흥미롭지는 못했다.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물품의 생산중에 제품의 라벨을 인식하는 기능이 주종을 이루었다고 생각된다.
이에 대한 제품군 ( 센서, 라벨프린팅 등등 )이.. 거대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전면에 잠금부분이 있는것이 아닌.. 모서리 부분만.. 지퍼팩 형식으로 되어있다.
제품인식 센서..관련
잉크젯 분사 방식의 제품 프린팅 시스템..
이번 전시회에 여러다른곳을 돌아 다녔지만.. 여기 만큼 열심히 사람을 끌어당기는 곳은 흔치 않았다.
넘 열심히.. 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곳에도 유사한 제품군이 많았지만.. 별로 감흥이 없었다.
거의 모든 전시 물품이 생산라인 관련이라서 그런지.. 일반소비자가 접하기에는 너무 거리가 있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 박람객이 엄청 많았다는것.. 그것 또한 아이러니..
일반적인 무빙밸트와는 달리.. 끝부분이 대각선으로 롤러가 동작된다.
모든 생산라인에는 직선으로 이동이 되는 것에 반해.. 재밌다. 동력은 같이 사용되는지도.. 궁금..
이 또한 재밌다.. 일반적으로 고정식에 반해 이동과 휨을 이용할 수 있다는것... 매력적이다.
여기 또한 열심히.. 고객과 대처중이다.. 유일무일.. 여성만 계신부스도... 그렇고..
제어용드라이브관련이듯 하지만.. 고구마가 보였던것은 모터부분...
제품인식 센서..관련.. 이쪽관련이 하도 많이 일일이 담아보지도 못했다.
진공팩 제품... 유일무일한 일반소비자관련 몇 안되는 부스중에 한곳..
새로운 신제품을 선전한다.
붉은 색의 큰제품은 신제품이 아니고.. 왼쪽으로 보이는 조그마한 것이 신제품..
일반 비닐봉투를 사용한다는 것이 관전 포인트..
추후 사이트에 접속해 보리라..
온도가 200도가 넘는 온풍으로 제품을 포장한다.
기전 제품과는 달리 장점이 많다고 한다.. 고구마는 기존 제품을 모른다...ㅠㅠ
일종 커팅플로터 같은데.. 포장관련 디자인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만들 수가 있다는 것인데.. 디자인에 관련한 소프트웨어의 공급과 하드웨어의 공급을 같이 하는지..
저렇게 커팅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아마도 보였던것은 생산라인의 생산기계가 아닌.. 신제품 도안관련 제품인듯 하다.
고구마는 여름이 사실 무섭다.. 모기로..
이제품은 금일 2만원에 판다고 하는데.. 고주파와 잠자리 소리가 겸해져 있다고 한다.
어디서 많이 보던것.. 열로 봉투를 봉해주는 제품... 재밌고,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그런데.. 비닐제품을 봉할때는 무지 좋아 보인다... 그런데.. 개봉할때는 항상 가위가 있어야 한다는 단점..
보이는 제품은 제픔에 그림관련 프린팅하는 장비..
시연은 보지 못했지만... 대량 생산을 무리인듯 하다..
이쁘구만... 그림이 좋아서 그런가? 그런데.. 어떤 재질의 포장이라도 가능한가?
이곳은 보이는 그대로.. 보관 시스템.. 시스템이라고 하니.. 거창하다..
고구마가 바라던.. 제품포장관련 부분이다.. 다양한 기능성의 포장..
쭉 보았는데.. 삼성전자의 제품관련이 많았다.. 그만큼 신경을 쓴다는 것이겠죠..
무지 튼튼해 보인다.
그런데.. 뭐가 획기적인지.. 별로 와닿지 않는 부분도 많았다..
예전부터 고구마가 생각하고 있던것이라 그런지.. 새삼 저런형태가 전시되어있는지 의문..
고구마의 맘을 끌어당겼던.. 포장..
그런데.. 포장은 무지 이쁜디... 내용물이 들어갈 자리가 매우 비좁겠당..
이 포장제품의 관전 포인트는 아래 보이는 악세사리..
그런데.. 저렇게 악세서리 부분이 튀어나오면.. 여러개를 한BOX안에 적재하기가 무지 어렵다는것..
더불어.. 악세사리가 쉽게 손상된다는 것은 감안하지 않았나 보네... 쯥쯥..
친환경종이 좋아요.. 이곳 회사에 주식이나 모아볼까?
종이의 다양함에.. 녹아듭니다..그려..
고구마가 좋아하는 큐빅형태의 상자.. 주사위냐.. 좀더 색감을 주는것이 어떨지.. 촌시러워..
아마 그것이 컨셉이겠죠... 그런한 것에 더.. 눈이 가니깐..
이 포장이 종이 맞아? 넘.. 귀티나는 군..
꼭 사이다병 같아여... 안에다가 밀키스를 넣었나?
이쁘라고 한것 같지만..
별로라는 것.. 이러한 디자인은 많이 접했는데..
자꾸 주걱이 있어.. 왜그러나.. 했더니..
작품 제출자의 이력이 적혀 있더군요...
멋은 있어여.... 제품 BOX에 넣을때가 걱정이라니까요..
이런것은 돌출이 아니라.. 아주 유용적이죠.. 좋아요..
제품을 감싸고 있는 비닐은 튼튼하죠? 아주 실용적입니다... 내용물도 적라하게 보이니..
포장되는 비닐의 재질을 다양하게 하면.. 더욱 효과적이겠네요.
여기.. 참 재밌는 아이디어 입니다..
단.. 포장비 단가가 어떨지... 그것만.. 괜찮다면..
넘 이쁘고.. 좋습니다.. 좋은 디자인.. 와...
넘 화려해서.. 비호감.. 뭐랄까요.. 금방 실증난다고 할까요..
예전 현장에서 많이 보았지만.. 현기증이...ㅠㅠ
요즘도.. 골판지 관련 주식이 올라 가는지.. 궁금하네요..
제품인식 센서..관련
다양한 포장... 제품을 돋보이는 건 포장이겠죠.. 더불어 제품도 안전하게 감싸는 기능..
제품도 좋은면.. 더 좋겠고요.. 겉만 좋아서는....
공기 포장.. 제품의 안전과 제품을 보여주는 등의 일석 2조..
종이의 다양함에.. 놀랍죠..
이곳은 왜 저렇게 매달아 놓았나 했더니.. 리본관련 업체의 디스플레이입니다.
한쪽은 일정 방향으로 물품을 컨밸트위에 올려 놓고..
다른 한쪽은 지그제그형태로 올려놓는 군요..
지그제그 맞아? 왜이리 두서가 없지?
다리가 아파.. 그냥 나가고 싶었습니다.
버튼의 칼라..
저도 저런 칼라플한 것이 장착되어있는 곳을 본적이 없습니다.
돌출형과 매립형..
제약관련 부스인데.. 역시.. 정확한 양을 요한는 제약관련이라 그런지.. 저런장비가 필요하겠군요.
저기 보이는 의자가.. 무지 부러웠습니다..
바렛트도.. 인기 품목인가 봅니다.
슬슬.. 마지막을 고하고.. 싶은 맘에...
특이하다면.. 특이한.. 종이를 꾸겨 상자안에 제품을 감싸는 기능을 위해 .. 종이 꾸겨주는 장비..
참.. 멀쩡한 종이 꾸기는 것이.. 영..
이렇게.. 많은 곳을 섭려하다 보니.. 끝으로 갈 수록.. 와해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역시 체력이 우선.. 담에는 하루에 3곳의 전시회를 답사하는건.. 참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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